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목적하고 있는 것은 생각을 일으키는 자리가 아닙니다.
무엇을 깨친다는 말인가?
본래 구비하고 있는 청정심, 즉 불성입니다.
그래서 누가 찾아오면 그 때 선사들은
친절하게 사량분별을 초월한 입장에서
"뜰 앞의 잣나무다" 혹은 "마른 똥 막대기""마삼근" 합니다.
자기가 중생임을 자각하는 마음이 불성이며 청정심이다.
이 마음 본심을 알지못하면 불법을 배워도 이익이 없으며,
본 마음을 알면 견성이고, 곧 불법의 대의를 깨닫게 된다.
불법은 직접 체험을 통해서 각자 깨달아야 한다.
언어나 문자로서는 보여 주거나 전해 줄 수가 없다.
불립문자나 교외별전은 선불교 핵심이다.
자각하는 작용은 불성이고 그러한 체험이 견성이다.
청정심은 자각해야만 나타나며 생각으로는 알 수가 없다.
누구나 자기 마음의 중생심을 스스로 자각하면
본심인 청정심이 나타나 팔정도를 실천하게 됩니다.
"무엇이 불법입니까?, 부처가 무엇입니까?"물으면
선사들은 사량분별을 초월하는 답을 일러 주었습니다.
선사들은 사량분별을 초월한 입장에서
"뜰 앞의 잣나무다" 혹은 "마른 똥 막대기""마삼근" 합니다.
불법이란 뭐냐, 道란 뭐냐, 도란 말로 설명할 수 없고,
생각으로도 그려 낼 수 없읍니다.
그런데 그것을 참구 하는 것은 알고자 하는 생각을 일으킨 것입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뷸 _()_
나무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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