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싱글녀의 커피로 만든 간식 “커피 후렌치 토스트”

왠지 모르게 간식도 당기고 요리도 당길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무엇을 먹을지 항상 고민이다.
우선 커피부터 한잔 마시고 생각을 해 본다.
입이 심심해하지 않을 만한 간식은 무엇이 있을까?
포만감을 느끼게 해줄 음식에는 무엇이 있을까?
간식도 되고 배도 부르지만 살이 안 찌는 그런 요리를 선택하는데
난 항상 커피의 도움을 먼저 얻는다.
이렇게 쌀쌀맞은 가을바람을 뒤로 하고 퇴근 할 때는 커피의 도움이 더 절실해진다.
엄마는 가끔 이렇게 날 닦달한다.
혼자 사는 여자일수록 잔병치례를 많이 한다고~~~
기미가 끼는 내 얼굴을 보고 노화가 일찍 온다는 소리를 하기도 하고
혼자 사는 여자일수록 각종 여성암이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고
엄마가 잔소리가 심해지셨다.
그래서 암보험도 들었다~~~(이것이 혼자 사는 여자의 현실이다.)ㅋㅋ
난 나의 건강관리를 커피와 함께 한다.
항상 커피와 함께 아침을 시작하고 저녁 마무리까지 하고 있다.
커피는 많은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각종 암 예방에 아주 효과적이다.
그래서 나는 운동과 함께 병행을 하면서 커피 속에 들어있는
항산화 물질로 암세포 억제를 방지시키려 하고 있다.
암 예방에 효과적인 커피를 즐기면 어느 정도는 암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기호식품인줄만 알았던 커피 속에 암을 예방하는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은 모를 것이다.
우연한 기회에 커피가 암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듣게 된 후에,
지속적으로 커피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고,
커피를 이용한 건강음식을 꾸준히 만들어보는 계기가 되었다.
세계 소식을 다루는 신문에서 읽은 바로는 세계적인 연구기관들이
커피의 암예방 효능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는데,
하버드 의대 반댐박사와 캘리포니아 대학 아랍박사팀이
커피섭취가 암 발병 위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한 결과,
커피가 콜레스테롤과 담즙산을 감소시키고 대장의 스테롤 (sterol) 분비를
감소시켜 대장을 통해 대변이 빨리 지나가게 해,
대장 상피세포의 식품 속 발암 유발 가능 물질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기전을 포함한 여러 기전에 의해 대장암 발병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한다.
왠지 어렵게 느껴진다면? 간단히 말해 하루에 커피 3잔 정도는 심장에 좋고,
또 암을 억제하는 물질이 들어있어 암의 예방에도 좋다는 내용으로 요약되겠다.
그래서 커피가 나의 상비약이 되고 있다는 것~
그래서 오늘 간식 겸 식사대신 할 수 있는 요리를 커피로 응용해 보았는데
맛이 끝내준답니다.
자 이제 한번 만들어 시식을 해볼까요?

1. 커피시럽을 우선 만들어주세요.
(이것 메이폴시럽대신 제가 사용할 것이랍니다.)

2. 그리고 본격적으로 요리를 준비해볼게요. ( 재료를 준비하시는 것은 기본이구요.)
3. 계란은 풀어서 설탕과 함께 녹여주시고 식빵을 대각선을 자른 뒤 계란물에 적셔주세요.

4. 프라이팬에 베이컨을 구워주고 식빵도 구워주세요.

5. 커피는 손절구를 이용해 가루를 만들어주세요..

6. 이렇게 모든 것을 준비해 그릇에 담고 맨 처음 만들어준 시럽을 뿌려준 후,
위에서 곱게 빤 커피가루를 채에 살살 내려 주세요. 마치 계피 가루 같아 보이네요^^
세팅해 우유와 한잔~~~~
(멋지죠~~~*^^*)

어때요~~~~
넘 멋지지 않나요~~~~
달콤한 토스트와 달콤한 커피 맛의 조화가 일품이랍니다*^^*
가끔씩 혼자 사는 싱글도 멋진 요리로 기분 전환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것이 고작 토스트라고 하더라도~
건강도 챙기고~~ 맛난 음식도 함께~
나의 애인 커피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