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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삼합을 먹고 싶어지면.이곳으로 가세요... 서울 강동구 명일동 지하철 5호선 명일역 4번출구로 나오셔서 50미터 앞에 위의 다인 이란 간판이보임니다..
아늑한 분위기에.....
삼합에 대한 이야기인데 글씨가 작아요...
가격도 저렴하지요??
코를 톡쏘는맛 먹어보시면 알죠..^^*
고소한 맛 .홍어 애 맛이 좋터구만요.. 기름 소금에 찍어서 한입 너무 맛이 있었읍니다
막걸리맛 또한 좋아요 매생이국 까지 맛보고나면 속이 개운해 집니다... 이곳은 도초중10회나포가 고향인 윤 택중 친구에부인 박미연 친구가 직접 경영하는 홍어삼합집 입니다.. 맛있게 잘먹고 왔네요... |
첫댓글 아..그렇구나..어쩐지 음식점 메뉴가..햇는데 미연이가 하는구나..날로 번창하기를..
썩을넘 혼자만가부냐 ㅋㅋㅋ
나도 묵고잡다 야! 디지면 썩을놈들만 모이면 안될꺼나?\
썩을넘들 한번묵자 날잡아라 .홍어애 있는날가자...
그래 시간내보자..날잡으면 연락허길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