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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적으로 말해 영혼과 의식의 복잡한 패턴들을 짓는 기하학과 수학에 있어서 최고
수준의 고전 미술과 고전 음악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우리는 선언하는 바이다.
- Beloved Paul the Venetian -
제 삼 광선의 초한인 폴 더 베네시안의 마지막 환생은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 화가
파올로 베로네제(Paolo Veronese)였습니다. 그는 그 때 겪었던 한가지 일화를 다음
같이 회상합니다.
"처음으로 신과 내가 하나라고 느낄 정도까지 신성 감각을 키웠던 날이 생각난다. 그날은 흐린 아침이었다. 나는 장시간 동안 작업하며 천사의 얼굴을 그리려 애를 쓰고
있었다. 하지만 웬일인지 천상의 아름다움이 내게서 도망쳐가는 것 같았다. 나의 신경과 감각과 느낌 속에는 쨍그랑거림이 있었다."
"그건 이상한 일이었다. 왜냐하면 나는 한동안 평온과 고요, 앎의 느낌을 발달시켜왔기 때문이다. 나는 그 고요함, 평온함 그리고 알고 있음으로부터 천상의 존재를 그리길 원하고 있었다. 나는 평화의 샘을 깊이 마실 필요가 있었다."
"나의 외적 감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어떤 이유로 인해 나는 마음을 가라 앉힐 수 없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동요된 상태에서 나는 작업을 중단했다. 나는 붓을 치웠다. 솔직히 나의 모든 움직임에는 슬픔이 있었다. 그것은 극심한 좌절의 상태는 아니었다.
그것은 나의 감정 세계의 흔치 않은 불안 상태에 불과했으며, 어떤 소망스러운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긴급한 예보에 가까웠다."
"나는 작업실을 나와서 거리로 걸어 나섰다. 하지만 내 심중의 모든 생각들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는 것만 같았다. 나의 눈초리는 마치 감시하는 사람들의 눈길로부터 숨을 곳을 찾는 범죄자처럼 수상쩍은 것이었으리라."
"그런 상황은 나를 거의 절망적인 상태로까지 몰고 갔다. 나는 시골의 한적함을 찾아서 거리의 분주한 길을 헤매이며 빠져나왔다. 오래된 교회 터 가까이에 있는 들판의
가장 자리에 이르렀을 때, 중압감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것 같았다. 구름은 조금씩 옅어지고 있었고 부드러운 산들바람이 불고 있었다."
"시골의 조용함으로 다가갈수록 아주 익숙하고도 사랑스러운 평화의 느낌이 깨어남을 느끼기 시작했다. 들판과 숲 지대로 점점 더 들어가면서 나는 도시의 중압감이 나의 불안 상태의 원인이었을까 하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돌연 나는 도시의 추함과 지저분함 속에서도 미적감각을 유지시킬 수 있을 정도로 강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래서 나는 이것도 원인은 아니라고 단정지었다. 나는 새로 찾은 평온을 즐겼다. 아마도 그 불안 상태가 다시 일어날 가능성을 진정시킬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작업실로
돌아가 천사의 얼굴을 그릴 수 있을 것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오싹한 흐느낌 소리가 들려왔기 때문이다. 한순간 나의 가슴은 사람에 대한 무서움에 떨리기 시작했다. 그 흐느낌 소리는
무덤 옆에서 들려왔다. 거기에는 여자 아이가 땅바닥에 엎드린 채 가슴이 터질 듯이
울고 있었다. 낯선 사람인 내가 그녀에게 <얘야, 눈물을 거두고 진정해라.>고 말하는
게 타당한 일인지 고민스러웠다. 웬일인지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것 또한 이상한 일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녀를 위해 간단한 기도를 바치기로 결심했다. 기도를 하고 있자, 태양이 더 커다란 광채로 빛나기 시작했다. 천사들의 손길이 검은 구름의 커튼을 거두고
있는 것만 같았다. 이처럼 작은 묘지의 환경이 바뀌자 여자 아이는 흐느낌을 멈추고
이상하다는 듯이 주변을 돌아 보았다. 그녀의 슬픔과 비탄이 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얼굴 중의 하나로 뚜렷이 새겨져 있었다. 거기에 나의 천사가 있었다. 바로 내가 찾던
얼굴이었다."
