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지난해 벌목한 산주인은 통장이 두둑 하겠네요 .농사짓느라 진 빚 을 갚느라 ,또는 객지나간 자손들 도시에 집사주느라 다썻을수도 있겠지만, 한동안 산판 하느라 야단법썩 했을 현장! 삭막한 벗겨진 산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것만은 아닌것이다.오두막집 안에서는 화롯불에 군고구마가 잘 익어가고, 도란도란 예기꽃이 피어갈것이다.
첫댓글 지난해 벌목한 산주인은 통장이 두둑 하겠네요 .농사짓느라 진 빚 을 갚느라 ,또는 객지나간 자손들 도시에 집사주느라 다썻을수도 있겠지만, 한동안 산판 하느라 야단법썩 했을 현장! 삭막한 벗겨진 산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것만은 아닌것이다.오두막집 안에서는 화롯불에 군고구마가 잘 익어가고, 도란도란 예기꽃이 피어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