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로 다녀오신거에요? 이야~~ 저는 최근에 날 좋을때 제부도와 서울길(신촌)을 다녀왔는데 아무리 낮이고 날이 풀려도 1시간 이상 되면 춥던데요~ 대단하십니다. 제부도는 마침 물길이 열려서 섬 안까지 다녀왔드랬죠. 어젠 모처럼 날이 풀려 연대앞 신촌길을 함 다녀왔구요. 국회도 보고... ㅎㅎ 저도 사진을 좀 찍어
네, 무사히 다녀왔구요^^ ㅋㅋ...으랏차님이 인천지역 사신다면 강원도 투어할때 한번 함께 하세요^^...코멧250은 맘에 드는지?.... 전 요즘 요놈 땜에 아주 홀딱 빠졌습니다(물론 세놈다 끔찍히 이쁜놈들이지만^^!)..길이 잘나서, 아직도 새차와 변함없이 잡소리 하나없고 오히려 지금의 제의도 대로 잘 움직여 줍니다
좀 무리를 가끔 줘도 불평(트러블)한번 없이 쭈-욱 나가주고 식성도 너무 조신하게 먹어주니 참 이뿝니다 그려 ㅎㅎ...제껀 빨강이라, 탈때 대충 걸레질 할 정돈대도 새빨간 새차같아 제나이와 맞지 않게 이뿝니다^^..여자가 탄다면...진짜 멋쟁이 여성이 될것도 같죠!...고로 으랏차 님의 그동안의 사용기를
좀 올려보세요...중고를 사셨더라도...워낙 나온지 얼마 안된기종 이라, 잘 보완하면 늘 새차처럼 탈수 있습니다!...또 사용기를 보고 제가 조언해 드릴수 있는것도 있을수 있으니까요!...전 자부 합니다...대한민국에서 제일 저렴한 비용으로 최고의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하고 있다고!!!!!......타국 이었다면 최소한
100 만원 줬어야할 full size 125 를 단돈 25만원에 사서 그것도 3년가까이 아무 하자없이 시도때도 없이 방방 굴리며(구입비 외엔 돈한푼 안들어 갔단 얘기죠...아주 쬐끔 들어갔죠^^), 그리고 나서, 유독 우리나라 에서만 인기가 있는 혼다를 저또한 계속 이용하다...우연히 가와사키를 만나...배기량 이나 스팩을
초월한 또하나의 오토바이의 진실을 만났고.....우리나라의 부지런함에 의하여 드디어 이상적 이라 할만큼의 V형 공냉 2기통 250cc 의 오토바이를 신차라도 아주 저렴한 비용에 만나게 되었으니...이 어찌 오토바이에 관한한 풍족하고도 남음이 있으리요!!!!...그저 오토바이란 수송수단이 있다는것에 맘속으론 감사하고
있답니다...감히 과연 타보지 않으면 누가 라이더의 참맛을 알까?...으랏차 님도 125 부터 꾸준히 좋은 코스 밟고 있다고 봐요...오토바이에 관한한 대한민국에 태어난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요!...바이크 값(중고값)은 아마 세계에서 가장 쌀겁니다...미국보다 더 쌉니다..기종이 덜 다양해서 그렇지!!...고속도로만
못 올라갔지...모든제반 비용을 보면, 세금 거의 없어!...보험료 싸!...리터급 레플리카도 300 이면 잘 골를수가 있어!...경찰 텃치 안해!...외제 바이크는 부속과 수리비용이 문제 지만...미국이나 유럽도 바가지는 마찬가진가 봐요^^...특히 유럽은 보험료가 엄청 비싸다고 하네요!^^...이런 윤택한 모터사이클 환경
십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전 왜 매뉴얼 125 단기통 공냉 오토바이가 국내에 택배 외엔 인기가 없는게 참 이해가 안가더군요...저놈 처럼 재미있는 놈이 또 없는데...택배 시장에서 125 매뉴얼이 가장 많은 이유가 또 그러합니다...성능이 받쳐 주니까요!...제 낡은 125도 아마 제대로 치자면 80만원은 되야할 놈이
택배 인식이나 싸구려 인식 때문에 저평가 되도 한참 저평가 된겁니다..."바이크이야기" 게시판 보면...영국인 들이 느낀 한국산 125 바이크에 대한 소감이 잘 나와있습니다...2000 년도 인가(?) 에는 2년 연속 영국에서 125 시장 에서 판매2위 를 기록했던 놈이 크루즈125 이구요!(대림 125는 외려 시승기가 별로 없구요)
십대때 입문해서 아주 기초적인 바이크 라이프 서부터 고배기량(750cc) 까지 라이더 생활 했지만...주관적인 결론 일수는 있지만...진짜 오토바이는 매뉴얼 공냉 125 단기통 에서 큰 매력을 발견 할수 있었습니다...아뭏든 '이륜차천대문화' 있는 나라지만 그덕분에 더 풍족한 오토바이 생활을 할수도 있는거죠! ㅎㅎ^^;
년말부터, 지금까지 일에 너무 치이고 있습니다. 한겨울에는 춥게만 여겨지던 겨울 설산 ! 지금에 다시보니 왠지 낭만적으로 보입니다. 일이 마무리되면, 태백, 정선쪽으로 든지 장거리로 다시 가 볼 생각입니다. 두바퀴 너무 타고 싶습니다.....출퇴근으로는 갈증이 채워지질 않네요.
첫댓글 와 멋진 풍경입니다. 최근에 또 한바퀴 돌아 오셨나 보네요 ^^
얼음 밑에서 흐른는 계곡물........봄의 전령 같군여~ 사진속의 길이 장난이 아닌것 같은데 무사히 다녀오신거져?
