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무승 회장 사무국요원, 산하단체장 등과 만찬

재경 영암군향우회 양무승 회장은 지난번 상견례 행사 때 수고를 한 본회 집행부와 청년회, 여성회 임원진들을 초대해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지난 1일(수) 서울 종로구 견지동 중국음식전문인 ‘홍성원’에서 양무승 회장을 비롯한 강성재 홍보대사, 박성경 조직관리위원장, 양유섭 대외협력위원장, 장영찬 사무총장, 김대호 홍보기획실장, 윤세종 사무국장, 전동배 총무국장, 강부덕 재무국장, 곽종철 조직국장, 옥치선 홍보국장, 김근애 행사국장, 김연진 총무차장, 박선영 재무차장, 김연진 홍보차장, 오현희 행사차장과 김금남 청년회 회장, 정종수 청년회 사무국장, 박선화 여성회 사무국장과 김봉식 재경 영암군향우산악회 사무국장 등과 함께하며 상견례 이후 두 번째로 양무승 회장과 자리하며 대면했다.
이번 모임은 양무승 회장이 주선했다. 상견례에 대한 답례다. 5월 29일(금) 가진 행사에 수고를 한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저녁 식사 자리에 초대하여 고마움도 표시하면서 20대 양무승號의 순항을 비는 자리었다.

양무승 회장은 만찬을 마련한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이라 자주 만나보지를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죄송스럽고 상견례 이후 오늘 어렵게 자리를 마련하게 됨을 또한 이해를 바란다” 면서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은 지난번 상견례 행사에 애를 쓴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뜻에서 식사를 대접하고 싶어 초대했다” 고 말했다.
양 회장은 만찬에 초대한 이유를 설명한 후 “저는 향우회장을 맡아 꼭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그런 것은 없고 있다면 그 미션에는 ‘사랑과 존경’ 이다” 라고 강조하며 “선배는 후배를 사랑하고 후배는 선배를 존경하는 상경하애(上敬下愛)의 정신으로 서로 아우르고 배려하고 서로 돕고 이끌어주고 하는 등의 사랑으로 존경으로 우애의 꽃을 피우는 이런 향우회가 됐으면 좋겠다” 고 2년간의 나아갈 방향과 실천 덕목으로 삼겠다는 의욕을 드러냈다.
양 회장은 이어 “협력적 커뮤니케이션으로 하여 모든 일에 있어서 같이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고 함께 만들어가고 다 같이 누리는 협동심을 강조하며 “상호간의 노력과 협력 그리고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뛸 때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또한 인사소개를 통해 강성재 홍보대사는 “우리 영암향우회가 보여준 모습과 살아가는 삶 등이 어느 단체보다 가장 자랑스럽고 위대한 모습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뛰겠고 고향을 위해 향우회를 위해 홍보대사로서의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하겠다” 며 “우리의 모임도 하나의 아름다운 문화이다 그 문화가 보다 더 빛이 날 수 있도록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게 홍보대사의 임무에 충실히 해보이겠다” 면서 “양무승 회장님은 자타가 공인하는 훌륭한 인물이어서 반드시 순항을 하고 만선을 기하는 등의 성공하리라 믿어지고 위대한 향우회를 만들어낼 것으로 본다면서 옆에서 잘 보필하겠으며 건승을 빈다” 고 말했다.
또한 장영찬 사무총장은 “맡은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의 훌륭한 임원진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 고 한다면서 모든 인사소개를 마쳤다.
자리에 참석한 분들을 위해 양무승 회장은 중국에서 가져온 술을 한 분 한 분 따라줬다. 정과 사랑을 채우고 발전을 기하는 잔이 됐으면 한다고 술을 따랐다. 참석한 분들은 잔을 받고 선장으로 있는 양무승호의 순항을 위한 뱃고동소리를 크게 냈다.
이번 양무승 회장이 초대한 자리에서 참석한 모든 분들은 각자 인사소개를 통해 20대 양무승호의 순항을 빌어줬다. 선장인 양무승 회장과 부선장인 장영찬 사무총장을 위주로 모든 집행부들은 갑판장으로서 기관장으로서 함께 노를 젓겠다고 다짐했다. 선장인 양무승 회장이 협동심을 강조해 하나의 정신, 하나의 행동으로 영암20호의 순항에 거침없이 파도를 가르며 전력질주로 만선을 위해 헌신을 하겠노라고 파이팅했다.
김대호 기자(재경 영암군향우회 홍보기획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