"지금은 유쾌하게 그 순간을 다시 회상하고 있으나, 그때 나는 그 비애를 그려내야 하며 따라서 그녀의 마음에 희망의 빛 줄기, 다소의 위로를 전해줄 방도를 모색해야 함을 알았다. 머뭇거리며 내가 미소를 지어보이자, 그녀도 미소를 띠었다. 나는 가까운 나무에서 사과 꽃 하나를 부드럽게 집어 들고서 그녀에게 말했다."
"<얘야, 자연에는 부활이 있단다. 그래서 만물은 제 철을 지나고 겪으면서 반드시 다시 꽃피기 시작하고 열매 맺는 철로 돌아온단다. 그런 부활 속에서 너의 사랑하는 아버지도 네게 돌아올 것이란다.> 그러나 그녀는 훌쩍이며 말했다, <저도 알아요, 친절하신 선생님. 저도 알아요, 하지만 지금 저는 너무나 외로워요.>"
"내가 그녀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하자, 그리스도의 광채가 나를 통해 지나감이 느껴졌다. 그리고 그녀의 얼굴 구석 구석에 부활의 영을 통한 위안과 자비, 받아들임이 비쳐있음을 보았다. 크게 약동하는 에너지가 나의 손과 팔을 통해 흘러감이 느껴졌고, 나의 가슴은 더 큰 기대감으로 고동쳤다. 진정 '성령(whole eye sprit)' 의 작용이 일어났던 것이다."
"여자 아이는 갑자기 커다란 행복의 미소를 터트렸다. <오, 저는 더 이상 외롭지 않아요. 이제 집에 계신 어머니께 가야겠어요. 엄마는 제가 너무 슬퍼하는 바람에 정신이
없으셨어요. 이젠 더 이상 울지 않을래요. 제 안에 무언가가 선생님의 말을 믿도록 부추기는 게 느껴져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이 제게 의미가 와 닿아요.
저는 더 이상 슬프지 않아요.>"
"이제 태양은 더욱 모습을 드러내어 완전한 자태로 빛나고 있었고, 나는 놀라운 변모를 목격했다. 그것은 내가 승천했던 그 날까지 남은 생애 동안 줄곧 결코 잊혀지지 않던 하나의 기적이었다. 천사의 얼굴이 하느님의 모든 영광과 위대함 속에서 빛나고 있었다. 나는 말했다. <실로 하느님께서 육신 속에 가리워져 있었구나.> 그리고 나는 돌아와 나의 천사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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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데 베네시안 대사는 그의 마지막 환생인 이탈리아 르네상스 화가인 "파올로 베로네제(Paolo Veronese)"(1528-1588)로서 미술의 분야에서 영들을 분별하는 은사를
행사하였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와 사도들을 경직되고도 접근할 수 없는 모습으로 그리던 종교화의 전통을 깨고 나왔습니다. 그는 미술에 있어서 반-생명의 세력들과 싸웠고, 미(美)를 깨달음의 가장 강력한 촉매제로 보았던 영적 혁명가였습니다.
