*미불 작품이라고 인정받는 작품은 전해오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글만 올리겠습니다.
다음의 미우인 작품으로 참고하십시오
송의 書畵家. 미불(米芾)
미불은 중국 미술사에서 米點山水라 하여 화가로서 미불-米友仁의 부자로 이어지는 유명한 화가이다. 또한 유명한 문인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의 書만 다루겠습니다.
그는 書애서 복고양식을 강조하였다. 미불의 書는 전통의 입장에서 나온 것은 분명하지만 어떤 서가의 풍격을 강조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왕희지의 기교에 대해서는 깊이 이해하였으며, 이런 이유로 그가 二王을 본받아야 한다고 말한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그는 개인의 의취(意趣)보다는 법을 중시한다고 말한다.
여기에 글 하나를 가져오겠습니다.
“주체가 아직 훌륭하게 조성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반드시 고대 전통에 대하여 열심히 배우는 것을 통하여 훌륭한 주제를 조성할 수 있다. 그러나 학습 과정이 끝난 후에 작자와 서법이 주객체 사이의 대응되는 관계갸 된 이후라면, 법도(法道)를 숭상하는 것은 곧 객관존재의 표준을 숭상하는 것이다. 때문에 법도를 숭상하는 것으로부터 의취를 숭상하는 것으로 가는 이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제가 이 글을 가져온 이유는 나의 주장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기본을 습득한 후에는 자기의 예술을 펼치는 것은 모든 예술가들이 지켜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이 아닐까요.
*여기서 우리는 書도 크게 두 유파로 나뉘는구나, 라고, 알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