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이라고 어찌 다 할수 있으며
고생이 없다면 누가 삶이 힘들다고 하리.
십시일반 모은 밥이 한 사람을 살려내고
은혜로운 말 한마디 상한 마음 치유하니
말이 귀중하고 값진 것을 이젠 알겠는가?
첫댓글 네공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공감에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말참으면 안되겠지요. 님에 글 재미있게 보았읍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말이란 비수가 되기도 하고 따뜻한한 잔의 온수 같기도 하니 참 중요하단생각을 해봅니다
예 보이지 않는 말이 무기가 될 수도 있지요.더운 날씨에 건강 하십시오.
첫댓글
네
공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공감에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말
참으면 안되겠지요.
님에 글 재미있게 보았읍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말이란 비수가 되기도 하고 따뜻한
한 잔의 온수 같기도 하니 참 중요하단
생각을 해봅니다
예 보이지 않는 말이 무기가 될 수도 있지요.
더운 날씨에 건강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