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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 대원들의 ‘시원한’ 겨울나기 |
16일부터 진해 일대에서 혹한기 내한훈련에 돌입한 해군해난구조대(SSU) 대원들이 평균 수온 3~5도의 차가운 바다에서 SSU 특수체조를 하고 있다. 2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훈련에서 대원들은 스쿠버 장비를 이용한 수중 탐색 등의 훈련으로 최고도의 동계 해난 구조 태세를 갖추게 된다. <해군작전사령부 제공> |
첫댓글 이야 ~ ssu대원님들 수고가 많으 십니다...... 곧 따라 들어 가겟습니다 ^^
꿈은 이루어진다, 꼭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