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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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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속상하네요...
Da_Answer 추천 0 조회 248 10.07.11 14:0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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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11 14:09

    첫댓글 저도 다른팀으로 갈꺼면 뉴욕으로 가길 바랬습니다 헌데 방금 문득 생각이 나느것이 르브론에게 너무나도 큰 짐이 지워져있었던거 같네요 클블팬의 기대 nba 사무국의 기대 nba의 전체팬의 기대 플러스 자신에 대한 기대 생각하기에도 버거워보였지만 그생각을 넘어서는 무게였나봅니다...그래도 르브론이었는데 라는 생각도 지워지지가 않네요

  • 10.07.11 14:37

    마... 마이애미로 간다고???? 왓 더 !@#!@$!@# 니가 반지 여섯개면 웨이드는 일곱개야 임마... ㅠ_ㅠ
    -> 이 부분 인상적이네요.

  • 저도 인상적이네요 웨이드는 별로 차이가 안나는 동급선수라 르브론의 조력자가 되기도 힘들고 이미 팀의 심장, 상징이라는 것도 있지만 사실 이미 자기 힘으로 우승을 일궈낸 선수라는 점이 굉장히 크죠 지금부터 똑같이 업적을 쌓아간다면 분명 웨이드의 우승횟수가 르브론보다 +1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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