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재미무침 먹으러 서해안 다녀오다.(3)
이게 「간재미」란 거다!!!
간재미 무침
간재미 내장을 빼고 껍질을 벗긴 후 막회 썰듯이 썰어 상추, 보라색양배추, 쑥갓, 오이, 배(梨), 양파 등에다 초장을 버무려 얼큰 새콤 달콤하게 무쳐낸 요리였다.
간재미의 씹히는 식감이 좋았고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이었다.
간재미무침을 하기 위해 손질하는 모습
우럭 - 회와 매운탕으로 조리해 먹었다.
우럭 매운탕
우리가 들어간 식당
노변 조각공원
첫댓글 홍어 사촌 간재미~야!!~ 무처놓은 접시보니 군침이 돕니다혀가 슬슬 목구멍으로 넘어 갈려고 합니다.
첫댓글 홍어 사촌 간재미~
야!!~ 무처놓은 접시보니 군침이 돕니다
혀가 슬슬 목구멍으로 넘어 갈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