예수와 열 두 사도들, 성서의 여러 인물들 그리고 성인들을 그림에 있어서 자신의
분별 능력과 섬세한 뉘앙스를 행사함으로써 그는 성스러움을 향한 자세에 있어 미묘한 변화를 초래하였습니다. 결코 그는 불경스럽지도 않았고, 그의 인물들은 결코 성스러운 오라(AURA)를 잃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살아있는 듯한 표현들을 부여하고 그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장소, 사물들과 결부시킴으로써 그들을 보통 사람들이 미칠 수 있는 범위 안에 두었던 것입니다. 이제 실제적인 사람들처럼 살아 있게 된 그들의 삶은 더욱 많은 사람들이 염원할 수 있는 목표가 되었습니다. 그는 신선한 원근법 사용하여 그는 이전의 중세나 르네상스 미술에 내재되어 있던 우상숭배적 요소를 제거한 단순한 친숙성으로 심각하고도 성스러운 주제들에 접근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들은 당시의 권력 즉, 파올로 베로네제가 벗어나고자 했던 미술과 종교에 있어서의 뒤틀린 개념의 전통을 고수하던 자들의 진노를 자극하지 않고는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 한 번은 최후의 만찬을 불경스럽게 그렸다는 이유로 이단의 혐의를 받고서 종교 재판에 불려갔었습니다. 그 그림 안에 그는 앵무새를 데리고 있는
난장이, 독일식 갑옷을 입은 보초병들, 개들과 어리광대를 포함 시켰습니다. 그는 자기를 고발한 자들 앞에 당당히 서서 예술가의 창조적 자유를 옹호하였습니다. <우리
화가들도 시인이나 미치광이와 똑같은 자유를 취합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베로네제가 자기 작품의 제목을 '레위 집에서의 잔치'로 바꾸고서야 해결되었습니다.
그는 새로운 색을 창안해냈을 뿐만 아니라 색들을 이전에 시도해본 적이 없는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대비시킴으로써 전통적인 중세 미술의 수평적이며 생기 없고 음산한 양상들을 뛰어넘었습니다. 거기에는 더 이상 칙칙하고 침울한 그늘들은 없었고 풍요한 색으로 인해 거의 중독될 정도의 빛과 떨림을 전해주는 투명한 색조들이 있었습니다. 그는 부단한 실험을 통해 그림을 보존하기 위한 탁월한 안료 배합 기술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화려한 색채들이 그의 작품으로부터 오늘날까지도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베로네제는 성서적 장면들, 역사적 주제, 환희와 압도적 장관 속에 유쾌하게 치러지는 축제와 행렬 등으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티티안(Titian),
틴토레토(Tintoretto)와 함께 베니스의 르네상스 거장 중에 세 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의 생애가 마감될 무렵 그의 구루인 마하 초한은 베로네제가 여러 생애 동안 자원에서 걸어온 제 삼 광선의 길에서의 사랑에 대한 그리스도적 수양(discipline)을 통해
지구의 교실을 벗어나 불멸의 영역 속으로 들어갈 태세가 되어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60세의 나이로 타계한 뒤 그는 'Chateau de Liberte(자유의 성)'으로 물러갔습니다. 거기서 그의 영혼은 1558년 4월 승천의 의식(ritual of ascention) 속으로 들어가
자신이 본래 내려왔던 곳인 아리에스(Aries 백양궁)의 태양으로 올라갔습니다. 존재의 신성한 예술에 대한 신적 조절능력(God-Control)을 얻고서..
이전의 생애에서 폴 더 베네시안은 아틀란티스의 정부에서 문화업무의 장으로 일했습니다. 그 대륙이 가라앉기 전에 그는 페루에 자유의 불꽃의 초점을 세웠는데, 그것이 잉카 문명의 문화와 미, 풍요에 추진력을 제공했습니다. 그는 잉카 제국에서 바래지 않는 물감을 사용했던 미술가로 태어나기도 했습니다. 후일 그는 피리미드를 건설하던 시대의 이집트에 신비적 건축의 대가로 태어나서 당시의 대 숙련가(master
mason) 이던 엘 모리아와 함께 일했습니다.
그의 사랑은 그의 작품들 안에서 실현되어왔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사랑의 전부는 그것이 행동이 아니라면 사랑일 수 없다. 머리 속의 사랑이나 말의
되풀이에만 그치는 것은 그 사람의 공상을 차지하겠지만, 행동하는 사랑은 마음, 영혼과 결합된 가슴의 척도이다.>
폴 더 베네시안 그리고 그와 함께 승천의 옥타브에서 활동하는 신성한 사랑의 제 삼
광선의 형제단은 한가한 몽상가들이 아니라 성령의 길을 가는 실용주의자들입니다.
