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파킨슨 사랑방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파킨슨마을 제 8대 회장직의 입후보를 마치고....
루이스.(남)1953/원주/2012 추천 0 조회 473 22.08.03 19:09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2.08.03 19:16

    첫댓글 남은 일정을 어떻게 정관에 맞추어 갈까? 를 의논 하시도록 위원회에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 22.08.03 22:00

    미흡하더라도 선거위원단의 임무는 이번 회장 조기선거가 무사이 지날 수 있도록
    위원장님이하 위원들이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22.08.03 20:21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겠지만 내부적 준비도 안된 선관위가
    날마다 수정해가면서 하는 이선거가 제대로 되는것이라 보십니까?

  • 22.08.03 21:34

    수고 한다는 말한마디 하지는 못할망정 이게 무슨소리 인지 향낭님이
    대체 뭘 잘한게 있다고 이렇게 큰소리를 치는지 도무지 이해가 돼지 않는건 어떻게 대답하실겁니까?

  • 22.08.03 21:37

    양심이라는 단어밖에 생각이 나질 않네요.

  • 22.08.03 21:42

    양심이라는 말을 향낭님이 먼저 생각하세요.

  • 22.08.03 21:43

    그래야겠죠.

  • 22.08.03 21:44

    하지만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 22.08.03 22:06

    내부적 준비가 안된것은 맞습니다. 더구나 선거위원을 해본 경험있으신 분은 한분이십니다.
    회원분들께 도움을 요청했지만 사양을 하시고 건강들이 안좋으셔서 준비가 잘 안된 상태로 시작은 했지만
    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려 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수정해 가며 맞춰가는 애씀도 인정해 주시는 선에서
    다시는 이런 조기 선거라든지 정관에 없는 협회의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로가 노력해야 겠습니다.

  • 작성자 22.08.03 20:56

    항낭님이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신다면 가능 합니다

  • 22.08.03 20:56

    향낭님 도가 넘치고 있습니다.끝을내 주시기 바랍니다.

  • 22.08.03 21:29

    진심 원하시는것이 무엇입니까.
    협회를 몇명이 좌지우지해서 안됩니다.
    침묵하는이들도 협회가 바로서길 바랍니다.
    이상황을 만드신 회장님과 이사진이 끝을 제대로 내어 주십시요.
    이사선출위한 총회를 또한다?
    누구를 위한 협회입니까?
    회원과 환우는 안보입니까?

  • 22.08.03 21:40

    내가묻고싶소.이사선출 선거를 왜이렇게 해야 하는가 7대 출범당시르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22.08.03 21:40

    파킨슨이라는 뇌병을 가지고 스트레스가 직방으로 몸으로 전달되어지는 병을 가지고 같은 환자지만
    앞에 나서서 일한다는 것이 수고스럽다는 것은 누구나 다 잘 아는 부분입니다.
    지금의 이 상황이 회장님과 이사진에게만 책임을 묻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
    다소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끝을 좋은 방향으로 내보려 새삼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안차시더라도 지금의 흐름을 멈추고 회장님이 다시 복귀하신다는 것은 더 큰 저항이 있을 듯 합니다.
    지금은 선거가 무사이 치르어 새로운 회장님이 선출되시어 9월부터는 새로운 협회가 탄생되도록
    모두가 힘을 합해야 할 때라 생각됩니다.

  • 22.08.03 21:47

    8대회장 선출후
    ^파킨슨이라는 뇌병을 가지고 스트레스가 직방으로 몸으로 전달되어지는 병을 가지고 같은 환자지만
    앞에 나서서 일한다는 것이 수고스럽다는 것은 누구나 다 잘 아는 부분입니다. ^
    또 하실수 있으십니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준비해서 해야죠

  • 22.08.03 21:55

    선거인단은 지금 주어진 환경 속에서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향낭님께서는 지금의 상황에서
    최선이 무엇이라 생각되시는지요? 회장님이 복귀를 하시고 임기 마치고 총회로 하는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가장 중요한 회장님이 복귀가 어렵다 하십니다. 선거인단이 구성되기 전 좀 더 지금처럼 강하게
    제대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준비해서 하자라 주장하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금 8월 3일 시점에서 향낭님은 지금이라도 선거인단이 해산되고 회장님은 다시 회장직으로 복귀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시는 것인가요?

