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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1편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93067
주몽 2-1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93077
주몽 2-2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93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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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3-2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93102
주몽 4-1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93107
주몽 4-2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9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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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5-1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9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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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6-1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9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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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 7-1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93666
주몽 7-2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94149
날이 밝기전에 와, 무릎을 꿇으라는 도치의 전갈을 전해듣는 연타발
장면 change,
"나가시오.. 아, 어서 나가시오!!!!!!!!"
"무슨 속셈으로 이러는것이냐"
주몽이 의심스러운 소서노
"그런거 없소!!! 어서 나가시오!!!!"
"나는 네놈을 못믿겠다. 도대체 네놈 정체가 뭐냐?"
"지금 내 정체를 아는게 뭐 그리 중요한 일이요.
이 화급한 때, 꼭 그리 따져야겠소?"
한시가 급한 와중에 속 터지는 주몽이ㅠㅠ
"니놈이 아니어도, 어짜피 난 구출된다"
"당신을 잡아온 도치가 누군지 잘 모르나본데, 사람 잡는게 소 돼지 잡는것보다 더 쉬운 사람이요.
괜한 고집 피우지 말고, 빨리 나가시오!!
예전에 당신이 늪에 빠진 날 구할때, 내가 누군지 알고 구했소?
단지 위험에 빠진 내가 안타까워 그리한거 아니오!!
나도 똑같소
더구나. 당신은 나를 살려준 은인이니까!!
믿거나 말거나 당신 마음이지만.... 암튼!! 지금 이게 내 정체요
시간이 없소!!! 빨리 나가시오!!!!! 빨리!!!!!"
진심어린 주몽의 말에 흔들리는 소서노
빼꼼
탈출시도
하지만 돌아오던 오이, 마리, 협보에게 들킴
"오이야!!!! 잡아!!!!!!"
"빨리가요 빨리 가!!!"
소서노가 도망갈 시간을 벌어야 함을 직감한 주몽
주몽은 자신의 탈출을 포기하고 온몸으로 오마협을 막아선다
크으ㅠㅠ 주몽이 상남자네
한남보다 부여남이 낫네요 성림들
하지만 한방에 나가떨어지는 조빱ㅠㅠ
흑흑 주몽이 언제 렙업할래ㅠㅠ
ㅅㅂ 좆됨;;
오이가 소서노를 잡기 위해 쫓아가고,
주몽은 일어나서 필사적으로 오이를 막아보지만ㅠㅠ 마리와 협보한테 내동댕이쳐짐 흑흑
조빱같지만 그래도 의리있는 주몽이 덕에 도망치는 소서노
와 소서노를 쫓는 오이 (2n세, 추노꾼)
무궁화 꽃이
다행히 못핌ㅋㅋ
기지를 발휘해 오이를 따돌린 소서노
와 걸레짝이 된 우리의 왕자님... 흑흑
마리 (2n살, 걸레짝제작자)
주몽 (20살, 걸레짝)
기절했는데도 계속 패는 나쁜새끼들...
결국 소서노를 놓쳤다는 오이의 말에, 빡쳐서 주몽을 죽여버리려고 하는 협보
"이쉐끼!!!!!!!!!!! 죽여버리겠쒀!!!!!!!!"
"그만둬요!!!"
어디선가 나타난 부영이 주몽을 죽이려하는 오마협을 막아서고
"비켜!!!!!!!"
"시러!!!!!"
"너 이놈하고 무슨관계야!!!!! 말해!!!!!!!"
부영을 짝사랑하는 오이는 눈 뒤집혀 주몽을 죽이려고 하고,
ㅅㅂ;; 아 오이야 그게 아니라;;;
질투에 눈뒤집힌 오이가 주몽을 죽일까봐 안절부절하는 부영이
"왕자마마셔!!!"
롸?
롸?2
롸?3
"이분이... 주몽 왕자님이세요..."
결국 주몽의 신분을 밝혀버린 부영이
왕자를 뒤질때까지 팬 오마협은ㅋㅋㅋㅋㅋㅋㅋㅋ 도치한테 뒤질 바에야, 주몽 데리고 도망가서 운명을 걸어보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번이나 살려줬는데 빚을 갚을거라며ㅋㅋㅋㅋㅋ 어짜피 잃을 것도 없다몈ㅋㅋㅋㅋㅋ
충성심 따윈 1도 없음ㅋㅋㅋㅋ 존나 이득따짐ㅋㅋㅋ
궁에서 쫓겨나도 왕자가 노비가 되기야 하겠냐며 주몽한테 배팅하기로 결정
ㅋㅋ 인생 배팅 제대로 했군 깔깔
오마협의 로또
정신을 차린 로또
뒤질나게 팰 땐 언제고 정신이 든 주몽 앞에 용서해달라며 무릎꿇는 마리와 협봌ㅋㅋㅋㅋㅋㅋㅋㅋ
주몽 당황;;
"야 부영이 니가 내 정체 말함?"