재치, 수완, 중재, 참을성, 절제, 단합, 형제애, 문화, 아름다움 그리고 가슴의 완성(the
perfecting of the heart)가 현현하는 것은 제 삼 광선을 통해서 입니다. 만유의 그리스도의 몸(백색)과 피(루비색)를 통해 인간의 존재의 잔 안에 신성 계획이 개화(開化)되도록 고동치는 것은 이 광선의 핑크빛/장미빛 불꽃과 그 백색 센터입니다.
승천한 이후로 폴 대사는 미술, 음악, 건축, 공학 그리고 레뮤리아의 문명과 그 이전
지구 초창기의 황금 문명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신성한 어머니의 문화를 학생들에게
지도해왔습니다. 형태에 있어서 미와 균형, 디자인의 창조를 위한 테크닉으로 그가 가르치고 있는 모든 것은 - 가슴, 머리, 손의 - 세줄기 불꽃의 균형이란 목표를 지향하는 의식이자 모든 사나트 쿠마라의 아들과 딸들의 인장인 붓꽃(fleur-de-lis) 즉, 자유의 세줄기 불꽃의 덕들을 찬미하는 것입니다.
최근까지 이런 활동들이 남부 프랑스의 에텔계에 위치한 폴 대사의 드넓은 도장인
'자유의 성 the Chateau de Liberte' 에서 행해졌습니다. 그 도장은 수많은 문화와 문명으로부터 유래한 미술과 예술품들의 화랑, 박물관, 서고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모든 시대의 예술품들이 진열된 방들이 끝없이 늘어서 있습니다. 폴 대사 자신과 그의 학생들, 그리고 다른 대사들의 그림도 많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음악가, 작가, 조각가, 성악도들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기술을 위한 워크샵이 열려왔고, 모든
광선의 승천 대사들은 예술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테크닉을 소개해왔습니다.
폴 대사가 그린 성 삼위일체의 웅장한 그림이 도장의 본관을 우아하게 꾸미고 있습니다. 그의 승천 전에 시작해서 승천 후에 완성된 그 작품은 성부의 장엄한 얼굴과 예수를 닮은 성자, 성령의 초점으로서 9피트나 되는 날개를 가진 인상적인 흰 비둘기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밑에는 금색 문자로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물리친다."는 말이 쓰여있습니다.
제 삼 광선의 주님의 지도 아래 '자유의 성'에서 열리던 일부 수업은 현재 맨하탄 상에 있는 '태양의 사원(the Temple of the Sun)'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1985년
12월 31일 신년 이브에서 고타마 붓다께서 발표하신 '영의 대학' 베품과 연관된 것입니다. 이곳 태양 사원은 폴 대사의 영적 어머니인 자유의 여신의 에텔계 도장입니다.
그녀는 바로 자유의 여신상 배후에 있는 우주적 존재로 자유에 관한 신의식과의 완벽한 일체화로 인해 그런 이름을 얻었습니다. 지구 상에 최초로 자유의 불꽃을 모셨던
이가 바로 그녀였고, 아틀란티스가 침몰하기 전에 당시에 물질계에 있던 태양 사원으로부터 그 불꽃을 '자유의 성'으로 옮긴 것도 그녀였습니다. 프랑스 국민들이 미국에게 주는 선물로 자유의 여신상을 생각하게 된 것은 바로 자유의 여신이 준 영감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은 1886년 10월 28일 헌정 되었습니다.
"성령을 통해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한가지 문제는 - 그것은 모든 이의 가장 커다란
문제인데 - 친구와 적의 외관을 꿰뚫어보고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판단하지 못하는 문제이다. 이는 영을 분별하는 은사를 사용하여 전환시킬 수 있다."
