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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웅장한 피오르드와 설산, 빙하, 북극권의 대자연을 한 번의 여정으로 만나는 17일 소규모 벤투어입니다.
오슬로에서 동일한 전용 벤을 이용해 남부 피오르드 지역과 노르웨이 중부, 북극권과 보되까지 이동한 뒤 다시 오슬로로 돌아오는 완전한 육로 일정입니다. 국내선과 열차를 이용하지 않아 차량을 바꾸거나 짐을 옮기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이동하는 매 순간 노르웨이의 산악도로와 해안, 호수와 작은 마을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대형버스 여행으로는 만나기 어려운 전망대와 작은 어촌마을을 여유롭게 방문하고, 피오르드 유람선과 케이블카, 빙하 전망지점을 이용해 힘든 트레킹 없이도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을 감상합니다.
호텔과 에어비앤비를 균형 있게 구성해 편안한 휴식과 현지 생활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하며, 6~7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이동해 일정의 여유와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노르웨이의 유명 관광지만 빠르게 둘러보는 여행이 아니라, 한 대의 벤으로 남과 북을 직접 연결하며 나라 전체의 풍경과 역사, 사람들의 삶을 깊이 있게 만나는 특별한 여행입니다.조금 더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상품 소개문으로도 다듬을 수 있습니다.
판매가. 899만원 조기예약
포함. 벤 가이드 숙박. 보험 입장료 항공권
불포함. 공동경비 200유로. 자유식5회.
노르웨이 남부 북부 벤투어 17일
오슬로 출발·오슬로 도착 / 동일 벤 전 일정 이용
북극권·보되 포함
노르웨이는 굽은 산악도로와 차량 페리가 많아 지도상의 거리보다 이동시간이 길게 걸립니다. 공식 관광정보에서도 오슬로–트론헤임은 약 6시간 30분, 트론헤임–보되는 약 9시간 30분의 순수 운전시간이 필요한 장거리 구간으로 안내합니다. 따라서 16일 동안 오슬로 왕복으로 운영하려면 로포텐을 제외하고 보되에서 남하하는 일정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제1일|인천 → 경유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이스탄불로 이동합니다. 환승 후 오슬로행 항공편에 탑승합니다.
숙박: 기내
식사: 기내식
제2일|경유지→ 오슬로
오슬로공항 도착 후 예약된 전용 벤을 인수합니다. 오슬로 시내로 이동하여 호텔에 체크인하고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풉니다.
시간이 허용되면 오페라하우스와 비요르비카 항구 주변을 가볍게 둘러봅니다.
오슬로 오페라하우스는 시민들이 지붕 위를 자유롭게 걸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문화시설을 권위적인 공간이 아니라 누구나 이용하는 공공장소로 만들려는 노르웨이 사회의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이동 경로: 오슬로공항–오슬로 시내
벤 이동: 약 50㎞
예상 운전: 약 50분
숙박: 오슬로 호텔 ①
식사: 기내식 / 자유식①
제3일|오슬로 → 릴레함메르 → 롬
미요사 호수를 따라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1994년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릴레함메르에서 스키점프대와 도시 전경을 감상합니다.
구드브란스달렌 계곡을 지나 산악마을 롬으로 이동하여 중세 목조건축물인 롬 스타브교회를 둘러봅니다.
스타브교회는 기둥과 목재 골조를 조립해 만든 노르웨이 특유의 교회입니다. 용머리와 동물무늬 장식에는 바이킹 시대의 문화가 기독교 건축에 남아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오슬로–릴레함메르–오타–롬
벤 이동: 약 380㎞
예상 운전: 약 5시간 30분
숙박: 롬 에어비앤비 ①
식사: 호텔식 / 현지식 / 숙소식
제4일|롬 → 달스니바 → 게이랑에르
산악도로를 따라 게이랑에르로 이동합니다. 날씨와 도로 상황이 허용되면 달스니바 전망대에 올라 눈 덮인 산과 피오르드를 조망합니다.
플뤼달스유베 전망대에서 게이랑에르 마을과 피오르드 전경을 감상한 뒤 숙소로 이동합니다.
게이랑에르 피오르드는 빙하가 산을 깊게 깎아 만든 U자형 계곡에 바닷물이 들어오며 형성되었습니다. 가파른 절벽과 폭포가 어우러진 경관으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산악 관광도로는 적설과 기상 상황에 따라 개통시기가 달라지고 일시적으로 폐쇄될 수 있으므로 출발 직전 도로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동 경로: 롬–그로틀리–달스니바–게이랑에르
벤 이동: 약 150㎞
예상 운전: 약 3시간 30분
숙박: 게이랑에르 호텔 ②
식사: 숙소식 / 현지식 / 호텔식
제5일|게이랑에르 → 브릭스달 → 로엔
게이랑에르 피오르드 유람선을 이용해 헬레쉴트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선상에서 일곱 자매 폭포와 피오르드 절벽을 감상합니다.
