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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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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판&톡 부모 잘만난덕에 호강하며 사는친구가 얄미워요
Qwrt5 추천 0 조회 9,939 20.06.22 18:38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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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6.22 18:42

    22 애비는 천하태평일듯

  • 20.06.22 18:40

    그냥 연 끊는게 서로한테 좋겠다

  • 20.06.22 18:40

    그럼 묻지를 말던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2안쓰러우면서도 짜증남

  • 20.06.22 18:41

    묻지를 마 ,, 친구랑 멀어지는 게 좋을듯 본인 정신 건강에 해로워보임

  • 20.06.22 18:42

    에휴

  • 첫 댓이 정답이다..

  • 본인이 물어봤는디.. 걍 안보는게 나을듯 서로 피곤

  • 20.06.22 18:44

    이해는 가는데 자격지심 너무 심하다 왜 굳이 만나지?

  • 20.06.22 18:46

    이래서 친구도 가정형편이 비슷해야 서로한테 좋은듯....

  • 20.06.22 18:49

    으 존나 손절한 내 친구같음 뭐 하나하나 존나 훑어보는거 하며 슬그머니 떠보는거하며 ;; 대학교 졸업하면서 차 선물받았는데 그거보고 열폭 존~~~나 하더니 스스로 멀어짐ㅋㅋ 그게 친구냐 ㅅㅂ 다른 애들은 이제 여름에 에어컨 틀고 편하게 만나겠다고 다 좋아하드만 에휴

  • 자격지심이지

  • 20.06.22 18:54

    저런사람 진짜 피곤하다.....

  • 20.06.22 18:55

    걍 부러운 것까진 ㄱㅊ은데 저렇게 남 의도 곡해하는 건 이상해

  • 20.06.22 18:58

    피곤해,,

  • 20.06.22 18:59

    이래서 걍 끼리끼리가 맞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6.22 19:03

    22 글자에서 인성이 보여..

  • 20.06.22 19:20

    33

  • 20.06.22 19:23

    44

  • 20.06.22 19:34

    5

  • 이래서 끼리끼리 만나 노는 게 낫다 생각함 자격지심 있는 친구 한 번 겪으니 너무 피곤해 나는 걔를 위해 해 준 건데 걔는 내 모든 말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하고 화내고 욕하고

  • 20.06.22 19:06

    어휴 판글을 친구한테 보여주긴 뭘 보여줘 글쓴이 안타깝다 친구 욕해줄줄 아나

  • 20.06.22 19:08

    에휴 너무 베베 꼬여서 어디서부터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겟다ㅋㅋ 걍 불쌍하다 저런 생각으로 주변사람 질투하고 미워하는 삶이

  • 20.06.22 19:11

    저런 친구 진짜 피곤함,, 나도 가정 넉넉한 편이라서 모부님이 매년 해외여행 보내주고 생일 선물로 명품 사주는데, 나한테 나이가 몇인데 모부한테 다 받고 사냐 나중에 혼자 어떻게 살꺼냐 알바 해서 너가 벌어서 써라 등등 나 아직 23밖에 안됐는데 저런소리 들었음 친구한테,,,, 심지어 자기도 모부님 돈 쓰면서 말이야,,^^,,그래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손절함,,,,

  • 20.06.22 19:24

    엄빠가 사준다는걸 왜 비꼬는거임..? 지도 자식 이유없이 교육 잘 시켜주자나

  • 20.06.22 19:28

    내 미래도 명품백보단 자녀교육에 쩔쩔매는 서민이 될거고 주변에 대학때부터 외제차 타는 친구들 많았지만 저런 생각은 안해... 부러운걸 부럽다고 인정해버리면 될걸 왜 표출을 그렇게 해...

  • 20.06.22 19:36

    아...답답....

  • 20.06.22 19:42

    손절한 고등학교 친구 생각나네 모부가 차 뽑아준 것 가지고 첫 차는 중고차로 해야 하는 게 좋은데 너희 부모님이 너무 성급하신 것 같다고 했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내 차 잠깐 빌려달라고 하고 ;;

  • 20.06.22 19:48

    저런 애들 많아 나도 집안 사정 남들보다는 조금 괜찮은 편인데 질투오짐 1~2년 뒤에 유학가는데 그런거 필요 없다면서 지 혼자 화내고;; 우린 거지니까ㅠ ㅇㅈㄹ하면서 내가 사주는 밥은 잘 얻어먹음

  • 20.06.22 22:37

    그냥 글쓴이를 저렇게 만들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안타까움..

  • 20.06.22 22:39

    내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그런가ㅋㅋ 잘사는 친구들 보면 당연히 부럽고 열등감 생김ㅠ 출발선, 생활환경 자체가 다른거니까 나는 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하게되고..나이 먹으니까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다는게 얼마나 큰 복인지 더 알게 됐거든..다만 저 글쓴이처럼 얘가 나 엿먹이네? 나 무시하나? 이런 생각은 안 하지 혼자 현타느낄뿐

  • 20.06.22 22:40

    그냥 글쓴이를 위해서도 그 친구분을 위해서도 서로 모르고 지내는게 나을 거 같음..ㅠ 안타깝다 걍

  • 20.06.22 23:04

    @Pumpkin juice 2 뭐 마음 자체는 이해 됨 ^_T 그렇다고 해서 글쓴이가 잘했다는 건 아니고..

  • 20.06.23 01:25

    이유없이그냥요 저 부분 개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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