"ㅈㅅ 죽기 일보직전이라;;"
퉁퉁부은 얼굴로 자신은 이제 왕자가 아니라며, 이러지 말라 함
근데 왕자고 나발이고;; 일단 상황이 급하니 여기서 도망치기로 합의봄
부영이한테 같이 가자고 꼬시는 중
ㄴㄴ 나까지 떠나면 내 동생들 큰일남
"여기남으면 무사하지 못할것이다... 같이 떠나자"
"안됩니다. 제가 떠나면 노예로 있는 제 동생들이 화를 당합니다.
제 걱정은 마시고 어서 가세요"
동생을 두고 차마 떠날 수 없는 부영이ㅠㅠㅠㅠㅠㅠ
(아 씨 부영이 짠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여기 왜케 짠내캐 듬뿍이냐고 흑흑ㅠㅠ)
협상을 위해 도치를 찾아온 연타발
"바라는게 뭐요. 무릎을 꿇으라면 꿇겠소."
쿠쿡
연타발이 저자세로 나오자 신난 도치
"무릎을 꿇는다고 머가 달라지나? 내가 입은 피해, 내가 당한 수모는 어쩌고??"
빡치지만 일단 참는 연타발;
"원하는 걸 말해보시오"
"내게서 탈취해간 소금의 5배를 비단으로 내놓아라. 그리고, 다시는 이런짓 하지 않겠다는 약조로다가 내 이 가랭이 밑을 기어라"
ㅅㅂ 더러워;;
저때도 미개한 자지들 서열싸움은 여전하군요ㅋㅋ
개소리에 빡쳐서 칼 꺼낸 우타
"칼을 거두어라"
"군장어른!!"
"거두라고 했다"
"좋소.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지.
하지만 그 전에 내 딸의 생사부터 확인해야겠소."
크으 아부지ㅠㅠㅠㅠㅠ
소서노를 데려오라고 눈짓하는 도치
깔깔깔 오면 뭐하나
우리 성림은 이미 탈출하심
당황
당황2
좆됨을 예감한 표정
"잠깐... 할말이.... 다른방으로 가시지요.."
소서노의 실종 소식에 빡치고 당황한 도치
소서노가 없는 티를 내지 않으려 애써 허세부리는 도치
"아무리 생각해도 소금 5배만 받는건 넘 소박행. 부여에 차려놓은 모든 상단을 넘기고 부여를 떠나"
"내 딸은 어디있소"
"내 뜻에 따를거야, 말 거야?"
;; 소서노도 없으면서 배짱부리기는
"거래를 성사시키려면 적합한 조건이 우선인데, 그 조건은 거래를 깨자는거요.
그런 거래는 못하겠소."
연타발은 그런 조건는 받아줄 수 없다며 쿨하게 자리 박차고 나가버림
식솔들이 군장어른!! 하며 말려보지만 단호한 군장어른 흑흑
"딸년을 죽일셈인가?"
"그 아이의 운명이 그렇다면, 죽여야지."
내 딸에게도 차가운 부여남자...
뭐 저런새끼가;; 라는 표정의 도치
당황은 남겨진 도치의 몫......
자, 이제 다른인물들의 상황을 알아보자
그 시각, 주몽은 오마협의 부축을 받아 은신처로 몸을 피하고
부영은 도치 앞으로 끌려옴ㅠㅠㅠㅠ 아이고 부영아ㅠㅠㅠㅠㅠㅠ
일단 맞는 부영이ㅠㅠㅠㅠ
"니년이지?? 추모라는 니 오래비 어딨어?
오이, 마리, 협보 이놈들 다 어딨냐고!!!"
"모릅니다... 정말 모릅니다....!!"
ㅠㅠㅠ몇대나 얻어맞으면서도 의리를 지키는 부영이ㅠㅠㅠㅠㅠㅠ 진짜ㅠㅠㅠㅠㅠ 우리 부영이ㅠㅠㅠㅠㅠ
주몽이랑 얽혀서 인생 어디까지 나락으로 쳐박히는건지ㅠㅠㅠㅠ
아 나 울컥함ㅠㅠㅠㅠㅠ 부영이 팔자 왜이렇게 기구하냐ㅠㅠㅠㅠ
착잡 심란
쿨하게 퇴장하고서는 부여를 떠나야 함을 아쉬워하는 연타발
말은 그렇게 했지만 도치의 조건을 수용할 생각인가봄
사용 "(싱긋)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도치는 수하에게 아가씨를 데려오라 했는데, 그 수하는 도치를 밀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이는, 아가씨의 신변에 무슨일이 생긴것입니다.
