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년후면 이 해인 수녀님의 경로 우대증이 나온답니다... 이 해인 수녀님께서는 나이를 거꾸로 드시나봐요....^^.... 얼마나 맑고 귀여우신지...... 지금 동영상보다도...... 더 고우시고..... 천진난만한 아기 같은 모습으로 오늘 강의에 임해주셨어요.......... 보석같이 아름다운 시를 꾀꼬리 같은 음성으로 낭독해주시고.... 항상 고운말을 쓰도록 해야한다고 수줍게 웃으시며 강조하셨답니다.....^^.....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나 자신의 삶을 하느님을 닮은 명품이되도록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첫댓글 동심으로 돌아가 노래 부르시는 이 해인 수녀님의 모습이 너무나 해 맑고 아름다우시지요.....^^*
목소리가 너무 고와요 55세 어린이수녀님!
오늘 욱수성당에서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님과 김정식 로제리오 형제님의



시와 노래, 기도가 있는 예수성심성월 특강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3년후면 이 해인 수녀님의 경로 우대증이 나온답니다... 이 해인 수녀님께서는 나이를 거꾸로 드시나봐요....^^.... 얼마나 맑고 귀여우신지...... 지금 동영상보다도...... 더



고우시고..... 천진난만한 아기 같은 모습으로 오늘 강의에 임해주셨어요.....
..... 보석같이 아름다운 시를 꾀꼬리 같은 음성으로 낭독해주시고.... 항상 고운말을 쓰도록 해야한다고 수줍게 웃으시며 강조하셨답니다.....^^.....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나 자신의 삶을 하느님을 닮은 명품이되도록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욱수에서 뵈었던 그 모습이 눈에 선하여 저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에이구 깜찍도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