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gecko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indexOf("gecko") != -1;
function image_window(img) {
var w = img.tmp_width;
var h = img.tmp_height;
var winl = (screen.width-w)/2;
var wint = (screen.height-h)/3;
if(w >= screen.width) {
winl = 0;
h = (parseInt)(w * (h / w));
}
if(h >= screen.height) {
wint = 0;
w = (parseInt)(h * (w / h));
}
var js_url = " \n";
js_url += " \n";
js_url += ""+"script> \n";
var settings;
if(gecko) {
settings ='width='+(w+10)+',';
settings +='height='+(h+10)+',';
}else{
settings ='width='+w+',';
settings +='height='+h+',';
}
settings +='top='+wint+',';
settings +='left='+winl+',';
settings +='scrollbars=no,';
settings +='resizable=yes,';
settings +='status=no';
win=/*window.open*/("","image_window",settings);
win.document.open();
win.document.write (" \n \n\n");
var size = w+" x "+h;
win.document.write ("확대보기 \n");
if(w >= screen.width || h >= screen.height) {
win.document.write (js_url);
var click =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ondblclick='window.close();' style='cursor:move' title='이미지 사이즈가 화면보다 큽니다. \n 왼쪽 버튼을 클릭한 후 마우스를 움직여서 보세요. \n\n 더블 클릭하면 닫힙니다. '";
}else{
var click =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window.close();' style='cursor:pointer' title='클릭하면 닫힙니다.'";
}
win.document.write (" \n");
win.document.write (" \n\n");
win.document.write (" \n");
win.document.write ("");
win.document.write ("");
win.document.close();
if(parseInt(navigator.appVersion) >= 4) { win.window.focus(); }
}
window.[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function() {
resizeBoardImage(600);
//drawFont();
}
// img 태그의 폭이 테이블폭보다 크다면 테이블폭
function resizeBoardImage(imageWidth, borderColor) {
var target = document.getElementsByName('target_resize_image[]');
var imageHeight = 0;
if(target) {
for(i=0; i imageWidth) {
imageHeight = parseFloat(target[i].width / target[i].height)
target[i].width = imageWidth;
target[i].height = parseInt(imageWidth / imageHeight);
target[i].style.cursor = 'pointer';
// 스타일에 적용된 이미지의 폭과 높이를 삭제한다
target[i].style.width = '';
target[i].style.height = '';
}
if(borderColor) {
target[i].style.borderWidth = '1px';
target[i].style.borderStyle = 'solid';
target[i].style.borderColor = borderColor;
}
}
}
}
탈북자 출신 여성그룹 달래음악단 ’청소년북한문화체험’ 공연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5인조 탈북자 출신 여성그룹 달래음악단(한옥정ㆍ허수향ㆍ강유은ㆍ임유경ㆍ이윤경)은 끝내 엔딩곡을 부르며 눈물을 글썽였다.
백발이 된 실향민들의 가슴과 눈시울도 따라 젖었다.
16일 오후 5시30분 서울 종로구 구기동 이북5도청 강당에서 ’달래음악단 쇼케이스-청소년북한문화체험 콘서트’가 열렸다.
청소년 팬들이 운집하는 여느 공연과 달리 이날 이북5도청에는 백발이 된 실향민 노부부, 휠체어를 타고 온 할머니, 엄마 손을 잡고 온 초ㆍ중고생 등 폭넓은 연령대의 관객 300명이 모였다.
탤런트 김진의 사회와 한옥정의 해설로 진행된 이날 공연에서 달래음악단은 북한의 다양한 문화를 종합선물세트로 선보였다.
’반갑습니다’ ’처녀시절’ ’아침도 좋아’ 등 가요 묶음과 ’고향의 봄’ ’오빠 생각’ ’반달’ 등 동요묶음, 아코디언 합주, 4인 부채춤, 2인 장구춤, 2인 쌍무, 2인 칼춤 등 북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보였다.
한옥정은 무대가 끝날 때마다 북한의 문화와 공연에 대한 해설을 해줘 청소년들의 이해를 도왔다.
“동포 여러분, 형제 여러분, 정다운 그 손목 잡아봅시다~”라며 고음의 간드러지는 음색으로 달래음악단이 ’반갑습니다’를 열창하자 객석은 일제히 입을 벙긋거렸다.
한옥정ㆍ임유경이 ’반달’을 듀엣한 후 “고향으로 가고 싶은 마음에 울 뻔 했다”고 하자 한 실향민은 안타까움에 혀끝을 찼다.
함경남도가 고향이라는 전정금 할머니는 “이북5도청에서 운영하는 노래교습실 친구들과 함께 왔다”며 “달래음악단이 추는 춤, 노래 모두 어린 시절 배웠던 것들이다.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어찌나 반갑던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중학교 1학년인 이현아 양은 “인터넷 공지를 보고 친구들과 함께 왔다”며 “슈퍼주니어를 좋아하지만 생소한 북한의 노래와 춤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흥미로웠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20대 일본인 여성 아야카 씨도 “난 일본 사람인데 ’아리랑’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를 때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달래음악단은 공연을 끝내고 큰절로 관객에게 인사해 박수를 받았다.
이날 차인태 이북5도 위원회 위원장은 축사에서 “북한의 노래와 무용 등 문화를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며 “내년 초엔 탈북자 수 1만명 시대인데 실향민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꿋꿋하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멤버들은 공연이 끝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에서 먹고 살기도 힘들었는데 부모님은 우리에게 노래와 무용을 가르쳐주셨다”면서 “하지만 북에 계신 아버지, 어머니에게 보여줄 수 없어 안타깝고 슬프다”고 말했다.
또 “우리가 ’북한의 거울’이란 생각에 5명이서 북한 문화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다”며 “앞으로 달래음악단이 남북 문화의 차이를 줄이는 역할을 하겠다. 꼭 해외 공연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배슬기, 그룹 LPG 등이 축하 무대를 꾸몄으며 일본 NHK, 로이터 통신 등 해외 취재진도 참석했다./연합 |
첫댓글 몇일전 캄보디아의 북한식당에서 공연을보며 식사를 했습니다. 마음이 무거었습니다.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야 겠네요.이북5도민 여러분 새터민 여러분 다같이 힘 냅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