  • 22.08.03 22:00

    제가 할수있는 말은 이미했습니다.

  • 회장님 향낭님이 도가 지나친게 아니고 협회나
    선거에 관련된 모든분들이 업무에대한 절차나
    기준이 없는게 문제입니다.
    협회 공지가 정관과 절차를 무시하고 자고나면 바뀌고 있다는게 제일큰 문제입니다.
    협회 회원이 3월총회 후 5개월만에 반으로 줄어 이제는 250여명 이는 우엇을 으미하는걸까요?

  • 22.08.03 21:50

    금강님 님과는 더이상 대화를 나누고 싶은 마음 이 없소.
    그동 안 인간으로서 신뢰를 잃고 말았소.
    지금글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소.

  • 22.08.03 22:16

    이런 상황의 선거를 파킨슨 협회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 준비된 정관이나 절차가 없다보니
    자고나면 바뀐다는 말씀이 틀리지는 않지만 자고나면 바꿔야 하는 입장을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문제점을 지적해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신면은 감사드립니다.

  • 22.08.03 22:40

    지금이라도 회비 못내신분들께 연락 해서 한분이라도 투표권을 드리는게 어떨까요? 왜 이렇게 줄었는지 원인이 있텐데요~
    선거가 시작된 마당에 무슨말이 필요합니까?
    차기회장님 선출에만 집중해야지요~또 나중에 뒷말하지말고 우리환우들을 위해 일해주실
    분이 선출 되면 모든것이 바로 설것이라 생각합니다

  • 22.08.03 21:33

    8월11일 선거인 명부 확정 전까지 회비를 내신 분들까지 투표권을 드리는 것으로 하오니
    한분이라도 더 투표하실 수 있도록 응원 격려 부탁드립니다.

  • 22.08.03 21:36

    투표권때문에 솔선수범하진 않습니다 찾아서 말씀전해야 합니다

  • 22.08.03 21:49

    회비 못내신 분들께 연락해서 한분이라도 투표권을 드리자고 안을 내놓으신 것 아닌가요?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가고 차근차근 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은 직접 선거 준비를 하는 입장이 더 숨이 찹니다.

  • 22.08.03 22:12

    고생이 많으십니다 선관위님들 힘드실까봐요~
    제가 일도 않하면서 말이많았습니다

  • 22.08.03 21:32

    열심히 해 보려 하시는 분들 답답 하시겠어요. 우선 해결되고 잘 굴러 가는데만 의견주시고 글마다 불편한 댓글 없으면 떠나기신 회원들도 돌아오실 겁니다.

  • 22.08.03 21:49

    사실
    정상적인 절차를 밟지 않은 문제는 또 다른 불씨를 남겨 놓은 것일수도 있으니
    일 진행함에 있어 신중하게 결정하는게 맞지만,
    선거진행이 미흡하더라도 뒤로 다시 돌아갈수는 없는 상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향낭님의 많은 문제 제기중에서
    "인적청산"을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한번은 칸쿤님에게, 한번은 당사자에게 직접 용퇴를 요구 하셨습니다.

    좀 과격하게 보일 수 있고,
    스스로 물러날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언제가는 혹은 누군가는 거론해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사실
    기득권은 어디에나 있기 때문입니다.

    8대선거 프레임은 "인적청산"이 되지 않을까 생각 되어집니다.

  • 22.08.03 22:12

    저부터 협회의 일 도와달라는 부탁을 고사하였습니다. 조직도에 있는 분들 중 스스로 손들고
    내가 하겠다고 나서신 분은 극히 소수이십니다.
    인적청산이란 단어는 좀 지나치신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 22.08.03 22:22

    저도
    조직에 충격이 가는 방식을 선호 하진 않습니다.

    향낭님의 글을 읽고
    저의 느낌을 적을 뿐 다른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선거는 큰 행사인데 프레임 하나 없이 진행하는 것도 그렇고
    제가 말한 부분을 후보님들께서 비토 하시면 그만입니다.

