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오래된 된장을 죽을 쑤어 함께 벼물리면 참 맛있는 된장으로 다시 태어나지요.지난번에 만드신 청국장가루도 조금 넣어 주시면 더 맛이 좋아요.찰보리죽은 고추장을 만드시면 어쩔까요?ㅎ아니면 메주콩을 푹 삶아 찰보리죽에 소금간을 하여 된장과 다시 벼물면 되고요.됀장량이 아주 많아 지겟지요?
전 된장 고추장 담글때 물과 함께 소주도 넣어요. 그럼 풍미도 있고 변질도 없고 곰팡이가 안 핀다는~ 알콜은 증발해서 괜찮아요. 특히 볕이 잘 안드는 아파트라면 시도해 보세요. 그리고 주택에서는 비싼 유리뚜껑 대신 랲으로 두겹 덮고, 못쓰는 고무장갑 손목 자른것으로(항아리 묶는덴 크기가 이게 딱이죠~)한 번 묶고(공기를 차단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다시 겉에 김장용 비닐로 적당히 잘라서 또 덮고 장갑고무줄로 묶어요. 이러면 갑자기 비가 올 때 직장에 있어도 절대 안심이죠~ 햇볕도 항상 쪼이고 공기가 안 들어가서 곰팡이도 않나고 파리도 알을 못쓸죠. 가끔 겉에 것만 빨아서 다시 덮어요.
첫댓글 오래된 된장을 죽을 쑤어 함께 벼물리면 참 맛있는 된장으로 다시 태어나지요.지난번에 만드신 청국장가루도 조금 넣어 주시면 더 맛이 좋아요.찰보리죽은 고추장을 만드시면 어쩔까요?ㅎ아니면 메주콩을 푹 삶아 찰보리죽에 소금간을 하여 된장과 다시 벼물면 되고요.됀장량이 아주 많아 지겟지요?
콩을 푹 삶아 어개고 메주콩 삶은 물이 남아 있다면 그 물에 소금간을 하여 굳은된장과 함께 어개어 놓으면 참 구수해요.대신에 소금을 잘 맞춰야 해요 싱거우면 신맛이 돌아요 겨울동안 아주 맛나게 먹던 된장도 초여름이 시작되면 신맛이 돌기 때문에 간을 잘 맞춰야 해요
전 된장 고추장 담글때 물과 함께 소주도 넣어요. 그럼 풍미도 있고 변질도 없고 곰팡이가 안 핀다는~ 알콜은 증발해서 괜찮아요. 특히 볕이 잘 안드는 아파트라면 시도해 보세요. 그리고 주택에서는 비싼 유리뚜껑 대신 랲으로 두겹 덮고, 못쓰는 고무장갑 손목 자른것으로(항아리 묶는덴 크기가 이게 딱이죠~)한 번 묶고(공기를 차단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다시 겉에 김장용 비닐로 적당히 잘라서 또 덮고 장갑고무줄로 묶어요. 이러면 갑자기 비가 올 때 직장에 있어도 절대 안심이죠~ 햇볕도 항상 쪼이고 공기가 안 들어가서 곰팡이도 않나고 파리도 알을 못쓸죠. 가끔 겉에 것만 빨아서 다시 덮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