브릭스달 빙하 지역으로 이동하여 긴 산행 대신 트롤카를 이용합니다. 하차 후 완만한 길을 걸어 빙하호수와 계곡을 감상하고 로엔으로 이동합니다.
빙하는 오랜 시간 산을 깎아 넓은 U자형 계곡을 만들었습니다. 빙하에서 흘러나온 물은 고운 암석가루를 포함하고 있어 햇빛에 따라 청록색으로 보입니다.
이동 경로: 게이랑에르–헬레쉴트–올덴–브릭스달–로엔
벤 이동: 약 110㎞
유람선: 약 1시간
예상 운전: 약 2시간 30분
숙박: 로엔 에어비앤비 ②
식사: 호텔식 / 현지식 / 숙소식
제6일|로엔 → 송네피오르드 → 플롬
로엔 스카이리프트를 이용해 호벤산 전망대에 오릅니다. 별도의 등산 없이 피오르드와 빙하계곡을 한눈에 조망합니다.
이후 송달과 레르달을 거쳐 플롬으로 이동합니다. 차량 페리와 긴 터널을 이용하며 노르웨이 서부의 독특한 교통환경을 경험합니다.
송네피오르드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길고 깊은 피오르드입니다. 도로가 발달하기 전에는 피오르드를 오가는 배가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중요한 교통수단이었습니다.
이동 경로: 로엔–송달–만헬러–레르달–플롬
벤 이동: 약 260㎞
예상 운전: 페리 포함 약 5시간 30분
숙박: 플롬 에어비앤비 ③
식사: 숙소식 / 자유식② / 숙소식
제7일|플롬 → 네뢰이피오르드 → 베르겐
오전에는 네뢰이피오르드 유람선을 이용합니다. 좁고 깊은 피오르드 안쪽을 항해하며 절벽과 폭포, 산비탈의 작은 농가를 감상합니다.
스테가스타인 전망대에서 아울란피오르드를 조망한 후 보스를 경유하여 베르겐으로 이동합니다.
네뢰이피오르드는 가장 좁은 구간에서 양쪽 산이 바로 눈앞에 다가오는 듯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과거 이곳 주민들에게 피오르드는 마을을 고립시키는 장벽이 아니라 외부와 연결되는 길이었습니다.
스테가스타인까지는 연중 접근할 수 있지만, 그 너머 아울란산악도로는 겨울에 폐쇄되며 여름에도 날씨에 따라 통제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플롬–구드방겐–보스–베르겐
벤 이동: 약 175㎞
유람선: 약 2시간
예상 운전: 약 3시간 30분
숙박: 베르겐 호텔 ③
식사: 숙소식 / 현지식 / 자유식③
제8일|베르겐 → 포르데 → 스트린
오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브뤼겐 목조건물 거리와 어시장을 둘러봅니다.
베르겐은 중세 한자동맹 상인들의 중요한 무역기지였습니다. 브뤼겐에는 북유럽의 건어물과 유럽의 곡물을 거래했던 항구도시의 역사가 남아 있습니다.
이후 피오르드와 해안도로를 따라 포르데를 거쳐 스트린으로 이동합니다. 여러 터널과 차량 페리를 이용하며 노르웨이 서부의 일상적인 이동문화를 경험합니다.
이동 경로: 베르겐–오페달–라비크–포르데–스트린
벤 이동: 약 320㎞
예상 운전: 페리 포함 약 6시간 30분
숙박: 스트린 에어비앤비 ④
식사: 호텔식 / 현지식 / 숙소식
제9일|스트린 → 온달스네스 → 트론헤임
스트린에서 산악도로를 따라 온달스네스로 이동합니다. 도로가 개통되어 있으면 게이랑에르–트롤스티겐 관광도로의 전망지역을 통과합니다.
트롤스티겐은 급경사와 굽은 도로가 이어지는 산악구간입니다. 대형 벤은 마주 오는 차량과의 교행에 주의해야 하며, 기상악화 시 일반도로로 우회합니다.
이후 돔보스를 거쳐 트론헤임으로 이동합니다. 장거리 이동일이므로 약 1시간 30분마다 휴식을 갖습니다.