모든 재산을 내놓고 부여를 떠나라고 한것은, 도치가 이를 감추기 위해 급하게 생각해낼 제안일 것입니다.
도치가 갑자기 마음을 바꾼것은, 필시 급한일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아가씨께서 변고라도 당하셨단 말이냐?!?!?"
"둘 중 하나겠지요, 변고를 당하셨거나, 아가씨가 그곳을 빠져나갔거나...
저는 아가씨의 운을 믿는 편입니다."
그리고 때맞춰 싱긋 웃으며 나타난 소서노
"아부지~"
띠용
띠용2
행복한 부녀상봉
"어찌된 일이냐!! 무사한거냐?!"
"예. 심려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됐다!!! 됐어!!!"
우타 "니놈이 사람같지 않다는건 진작 알았지만, 정말 귀신같구나"
사용 "저야 물론, 사람이지만, 도치놈 소굴에서 빠져나온 아가씨야말로 귀신이지요"
ㅋㅋㅋㅋㅋ근데 뜬금없는 소린데, 배수빈씨 이 역할 캐스팅 들어왔을때 무슨 생각 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루부 저택
계필 "그놈이 정말, 아가씨를 구해줬단 말입니까?"
소서노 "예.. 저도 처음엔 무슨 속셈이 있는 줄 알았는데, 자기가 빚진 은혜를 갚는 거라고 했어요.."
사용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한심한 놈인 줄 알았더니, 그래도 사람 도리는 아는 모양입니다"
별안간 뼈 때리는 사용;;
아앗...!!! 우리 왕자님 이미 뼈 많이 부러졌다구요!!!!
소서노 " 지금쯤... 큰 고초를 겪고 있을텐데..."
내용요약
소서노는 주몽을 구하러 가고 싶어하지만, 연타발은 부여의 교역권까지 따낸 상황에서 연타발과의 전면전으로 일을 키우고 싶어하지 않음.
쿨하게 그냥 너한테 진 빚을 갚았다고 생각하라며, 거기서 디지면 그게 그자의 운명이라고ㅋㅋㅋㅋ 다시 나타나면 자기가 거하게 포상하겠다고 함
아니, 연타발씨,
남의 운명가지고 너무 쿨하게 구는거 아니요?ㅋㅋ
못내 주몽이 마음에 걸리는 소서노
자, 다시 우리의 조빱같은 왕자님을 보러 가보자
오마협 일행이 아무도 모르는 비밀 장소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서 주몽을 데리고 온 곳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송이 있는 옥사임.
니들 옆에 이미 아는사람 있는데요;;
웅앵웅 쵸키포키 형님으로 모시고 싶슴돠 딸랑딸랑
나는 더이상 왕자도 아닌데...
형님으로 모시게 해달라며 부랄 딸랑이는 마리 협보에게 주몽은 결국 넘어가서 호형호제 하게 됨ㅋㅋㅋㅋㅋㅋ
"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 진짜 초롱초롱한데 되게 부담스럽....;;
띠용?
오마협을 본 무송
"니들 모야? 야 이놈들아 니들은 여기오면 안된다고 했잖아 이놈들아! 썩 꺼져 빨리!"
우리에겐 비장의 무기가 있거든?
잘 봐
잘 봐2
잘 보라구 했다?
짜잔~
추모가 왜 거기서 나와?
오마협은 도치한테 걸리면 죽는다며 주몽을 무송에게 부탁하고
"부상당한채 쫓긴다는걸 알고 무덕이(유화부인 시녀)가 걱정하던데, 무덕이한테 연락은 했소?"
"무덕이한텐 말하지 말아주시오... 부탁이오.."
오늘도 쭈굴쭈굴한 왕자님과
"알았소! 으이그... ㅉㅉ"
츤츤거리는 무송
무송은 감옥의 가장 안쪽 비밀스러운 곳, 해모수가 있는 독방에 추모를 데려감
"같이 있을 사람을 데려왔으니, 말벗이나 하시오"
"언젠가.... 여기오지 않았나?
내가 누구냐고... 왜 갇혀있냐고 물어본 적이 있지...
그리 서있지 말고 앉게.."
해모수를 보며 묘한 감정을 느끼는 주몽이를 끝으로, 8-1편 마무으리!
첫댓글 주몽 존잼이었는뎈ㅋㅋㅋ 고마워!!
헐 완저니 오랜만 ㅠㅠㅠㅠ고마워여시
아ㅜㅜ너무 재밌어
존재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샤 재밌게 잘봤어!! 고마워~~
하 다음푠 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