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우뇌개발법이란 책을 읽고 있다.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이 우뇌형인간이란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좌뇌가 하는 역할
즉 언어 발달이 매우 늦고 학습장애아였다는 사실이고
때문에 남들보다 우뇌가 엄청 발달할 수 있었고
생각지 못하는 이론을 발명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좌뇌와 우뇌는 확연히 다른 일을 한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좌뇌는 지식이나 정보를 언어로 받아들여 학습하고
좀 느린 컴터로 비유하자면 저속의 적은 양의 학습이고
우뇌는 언어가 아닌 순간적인 이미지로 받아들이므로
초고속에다가 대용량의 학습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앞으로 교육은 좌뇌가 아닌 우뇌교육으로 전환이 필요하다는 거다.
우뇌교육의 한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할 때
시각적인 그리고 문법적인 방법보다 테이프를 반복해서 듣는 청각적 방법과
하루에 단어를 10개 외우는 것보다
100개 정도 많은 양의 단어를 외우는 훈련이 더 효과적이란다.
속독, 속시등도 우뇌교육의 한 방법이다.
또 한가지 와닿은 것은 이미지라는 것이 실체이고
우리가 생활에서 보는 것은 허인데
이것이 불교교리를 빌자면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란다.
난 여태껏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란 말이 뜻을 이해를 못했는데
순간 이미지가 와닿았다.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이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곧 허상이라.
이제야 이 진리가 깨우쳐졌다.
언어가 아닌 이미지로 이해가 된다. ㅎㅎㅎ
우뇌교육을 생활에 실천하는 방법도 소개되는데
복식호흡을 통한 태양시, 촛점없이 보기, 단전호흡도 한 방법이란다.
소위 초능력이라는 것이 어느 특정한 사람들만 할 수 있는것이 아니고
주파수를 맞추는 훈련만 하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감각기관으로 느끼는 물체는 실체가 아니라 물체의 근원은 전자에너지라는 것이다.
우주 파동과 부딪힐수록 생명파동에는 큰 변화가 오고
이 파동은 사람의 에너지를 바꾸고 인간성을 변화시키고
또한 더 높은 파동으로 변화시킨다.
이 파동은 의식을 가지고 있고
우주는 이 의식에 의하여 컨트롤 되어지고 인간의 의식에 혁명을 가지고 올 것이다라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