이동 경로: 스트린–온달스네스–돔보스–트론헤임
벤 이동: 약 460㎞
예상 운전: 약 7시간 30분
숙박: 트론헤임 호텔 ④
식사: 숙소식 / 현지식 / 호텔식
제10일|트론헤임 → 모셴
오전에는 니다로스 대성당과 구시가지 다리 주변을 둘러봅니다.
트론헤임은 바이킹 시대부터 발전한 도시로 중세 노르웨이의 수도이자 종교 중심지였습니다. 니다로스 대성당은 노르웨이 왕들의 대관식이 거행된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E6 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호수와 침엽수림, 작은 농촌마을을 지나 모셴에 도착합니다.
이동 경로: 트론헤임–스타인셰르–그롱–모셴
벤 이동: 약 480㎞
예상 운전: 약 7시간
숙박: 모셴 에어비앤비 ⑤
식사: 호텔식 / 현지식 / 숙소식
제11일|모셴 → 북극권 → 보되
모이라나를 지나 살트피엘 산악지대로 이동합니다. 북위 66도 33분의 북극권을 통과하며 북극권센터에 들릅니다.
북극권은 여름에 해가 지지 않는 백야와 겨울에 해가 뜨지 않는 극야 현상이 나타나는 기준선입니다.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어 계절에 따라 태양의 고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살트스트라우멘 또는 보되 항구 주변을 둘러본 뒤 숙소에 체크인합니다.
이동 경로: 모셴–모이라나–북극권센터–파우스케–보되
벤 이동: 약 315㎞
예상 운전: 약 5시간 30분
숙박: 보되 호텔 ⑤
식사: 숙소식 / 현지식 / 자유식④
제12일|보되 → 북극권 → 모이라나
보되에서 충분히 휴식한 뒤 남쪽으로 이동합니다. 북상할 때와 반대 방향으로 살트피엘 고원을 지나며 다른 각도의 산악풍경을 감상합니다.
오전에는 보되 시내 또는 살트스트라우멘을 여유롭게 둘러보고 점심 식사 후 출발하여 장거리 운전의 부담을 줄입니다.
북부지역은 도시 사이의 거리가 멀고 주유소와 휴게소가 제한적이므로 출발 전 연료와 간식을 준비합니다.
이동 경로: 보되–파우스케–북극권센터–모이라나
벤 이동: 약 230㎞
예상 운전: 약 4시간
숙박: 모이라나 에어비앤비 ⑥
식사: 호텔식 / 현지식 / 숙소식
제13일|모이라나 → 트론헤임
E6 도로를 따라 남하합니다. 모셴과 그롱을 지나 트론헤임으로 이동하며 중간 휴게소에서 충분히 쉬어 갑니다.
같은 도로를 일부 다시 이용하지만 북상할 때 놓쳤던 호수와 계곡, 산악마을을 반대 방향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모이라나–모셴–그롱–트론헤임
벤 이동: 약 475㎞
예상 운전: 약 7시간
숙박: 트론헤임 호텔 ⑥
식사: 숙소식 / 현지식 / 호텔식
제14일|트론헤임 → 뢰로스
오전에는 트론헤임에서 여유롭게 출발하여 내륙 산악지역의 뢰로스로 이동합니다.
뢰로스는 구리광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사도시입니다. 낮은 목조건물과 좁은 거리가 잘 보존되어 있어 화려한 피오르드 지역과는 다른 노르웨이 내륙의 생활문화를 보여줍니다.
도착 후 구시가지와 교회 주변을 산책하고 에어비앤비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합니다.
이동 경로: 트론헤임–스퇴렌–뢰로스
벤 이동: 약 155㎞
예상 운전: 약 2시간 30분
숙박: 뢰로스 에어비앤비 ⑦
식사: 호텔식 / 현지식 / 숙소식
제15일|뢰로스 → 엘베룸 → 오슬로
뢰로스를 출발하여 숲과 호수가 이어지는 외스테르달렌 내륙도로를 따라 오슬로로 이동합니다.
엘베룸에서 점심과 휴식 시간을 갖고 오슬로로 향합니다. 도착 후 주유와 차량 내부 정리를 마친 다음 오슬로공항 또는 시내 영업소에 벤을 반납합니다.
여행 마지막 밤은 공항 접근성이 좋은 호텔에서 숙박하여 다음 날 항공편에 안정적으로 연결합니다.
이동 경로: 뢰로스–톨가–엘베룸–오슬로
벤 이동: 약 385㎞
예상 운전: 약 5시간 30분
숙박: 오슬로 호텔 ⑦
식사: 숙소식 / 자유식⑤ / 호텔식
제16일|오슬로 → 이스탄불 → 인천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터키항공을 이용해 이스탄불을 경유하여 인천으로 출발합니다.
