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의 두 번째 본문은 노아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히브리어로 노아는 노아흐(Noach)입니다. 노아흐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로 "휴식"을 뜻하는 단어와 관련이 있습니다. 창세기 5장 29절에 따르면, 노아의 부모는 아들이 자신들의 수고에서 벗어나 안식(나함, נחם)을 가져다주기를 바라며 그의 이름을 노아(노아흐, נח)라고 지었습니다. 노아 부분에는 노아의 홍수, 바벨탑, 그리고 아브라함 계통의 시작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노아: 이번 주 영상 강의에서는 노아 이야기를 통해 ‘티쿤 올람’이라는 개념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티쿤 올람은 히브리어로 ‘세상을 바로잡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버리시는 것이 아니라, 바로잡으시려고 하십니다. 죽은 자의 부활과 다가올 세상에 대한 소망은 바로 이 개념이 궁극적인 결론으로 이어져 자연스럽게 확장된 것입니다.
Noach:
IN THIS week’s video lesson, we use the story of Noah to focus on the concept of tikkun olam, a Hebrew term that means “fixing the world.” God does not throw away the world; He sets out to fix it.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and the future hope of the World to Come are natural extensions of the same idea pressed to its ultimate conclusion.
유대식 성경 통독 토라포션 2번째 주 “노아흐'
토라 - 창세기 6:9 ~ 11:32 // 하프타라 - 이사야 54:1~55:5 // 브릿 하다샤 - 마태복음 24:36~46 베드로전서 3: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