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utest family of ducks encounter treacherous stairs.
A mother duck with twelve of her adorable little ducklings attempt to overcome a large obstacle,
the stairs. Will they make it? Watch and find out!
오리의 귀여운 가족이 우연찮게 믿지못할 계단을 만났다.
어미오리는 귀여운 작은 오리새끼 열두마리 새끼오리와 함께 큰 장애물을 넘기를 시도하고 있다.
그들은 계단을 넘을까요? 주시하여 살펴보세요 !
Life Is
Tough !!! 끈질긴 생명
우리는 무엇을 배울 가요?
오리들에서 사랑,끈기,同行의 교훈을 배웁니다.마지막 새끼가 올라올때까지 어미는 기다립니다.
만약 마지막 새끼가 올라오지 못하면 도로 내려갈 것입니다.
또 생의 애착 본능을 봅니다.
기러기는 멀리 날때 병든 놈이 있으면 중간 기착지에 간호할 기러기 한마리에게 명령하여 함께 내려
병든 놈이 나을때 까지 같이 간호합니다. 끝까지 동행합니다. 오리는 기러기과입니다.
늦은 가을하늘에 두세마리 기러기가 남쪽으로 나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사정이 생긴 기러기들의 後行이다.
외기러기는 여간해 볼 수 없다.거리를 두고 뒤따르는 기러기가 반드시 있다.
세월호 승무원들은 다친 동료도 버리고,승객의 下船引導도 없이
옷을 갈아입고,선장은 팬티바람으로 탈출했습니다.
첫댓글 오리들에서 사랑,끈기,同行의 교훈을 배웁니다.마지막 새끼가 올라올때까지 어미는 기다립니다.
만약 마지막 새끼가 올라오지 못하면 도로 내려갈 것입니다.
또 생의 애착 본능을 봅니다.
기러기는 멀리 날때 병든 놈이 있으면 중간 기착지에 간호할 기러기 한마리에게 명령하여 함께 내려
병든 놈이 나을때 까지 같이 간호합니다. 끝까지 동행합니다.
세월호 승무원들은 다친 동료도 버리고,승객의 下船引導도 없이
옷을 갈아입고,선장은 빤스바람으로 탈출했습니다.<===계획된 참사라는 假設이 成立.
말 못 하는 미물 이라도" 母性愛".가 사람들의 가슴을 아령 하게 합니다. 아슬 아슬 잘 봤습니다.
Thanks
하늘의 뜻은 사랑으로 돌봄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마귀사탄이 아름다운 인간의
모습을 보면 시기 질투가 나서 견디지 못하고 온갖 방법으로 술수를 부리고 해하려합니다
그리고 양두구육의 모습으로 등장하지요 세월호 선원들이 그런 것은 유병원이 그런 씨앗을 뿌렸기 때문이다
서울 시의원 김형식은 이런 악의 사슬에 걸려든 자가 아닌가 정의를 사랑하고 정직한 영을 갖도록 무척 노력해야지요
참 두렵습니다
나도 그런 유혹의 사슬에 걸려들지 않기를 조심하면서.
정말인간 보다 나스요 훌융하게 건강하게 잘자라주실것을 기대합니다 감사드림니다,...
아슬 아슬 오리의 지헤을 배워봅니다.^^*
가난하고 힘들던 시절, 자식들 입히고 먹이고 가르쳐서 군대 보내 마음 태우고
너무 억울해




자식 길러 놓으니 며느리 좋은 일 만 했네. 늙어서 보험 같던 옛시절도 아니고 우리 世代는
家父長적 세대에서 온 갖 것 다 치루고 이젠 그 家父長의 역할도 뺏긴 불쌍한 세대여.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