"물론 사람들을 똑딱거리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 판독할 목적으로 그들을 바라보는
짓을 우리는 원치 않는다. 그런 짓은 커다란 오류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사람들을 세상적으로 똑딱거리게 만드는 것이 그들을 무한의 똑딱거림과 더불어 신적으로 똑딱거리게 만드는 것(그것은 바로 우주적 고동과의 접촉이다)은 아니다."
"모든 인간들 가운데 우리들이 익숙히 보고 있는 자그마한 외면적 표시들, 그런 것들은 우리가 관심 두고 있는 것들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은 우리가 존재의 과학을 향해 탐구의 노력을 기울일 더 큰 원인들의 결과에 지니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당장 추구하는 바는 성령에 의한 가면의 제거로, 그로 인해 사람들이 거짓 자아의 행위에 대한 편애로부터 사랑의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세 번째 광선의 초한, 폴 더 베네시안 대사는 낮은 곳에 거하는 어둠의 영과 높은 곳에
거하는 천사들의 불같은 영을 분별할 수 있도록 우리의 영혼을 가르치는 이입니다.
그 두 종류의 영 모두 사람들의 정서와 진동의 상승과 하강에 따라 사람들을 통하여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는 요한이 훈계한 바와 같이 "그가 하느님께 속해 있는 지 그 영을 시험하길" 가르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도의 말대로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세상으로 나왔기 때문입니다.
성령에 의해 그는 영이 하느님께 속해있지 않을 때 그를 추방하는 법과 그 영이 하느님께로부터 왔다면 어떻게 그들의 힘을 이용해야 하는 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신의 사랑을 통한 자아통달(self-mastery)로 여러분을 준비시킬 이런 훈련에는 마하
초한과 로드 마이트레야 아래에서 받을 루비광선의 비전과 '옛적부터 계신 이(사나트
쿠마라)'께서 가르친 악령추방 의식(엑소시즘)이 포함됩니다.
'나는 나이다(I AM THAT I AM)'의 이름으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악한 영들을 결박하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마스터 예수의 거룩한 가슴과 그의 어머니, 마리아의 '무결하신 가슴(Immaculate Heart)'으로 가슴끼리 이어진 튼튼한 유대를 마련해야만 합니다. 또한 다이나믹 디크리로 거룩한 말씀의 검(the sword of the sacred word)을 익히면서, 대천사 미카엘과 그가 이끄는 파란 불꽃의천사군(天使軍)뿐만 아니라, 아스트레아(Astrea)라고 불리는 우주적 어머니와 더불어 긴밀한 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본질적으로 중요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익힐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합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남부 프랑스의 에텔계에 있는 폴 더 베네시안의 은거지로 데려가 그와 연관된 기술들을
배우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세번째 광선의 주님께서는 그의 영적 어머니인 '자유의 여신'의 은거지인 맨하탄 위의 '태양사원(the Temple of the Sun)'에서도 학습과정을 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세 번째 광선 상에서 심장 챠크라의 계발을 위해 그
영의 대학으로 데려가 주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진실로 그 훈련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생들이 당신이 준비되길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파올로 베로네제(Paolo Veronese)", 그는 마지막 생애에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화가(1528-1588)로 알려진 바와 같이, 영적인 감각의 도구들을 예민하게 하는 법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극히 중요한 점이 영적인 감각의 계발 안에 있다. 낡은 감각은 새로운 것에 그 자리를
양보하기 위해 물러나야 한다. 변환, 초월 그리고 전이(transfer), 이 모두는 투명성은
물론 반투명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희미한 유리를 통해서가 아닌 얼굴을 마주 대하고 본다 함은 언제나 불투명이 반투명으로, 반투명이 투명함으로 되는 기적의 순간을 말함이다. 베일을 얇게 함 그리고 혼란스런 개념들을 명확히 하고, 그들을
질서 정연한 직유로 환시킴은 자신의 행동 ─ 자신의 가고 옴들 ─ 과 우주적 의미에서 그 사람의 진전도를 잴 수 있는 황금의 척도를 인류에게 제공할 것이다."