벤 이동: 없음
숙박: 기내
식사: 호텔식 / 기내식
전체 이동거리
일차운행 구간거리2일오슬로공항–오슬로약 50㎞3일오슬로–롬약 380㎞4일롬–게이랑에르약 150㎞5일게이랑에르–로엔약 110㎞6일로엔–플롬약 260㎞7일플롬–베르겐약 175㎞8일베르겐–스트린약 320㎞9일스트린–트론헤임약 460㎞10일트론헤임–모셴약 480㎞11일모셴–보되약 315㎞12일보되–모이라나약 230㎞13일모이라나–트론헤임약 475㎞14일트론헤임–뢰로스약 155㎞15일뢰로스–오슬로약 385㎞총계관광지 내 이동 제외약 3,945㎞
노르웨이의 산악·해안도로는 속도가 느리고 페리 대기시간도 발생하므로 실제 소요시간은 일반 고속도로보다 길게 잡아야 합니다. 노르웨이에는 총 18개의 국가관광도로가 있으며, 산악과 해안의 주요 경관도로를 연결합니다.
숙박 구성
호텔 7박
오슬로 도착일, 게이랑에르, 베르겐, 트론헤임 2박, 보되, 오슬로 귀국 전날
에어비앤비 7박
롬, 로엔, 플롬, 스트린, 모셴, 모이라나, 뢰로스
자유식 5회
오슬로 도착일 저녁
로엔–플롬 이동일 점심
베르겐 저녁
보되 저녁
뢰로스–오슬로 이동일 점심
고객 여행후기
★★★★★ 김○○님(60대 부부)
평생 꿈꾸던 노르웨이 여행이었습니다. 대형버스가 아닌 벤으로 이동하니 작은 전망대와 예쁜 마을까지 둘러볼 수 있어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피오르드와 빙하, 북극권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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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님(50대 친구 4명)
친구들과 함께 떠난 여행이었는데 이동시간마저 즐거웠습니다. 창밖 풍경이 영화 같아서 계속 사진을 찍게 되더군요. 자유식이 적절히 있어 현지 맛집도 즐길 수 있었고 숙소도 모두 깨끗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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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님(40대 부부)
노르웨이는 이동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전문 인솔자가 운전과 일정을 모두 관리해 주셔서 정말 편안했습니다. 설명도 재미있고 여행의 깊이가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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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님(60대)
트레킹이 없어 부담이 없었습니다. 케이블카와 유람선으로도 충분히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었고, 하루하루 다른 풍경이 이어져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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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님(30대)
사진 찍기 정말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게이랑에르, 플롬, 베르겐은 물론 북극권의 풍경까지 모두 인생 사진 명소였습니다. 소규모라 사진 촬영 시간도 넉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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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님(50대 부부)
에어비앤비 숙박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현지 마트에서 장을 보고 함께 저녁을 준비했던 시간이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었습니다. 호텔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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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님(70대 부부)
처음에는 장거리 이동이 걱정됐지만 중간중간 아름다운 마을과 전망대에서 쉬어가며 이동해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노르웨이 자연을 제대로 보고 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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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님(40대 가족)
아이들과 함께 참가했는데 이동하는 동안에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 즐거워했습니다. 북극권 인증사진은 가족에게 가장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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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님(60대)
패키지의 편안함과 자유여행의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일정이었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찾지 않는 작은 마을까지 둘러볼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 "노르웨이를 제대로 보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장거리 이동이 걱정됐는데 막상 여행을 다녀오니 이동하는 모든 시간이 여행이었습니다. 창밖으로 계속 이어지는 피오르드와 호수, 설산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대형버스로 갈 수 없는 작은 전망대와 마을까지 둘러볼 수 있어 더욱 특별했습니다. 게이랑에르 피오르드 유람선과 브릭스달 빙하, 플롬, 베르겐은 물론 북극권까지 직접 달려간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숙소도 호텔과 에어비앤비가 적절히 섞여 있어 편안하면서도 현지 생활을 체험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특히 에어비앤비에서 함께 식사를 준비하며 여행 일행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7명의 소규모 여행이라 일정이 여유롭고 사진 촬영 시간도 충분했습니다. 이동 중 들려주신 노르웨이 역사와 피오르드에 대한 설명 덕분에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나라를 이해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첫댓글
혀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마음을 다스릴 수 있다.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행동을 다스릴 수 있다.
행동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은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다.
다녀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