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戸の黒豹 / 歌:杉良太郞
作詞:いではく 作曲:遠藤実 編曲:斉藤恒夫。
一、 乾いた街の 片隅で 메마른 거리의 한쪽구석에서 おまえは何を 探すのか 그대는 무얼 찾는 것인가 傷つき紅い 痛みに耐えて 상처를 입어 붉은 아픔을 참고 炎のように 燃える眼は 불길처럼 타오르는 눈은 男の怒りか 男の怒りか 남자의 분노인가 남자의 분노인가 江戸の黒豹 에도의 검은 표범 二、 夜風の唄を 聞きながら 밤바람의 노래를 들으면서 おまえは何処に 帰るのか 그대는 어디로 돌아가는 것인가 孤独の影を みちずれにして 고독의 그림자를 동반자로써 明日の夢を どこでみる 내일의 꿈을 어디서 보네 枯葉の枕か 枯葉の枕か 마른잎의 베개인가 마른잎의 베개인가 江戸の黒豹 에도의 검은 표범 三、 東の空が 白む時 동쪽의 하늘이 훤해질때 おまえは何を 叫ぶのか 그대는 무엇을 외치는 것인가 名もない人の 小さな夢を 이름도 없는 사람의 작은 꿈을 奪うやつなら 許せない 빼앗는 녀석이라면 허락할 수 없어 涙の熱さか 涙の熱さか 눈물의 뜨거움인가 눈물의 뜨거움인가 江戸の黒豹 江戸の黒豹 에도의 검은 표범 에도의 검은 표범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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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