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 과수원에 두더지가 극성을 부려서 빈병을 땅속에 심어보았습니다.지면의 울림때문에 두더지가 접근을 안한다고요.
낙엽이 들묵새를 덮어 겨울은 잘지냈는데 두터운곳은 들묵새가 녹아버렸어 요.낙엽은 모두 긁어 퇴비로 쓸렵니다.
첫댓글 두꺼비 잡아서...거~~ 뭐야 불고기....안됩니꺼?....ㅋ
두더지 잡으면 포상해야합니다.다음에는어성초 액을 관수로살포 예정입니다.
빈병을 꽂아 놓으면 두더쥐가 안온다구요.... 이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어 넘 기분이 좋아집니다.. 산양산삼을 조금 하고 있는데 두더쥐 땜에 머리 아팠는데.. 함 실험해 보고 싶습니다.. 노하우를 갈차주셔서 고맙습니다..
첫댓글 두꺼비 잡아서...거~~ 뭐야 불고기....안됩니꺼?....ㅋ
두더지 잡으면 포상해야합니다.다음에는어성초 액을 관수로살포 예정입니다.
빈병을 꽂아 놓으면 두더쥐가 안온다구요.... 이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어 넘 기분이 좋아집니다.. 산양산삼을 조금 하고 있는데 두더쥐 땜에 머리 아팠는데.. 함 실험해 보고 싶습니다.. 노하우를 갈차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