  • 22.08.03 22:01

    이번선거를 놓고 지금 협회를 흔드는 사람들을 더이상 방관하지 않을것이며 결국 협회는 파국으로 갈수도 있음을 우려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이에 협회장 으로서 강력한 조치를 취할수밖에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지금당장 모든 정쟁 을 멈추시요.

  • 22.08.03 22:26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는 것 아닐까요? 거의 마무리가 되 가는데 회장님의 강한명령은 또다른
    논쟁의 불씨가 될 수 있습니다. 선거관리단은 일정대로 선거가 치루어지고 협회가 새로운 회장님과 함께
    출발할 수 있도록 선거 위원장님 이하 위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른 의견은 다른 의견대로 받아 들이는 것도 이 시점에서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대꾸 자꾸하실필요없습니다.
    답답해 하시지도 말고요.
    7대선거는 원래 진행해야하는기간보다 얼마나 늦어졌나요?
    그리고 전번 협회이름으로 발송된 책 발송시 모여일하는자리가 왜? 협회가 아닌 사적 공간이었는지요?
    전 그때 너무 의아하던걸요?

  • 22.08.05 08:25

    제가 잘 모르고 썼던 댓글 지우고 다시 씁니다.
    당시(2021년 12월말)에 협회 사무장님 공석이고 사무실에 일할 사람이 없어서
    부천 수피아에서 인천지부 회원님들 도움으로 발송작업 했다고 하네요 ㅎ
    인천팀이 고생 많이하셨대요
    https://m.cafe.daum.net/pkshh/MKFm/6364?svc=cafeapp

  • 22.08.03 22:19

    제가 너무 많은 댓글을 단 것 같아 죄송합니다.
    다시 또 출발하는 마음으로 재정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누구에게나 있겠지요.

  • 22.08.05 00:20

    누구를 탓하지말고 자기가 있는 그자리가 나를 필요로 하는곳인지 한번 쯤 생각들 해보세요 ?
    왜들 자기를 그렇게 모르는지요~~~
    진정으로 환우들을 위해 남은 시간과 열정을다해 봉사할 각오가 돼있는지 생각들 해보고 남들이 나를 원하는지도 들어본 다음 어떠한 선택이던 하는것이 아닐까요
    과거에 아무리 똑똑하고 휼륭한분도 세월앞에는 장사없읍니다
    생각과 행동이 바르고 건강한 분들에게 바톤넘기시고 뒤에서 도와주시는것도 나쁘지않을듯합니다~~

  • 들꽃님과 양아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할말 많고,협회에 잘못된점을 잘 아시는 분들이 글로써 지적만 마시고 직접 참여 해 주심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법도 모르고 글을봐도 이해가 어려운 노친네지만
    한가지는 알겠네요.
    회장님이 그만두시겠다 한지 오래고 협회정관문제가 왜 현회장님 임기중,그만두실려는 시점에서 문제가 되는지?
    왜 이때까지 협회가 전국법인화가 안되어있는 이런 중대한 점에 대해선 입들 다물고 계셨는지요.
    계속 한사람을 문제시하여 틀린점 지적하여 여론을 몰아가는걸로밖엔 안보이니~^
    루이스님이 쓰신 협회가 이렇게 움직일수밖에 없는 현상황에 대해선 이해하실 생각은 안하시고요.

  • 들꽃님과 양아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22.08.04 02:21

    다들 입만 살아서 입니다
    그나물들 입니다.

  • 이시간까지 안주무시고
    내일은 어떡하실려고
    저도 누워자려다
    도저히 잠이 안와서.
    현회장님 선거 나오셨을때 뜸금없이 나왔던 서울종주에 대한글.
    그때와 같은 맥락의글에 어이가 없어.
    정도가 필요치 않은곳에서 정도를 찾고 본인들이 행한 정도 아닌길.협회차원으로 하는 일.사적공간에서 협회를 두고 했는데 협회가 시끄러운게싫어 입다물고 있었더니

  • 22.08.04 07:05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목민심서에는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한다. 고 하셨는데
    협회에는 '너'와 '나' 만 있고 '우리'는 없어 참말로 안타깝네요. ㅎ

  • 22.08.04 08:33

    우와 이젠 뭔가 보이는 토론이 좋아 보입니다. 약간의 이쉬움은 있지만 좋습니다. 앞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 화이팅 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