대사께서는 사랑의 불꽃을 더 크게 늘릴 태세가 되어, 그의 은거지인 'the Chateau
de Liberte'의 문을 두드리는 자들에게 중요한 비전을 약속했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손을 잡고 데려가 나의 성을 보여 줄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미승천한 첼라와 승천한 첼라들이 탄생시킨 예술 작품들을 보여 줄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여러 방을 두루 다니며 보게 될 것이며, 마지막으로 나는 액자들이 걸려 있는 방으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어떤 액자는 비어 있을 것이고 어떤 것은 그 안에 캔바스가 놓여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의 액자, 당신이 영혼의 재능을 드러내길 기다리고 있는 당신의 주체의 액자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이 비어 있음을 본다면, 여러분은 그것을 채울 수 있길 소망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나는 여러분을 아틀리에로 데려 가리니, 거기서 여러분은 자신의 그리스도적 완전성을 그려낼 수 있도록 손의 훈련(discipline)과 표현의 훈련에 의한 살아 있는 사랑의 기술을 배우고 있는 다른 예술가들과 함께 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최선의 것을 내놓게 되면, 그것은 여러분의 액자 안에 헌정될 것입니다."
이것이 일곱 광선의 쵸한들의 도의 진수입니다. 즉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 안에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형상을 펼쳐야 할 것인가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러한 도를 배우기
위하여 잠이 들었을 때, 정묘한 몸을 하고 그들의 은거지를 찾아 가게 되길 여러분은
매일 밤 간구할 수 있습니다. 엘 모리아는 매일밤 일곱 초한의 은거지 중 어떤 곳으로
데려가 달라고 청할 때 다음 기도를 사용해 보라고 권합니다.
나의 참 자아, 그리스도의 이름 안에서, 나는 '자존자 하나님(I AM
Presence)'의 가슴께, 천사들의 현존께, 대천사 미카엘과 관음께 간구하노니, 내 영혼과 내 영혼의 의식 안에서 나의 거룩한 그리스도 자아와
마하초한의 인도를 따라, 나를 남부 프랑스의 폴 더 베네시안의 은거지로(또는 자유의 여신의 태양사원으로)데려가 주소서.
내가 사랑의 법칙에 대한 가르침을 받고, 사랑의 불꽃의 승리를 위한 공식이 ─ 특히 영을 분별하는 은사와 연관되어 ─ 나의 가슴 안에 주어지길 간청하나이다. 그리고 나의 신성 계획과 나의 사랑하는 양 불꽃의 계획을 실현하기에 필요한 모든 지식이 필요할 때마다 나의 깨어있는 외부의식으로 풀려져 나오길 간구하나이다. 나는 당신께 감사하며 일어나신
그리스도의 충만한 권능 안에서 이것이 이루어짐을 받아들입니다. 아멘
1. 폴 베네시안 대사의 역할
가. 제 3광선(사랑, 미, 예술을 관장)의 쵸우한(관리 마스터)
나. 가슴챠크라에 이니시에이션과 균형을 가져다 줌
다. 타인을 위한 인내와 사랑을 개발하도록 도와줌
라. 엘레멘탈의 훈련
마. 신성한 사랑의 제 3광선과 자유의 길을 따르는 형제/자매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음
바. 폴 대사는 현 지구에서 성령(holy spirit)의 대변자인 마하 쵸우한의 후임을 맡을 예정임.
2. 진동(vibration)/불꽃(flame)/광선(ray)
가. 경모의 불꽃 (adoration flame)
나. 핑크와 장미색
다. 세 번째 광선
3. 에너지의 특질
가. 사랑
나. 창조성
다. 미(美)
라. 자비
마. 영을 식별함(Discerning of Spirits )
운영자주) 위 자료는 학인넷(http://www.hakin.pe.ky)의 오컬트란에서 발췌하여 보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