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님은 연세가 85세 이상 분이신가요? 또 행시방의 규칙을 어기셨군요? 카페마다, 방마다, 제목이 있는 이유를 이해를 못하는가 싶네요? 어느 집안이든 간에, 그 집안의 규칙이 있고, 규율이 있듯이, 카페에도 방마다 규칙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하고, 알면 지켜야 합니다. 저는 2006년부터 카페생활을 하면서 많은 카페, 많은 닉네임을 보면서, 답글을 보면서, 그 사람의 성향을 50%는 감지할 수가 있더라구요. 왜냐하면?--글 속에 그 사람의 사고방식, 삶의 방식이 표현되기예요. 그래서 다음 카페 60여개에 매일 출석하기에, 그 중에 반은 운영자, 게시판지기 직을 맡겨서 하고 있습니다. 질서를 지키지 않는 자는 항상 그렇게, 잘 지키는 자는 언제나 잘 지키는 것을, 어느 단체에서도 보게 되지요. 오늘 이후로 3,4,5 행시방 임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님이시여''' 3,4,5 행시방임을 숙지 하셔야 합니다. 이해 되셨을까요? 한 사람이 질서를 어기면, 덩달아서 질서는 삽시간에 무너지는 것을 아시지요?
첫댓글 님은 연세가 85세 이상 분이신가요?
또 행시방의 규칙을 어기셨군요?
카페마다, 방마다, 제목이 있는 이유를 이해를 못하는가 싶네요?
어느 집안이든 간에, 그 집안의 규칙이 있고, 규율이 있듯이,
카페에도 방마다 규칙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하고, 알면 지켜야 합니다.
저는 2006년부터 카페생활을 하면서 많은 카페, 많은 닉네임을
보면서, 답글을 보면서, 그 사람의 성향을 50%는 감지할 수가
있더라구요.
왜냐하면?--글 속에 그 사람의 사고방식, 삶의 방식이 표현되기예요.
그래서 다음 카페 60여개에 매일 출석하기에, 그 중에 반은 운영자,
게시판지기 직을 맡겨서 하고 있습니다.
질서를 지키지 않는 자는 항상 그렇게, 잘 지키는 자는 언제나
잘 지키는 것을, 어느 단체에서도 보게 되지요.
오늘 이후로 3,4,5 행시방 임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님이시여'''
3,4,5 행시방임을 숙지 하셔야 합니다.
이해 되셨을까요?
한 사람이 질서를 어기면, 덩달아서
질서는 삽시간에 무너지는 것을 아시지요?
''법대로 살어'' 라고 하시면 되지 않겠나요?
알겠습니다. 아직 80까진 아니네요.
제가 잘 몰랐네요. 주의 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서 죄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