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래 표에 보시는 바와 같이 누진율이 이 겨울의 맹추위보다 중공의 산아억제정책보다 더 혹독합니다.

전기료가 싸서 전력수요가 많다는 이 정부의 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반전력 산업전력,, 등에 해당되는 말이지 주택용은 절대 절대 아니올시다.
200kw 이하가 kw 당 113원입니다. 일반전력에 비하면 1.5배 이상 비쌉니다.
500kW를 초과하면 1kw당 10배나 비싼 643원 90전하는 것이 주택용 전기요금의 실태입니다.
1kw 소형난방기구로 조그만한 방 하나 틀면 한 달에 24*30=720kw (약 42만원) 나갑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 겨울에 방 하나는 24시간 틀어야죠.
난방기구 하나 사다가 틀었더니 요금이 100만원이 나왔더라는 말이 맞습니다.
농촌의 경우 겨울에 노인들 전기장판 하나 틀어놓고 공기 찬데서 오돌오돌 떨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네회관에 모여 사는 것이 농촌 사람들의 습관이 되었습니다.
비주택용 쓰는 관공서 등은 펑펑 쓰고 서민들은 형광등 하나 켜고 이 겨울을 살아라 하는 식입니다.
전력세를 높이더라도 누진율을 완화해야 합니다.
첫댓글 전기요금 다시 생각해야합니다.
전기제품, 난방용품의 사용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본으로 사용되야 할 전기제품과 수시로 사용되는 전기제품들이 가정마다 늘어나고 있기에 누진세 적용 킬로와트수를 300에서 그 이상으로 올려 재조정해야 하며 누진세 안내려면 떨고 살아야 합니다.
한전의 전기요금 적자는 말이 안됩니다. 기본요금도 인하해야 하고 한전은 전력량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대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