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 말씀 묵상 : 디모데전서 5장 1~25절
◆ 오늘 찬송 :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을 실천하시며, 마리아에게 요한을 소개하시고 요한에게 마리아를
어머니로 모시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이 장면은 교회가 단순한 모임이나 조직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으로 묶인
하나님의 가족임을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서로를 가족처럼 대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기준으로 관계를
세워가야 합니다.
"바울은 왜 교회를 가족으로 비유했을까요?"
예수님의 십자가 안에서 우리가 한 가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교회 안에서 지켜야 할 관계의 질서를
가르쳤습니다. 나이 많은 성도는 부모처럼, 젊은 성도는 형제, 자매처럼 대하며, 사회적 약자인 과부를 돌보는 것
또한 교회의 책임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말씀과 가르침에 헌신하는 리더들의 수고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교회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우리의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교회를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나의 유익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성도를 사랑하고 섬기고 있습니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신 사랑을 본받을 때 교회는 진짜 가족다운 공동체가 됩니다.
오늘 교회 안에서 사랑과 섬김이 필요한 한 사람을 기억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다가가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가족 공동체입니다. 작은 사랑의 실천이 교회를 따뜻하게 만들며, 당신의 섬김 하나가
누군가에게 큰 위로가 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성도들을 내 가족으로 섬기며 서로 사랑한느 교회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