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만 돌아오면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어
셋방살이의 고달픈 삶을 누구라 알겠나요.
방방 뛰며 한 달 내내 몸부림을 쳐 보지만
살림은 언제나 밑빠진 항아리에 물붓기니
이가난한 생활을 언제 면하고 편히살까요.
첫댓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때 인심은 참좋았던것 같아요
감사합니다.더위 조심하십시오.
같은 한 달인데 월급날은 길고방세 주는날은 왜그리 빨리 돌아오는지요
고충은 겪어본 사람만이 알겠지요.
마자요 저도 1967년에 장가가서살림 날적에돈 육만원하고 쌀두말가지고 나와서 안해본일없이다해가면서 근근이 살던 생각이 지금도선합니다 지금은 매월지급되는 연금으로 생활하니 넘좋습니다둘이 살아가는대 이백 오십만원씩 매달 나옴니다 아들 딸보다도 더좋은 연금 고맙다 이재는 건강하게 살다가 하나님 부르면 활랠루야찬송 하면서 가면 됨니다울님모두 건행 하세요
60년대는 누구나 어려운 시기 였으니까요.
첫댓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때 인심은 참
좋았던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십시오.
같은 한 달인데 월급날은 길고
방세 주는날은 왜그리 빨리 돌아오는지요
고충은 겪어본 사람만이 알겠지요.
마자요 저도 1967년에 장가가서살림 날적에
돈 육만원하고 쌀두말가지고 나와서 안해본일없이
다해가면서 근근이 살던 생각이 지금도선합니다
지금은 매월지급되는 연금으로 생활하니 넘좋습니다
둘이 살아가는대 이백 오십만원씩 매달 나옴니다
아들 딸보다도 더좋은 연금 고맙다 이재는 건강하게
살다가 하나님 부르면 활랠루야찬송 하면서 가면 됨니다
울님모두 건행 하세요
60년대는 누구나 어려운 시기 였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