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06년10월21일 9시~13시
장소 : 진성공원
참가자 : 박봉조, 문병일, 이유진, 김정아, 최은서
아침에 비가 내렸습니다
9시이후에는 비가 그친다는 일기예보를 확인했지만 활동하러 가는 길에 비가 오니 오늘은 진성공원 방문객들이 적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가운 선생님들과 인사하고 비가 젖은 곳을 피해서 활동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얼마후, 어디선가 들리는 아이들의 소리에 둘러보니 안민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진성공원 견학을 온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잠깐 말씀을 드린 후, 아이들에게 은행나무와 은행열매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오늘 가져온 치자열매로 손수건 물들이기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어린이집 친구들이 또 저희를 찾아 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치자열매에서 노란물이 나오는 것을 알려주고 흰손수건을 노랗게 변신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었더니 작은 손으로 손수건을 노랗게 변신시키기위해 열심히 조물조물거렸습니다
아이들에게 예쁘고 노란 손수건을 한장씩 들려 보내고 나서 저희는 또 진성공원을 찾아주신 어르신들을 찾아 숲해설과 은행열매 브로치 나눔도 하였습니다
아침에 저의 기우와는 전혀 다르게 많은 학생들과 유아들, 시민들과 함께하는 바쁘면서도 알찬 진성공원에서의 체험활동이었습니다
첫댓글 비가 온 뒤라서 날씨가 맑고 깨끗한 것 같아요~~ 갑자기 기온도 내려가서..
다들 열심히 하는 진성공원 멘티 멘토
샘들 수고하셨습니다.
은행 열매에 관심을 갖고 기뻐하던 학생들과
작은 손으로 조물조물 치자물을 들이며 웃던 유아들과 함께 하여
더욱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
진성공원 숲에서의 하루는
아이들에겐 새로운 경험이 되고
어르신들에겐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진성공원의 멘토선생님, 멘티선생님들과 함께해서 더욱 즐겁고 가을가을한 날이었습니다. ♡
간밤에 내린 비로 인해 약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제 부산진성공원에서의 샘들 노력을 빛내 주는 방문객들이 있어 보람된 하루가 된 것같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부산 진성 공원에서 가을관련 다양한 체험을 한 학생들과 방문객들이 부럽습니다 일체험 사업 선생님들도 보람되고 특별한 하루
보내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진성공원 선생님들 !
열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정확한 시간에 약속 잘 지켜줬어 감사하고 열심히 공부 하시는
모습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