바이크로 다녀오신거에요? 이야~~ 저는 최근에 날 좋을때 제부도와 서울길(신촌)을 다녀왔는데 아무리 낮이고 날이 풀려도 1시간 이상 되면 춥던데요~ 대단하십니다. 제부도는 마침 물길이 열려서 섬 안까지 다녀왔드랬죠. 어젠 모처럼 날이 풀려 연대앞 신촌길을 함 다녀왔구요. 국회도 보고... ㅎㅎ 저도 사진을 좀 찍어
서 올려야 겠네요~~
제부도... 지금도 들어갈려면 군인 아저씨들이 주민증 보여달라구 하나여? 중간, 중간에 갯벌에 들어가서 조개 찾는 재미가 그런대로 괜찮은곳. 근데 사리 물때는 좀 겁이 나져....
아뇨~ 군인은 옆에서 위병근무 서고 있고요 일반인이 관리하는 톨게이트에서 1000(1인당)원 입장료로 내고 들어갑니다.
네, 무사히 다녀왔구요^^ ㅋㅋ...으랏차님이 인천지역 사신다면 강원도 투어할때 한번 함께 하세요^^...코멧250은 맘에 드는지?.... 전 요즘 요놈 땜에 아주 홀딱 빠졌습니다(물론 세놈다 끔찍히 이쁜놈들이지만^^!)..길이 잘나서, 아직도 새차와 변함없이 잡소리 하나없고 오히려 지금의 제의도 대로 잘 움직여 줍니다
좀 무리를 가끔 줘도 불평(트러블)한번 없이 쭈-욱 나가주고 식성도 너무 조신하게 먹어주니 참 이뿝니다 그려 ㅎㅎ...제껀 빨강이라, 탈때 대충 걸레질 할 정돈대도 새빨간 새차같아 제나이와 맞지 않게 이뿝니다^^..여자가 탄다면...진짜 멋쟁이 여성이 될것도 같죠!...고로 으랏차 님의 그동안의 사용기를
좀 올려보세요...중고를 사셨더라도...워낙 나온지 얼마 안된기종 이라, 잘 보완하면 늘 새차처럼 탈수 있습니다!...또 사용기를 보고 제가 조언해 드릴수 있는것도 있을수 있으니까요!...전 자부 합니다...대한민국에서 제일 저렴한 비용으로 최고의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하고 있다고!!!!!......타국 이었다면 최소한
100 만원 줬어야할 full size 125 를 단돈 25만원에 사서 그것도 3년가까이 아무 하자없이 시도때도 없이 방방 굴리며(구입비 외엔 돈한푼 안들어 갔단 얘기죠...아주 쬐끔 들어갔죠^^), 그리고 나서, 유독 우리나라 에서만 인기가 있는 혼다를 저또한 계속 이용하다...우연히 가와사키를 만나...배기량 이나 스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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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답니다...감히 과연 타보지 않으면 누가 라이더의 참맛을 알까?...으랏차 님도 125 부터 꾸준히 좋은 코스 밟고 있다고 봐요...오토바이에 관한한 대한민국에 태어난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요!...바이크 값(중고값)은 아마 세계에서 가장 쌀겁니다...미국보다 더 쌉니다..기종이 덜 다양해서 그렇지!!...고속도로만
못 올라갔지...모든제반 비용을 보면, 세금 거의 없어!...보험료 싸!...리터급 레플리카도 300 이면 잘 골를수가 있어!...경찰 텃치 안해!...외제 바이크는 부속과 수리비용이 문제 지만...미국이나 유럽도 바가지는 마찬가진가 봐요^^...특히 유럽은 보험료가 엄청 비싸다고 하네요!^^...이런 윤택한 모터사이클 환경
십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전 왜 매뉴얼 125 단기통 공냉 오토바이가 국내에 택배 외엔 인기가 없는게 참 이해가 안가더군요...저놈 처럼 재미있는 놈이 또 없는데...택배 시장에서 125 매뉴얼이 가장 많은 이유가 또 그러합니다...성능이 받쳐 주니까요!...제 낡은 125도 아마 제대로 치자면 80만원은 되야할 놈이
택배 인식이나 싸구려 인식 때문에 저평가 되도 한참 저평가 된겁니다..."바이크이야기" 게시판 보면...영국인 들이 느낀 한국산 125 바이크에 대한 소감이 잘 나와있습니다...2000 년도 인가(?) 에는 2년 연속 영국에서 125 시장 에서 판매2위 를 기록했던 놈이 크루즈125 이구요!(대림 125는 외려 시승기가 별로 없구요)
십대때 입문해서 아주 기초적인 바이크 라이프 서부터 고배기량(750cc) 까지 라이더 생활 했지만...주관적인 결론 일수는 있지만...진짜 오토바이는 매뉴얼 공냉 125 단기통 에서 큰 매력을 발견 할수 있었습니다...아뭏든 '이륜차천대문화' 있는 나라지만 그덕분에 더 풍족한 오토바이 생활을 할수도 있는거죠! ㅎㅎ^^;
년말부터, 지금까지 일에 너무 치이고 있습니다. 한겨울에는 춥게만 여겨지던 겨울 설산 ! 지금에 다시보니 왠지 낭만적으로 보입니다. 일이 마무리되면, 태백, 정선쪽으로 든지 장거리로 다시 가 볼 생각입니다. 두바퀴 너무 타고 싶습니다.....출퇴근으로는 갈증이 채워지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