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보라빛 엽서
우리네 삶 속에
점점 깊어져 가는 가을 🍂
아니,
이젠 초겨울이라고
해야 할까요❓️
초겨울에게 도둑맞은 가을🍂
🍃새봄부터 푸르던 잎사귀는
알록달록 고운 빛깔로
곱게 옷을 🍂갈아입고,
우리네 인생도
세월의 흐름을 따라
점점 깊어만 가는데
아름답고 고운🍂단풍처럼
우리네 삶도
화려하고 곱게
물들어 갈 즈음,
미련이 남은 시간 속에
아쉬움이란 서글픔을 남긴채
오늘도 우리는
열심히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덧 시간은 유유히 흘러
말없이 자취를 감추는
그 마무리 속에서
설렘으로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오는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이지만
그 시간이
우리 가슴에 남아
고운 추억과 진한 사랑으로
아름답게 물들게 해주소서🙏
🙏 🙏 🙏
가을바람에 춤추는🍂
화려한 단풍잎처럼,
세상 근심 걱정 없는
붉은 🍁단풍잎처럼,
우리네 인생도
🍂곱고 아름답게🍂
물들게 해주소서.🙏
그리고
우리에게
포근하고 따뜻한 날들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sm=mtb_etc&mra=bjky&pkid=1&os=41197629&qvt=0&query=%EB%B0%95%EC%84%9C%EC%97%B0
서울 라이트쇼/이루네🍂당신이어서
첫댓글
🍁 박서연 수필가의
부탁 말씀🍁
제 부족한 글을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마음에
말씀을 남깁니다.
최근 인터넷에서 제가 직접
창작한 글들이 여러 카페와
블로그에 공유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중 다음 카페 "말목회"에
"남수와동길"님께서 올리신
(말 한마디의 고마움과 품격)
이라는 제 작품도 보았습니다.
정성스럽게 편집하여
공유해 주신 마음은 감사하지만,
원작자인 박서연 수필가의 이름이
보이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또한 다른 곳에서도
제 글이 원작자의 이름 없이 게시되거나
출처가 불분명하게 표기된 경우를
보았습니다.
한 편의 글은
그저 몇 줄의 문장이 아니라
글쓴이가 살아온 세월과 경험,
마음속 깊이 간직한 생각과 정성을
담아 세상에 내놓은 소중한
제 자식과도 같은 창작물입니다.
제 글을 널리 공유해 주신 마음은
참으로 감사하지만
원작자의 이름만큼은 소중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남의 글을 존중하는 마음 또한
그 사람의 품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 글을 공유하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인
박서연 수필작가를
꼭 밝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을의 끝자락 11월을
박서연수필작가님의
아름다운 작품과 함게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저는
4계절중 가을을
제일좋아합니다
6,25 한국전쟁시기에
초등학교에 다니느라고
생활에 어려움을 당하여
오곡이 익어가는 10월 ~
오곡을 수확하는 11월이
있기때문인것 같습니다
우리지역에는
평년에는 10월 15일경부터 벼수확이
시작되는데 올해는 비가
자주내린 탓인지
좀늦내요
박서연수필작가님 !
아름다운 작품 즐감했습니다
지난 10월에도
수고많았습니다
11월에는
더욱 풍성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 서연 선생님 좋은 영상 감사 합니다.
작가님 방갑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날 11월
첫날 비가내리고 있어요
10월을 보내면서
아쉬움에 비가 내리는 것인지
단풍잎이 곱게 물들어 가는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막끽하며 휘파람 불면서
밝은 미소 눈웃음에
바람 부는 대로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걸어가요.
매월 첫날 누군가가 행복을
빌어주면 그달내내
행복하다 합니다
내가 님에게 행복을
빌어 드리겠어요.
온 세상이 빨갛게
노랗게 예쁘게 물든
11월이 찾아왔어요
어김없이 바뀌는 계절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인것 같아요.
그저 작은 기다림만으로
받을 수 있는 축복의 선물
좋은 계절이 주는
좋은 기운으로 11월 한 달도
하시는 모든 일 잘 풀리어
한달 내내 행복함이길
바라옵니다.
도로변에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잎이 떨어지는걸 볼때
아름다운 가을이 가는구나
시간이 흘러 갈수록
우리는 가을이 깊어가는 것을
직접 피부로 느끼는걸
실감하네요.
깊어가는 가을 자연의
아름다움에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또한 베풀줄 아는 넉넉한 마음
그래서 믿음 소망 사랑중에
아마도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사랑이 없는 곳에서
기쁨과 행복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