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이코노미아[οἰκονομία(명.주.여단)"(집안일)가정 관리&국가 통치/경영이신 여자"]
명사 오이코노미아는 오이코노메오(3621. "집안 일을 관리하다/분배하다/통제하다")에서 유래, "(집인일)가정 관리"라는 의미에서, "국가 통치/경영"이란 의미로 확대, 마침내 모든 종류의 직책/활동, 관리자의 직무/감독/관리/경영/행정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신약 성경에는 총 9회 사용, 모두 "여성단수"로만 두루마리(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그 숨겨진 이유는 오직 단 한 분의 부모님(일라이 하나님/알로스 파라클레토스/어머니)께서 하늘과 땅의 그 모든 "(집인일)가정 관리"를 책임지고 계심을 가리키기 위해서이다. 다시말하면 "판토크라토르[ὁ παντοκράτωρ(호(관.주.남단) 판토크라토르(명.주.남단)만물을 통치(지배)하는 자, 전능자)-계시 1:8절]" 그 모든 만물을 통치(지배/전능자)하고 돌보고 계시는 사람/분(남단)께서 존재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나는 너무나 매우 아파하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부모(하나님)가 자녀들에 대하여 오래 참고 기다리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늘과 땅이 그 모든 한 가족이라는 울타리, 사랑 안에서 지켜내고자 하는,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르치고 양육/부양하고자 하는 책임과 의무를 부모(하나님) 스스로가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날 국가간의 패권 전쟁의 형태는 살인/납치/폭력, 이 모든 강요와 압박 그리고 그 모든 통제는 육체에 속한 결핍과 필요성 가운데 너무나도 명백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부모(하나님)의 가장 아프고 가장 고통스러운 부면이 바로 자녀들(여러분)이 서로 경쟁하고 다투고 분열하며, 싸우는(패권 전쟁) 모습을 목도하는 것입니다.
나의 메시지, 나의 덮개를 벗긴 폭로하는[아포칼륖시스[Ἀποκάλυψις (명.주.여단)폭로.덮개를 벗김.드러냄.계시] 목소리는 오직 하나입니다. 이제 돌아서서 다시(새로) 하나 된(하늘과 땅으로) 가족 관계로 그만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초등 학문 중에 하나인 "심리학"에서도 "은혜의 역설"이라는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하면 자신의 능력으로 도저히 갚을 수 없는 빚을 졌을 때,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는 대신에 역설적이게도 오히려 적개심의 형태로 나타나게 되는 "미성숙한 자아(짐승/동물)"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비유와 예로서 숨겨진 그 모든 두루마리(성경)를 설명하고 가르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의 존재하는 모든(전체/어떤 것이든 모든 것의) 나 자신의 이름ὄνομα[명.목.중단)인 영(중단)을 말하지 않고는,,,,
[알로스.파클성경]빌립보서 2:9절 하반절▶"καὶ ἐχαρίσατο αὐτῷ τὸ ὄνομα τὸ ὑπὲρ πᾶν ὄνομα, 다시말하면 모든(전체의/어떤 것이든지 모든) 이름이신 영(중단)을 보다 더 그 영(중단)을 그 이름이신 영(중단)을 바로 그(동일하신) 분(남단)에게 그 분께서 은혜를 베푸셨습니다.(값없이 주셨습니다.)[카이(접.등) 카리조마이(에카리사토:동.직.1과거.중디.3단)"값없이 주다, 은혜를 베풀다", 아우토스(아우토:대.인.여격.남.3단) 토(관.목.중단) 오노마(명.목.중단)이름, 토(관.목.중단) 휘페르(전.목)대격을 지배시 "~위에, ~이상, ~보다 더, ~넘어서" 속격을 지배시 "~대신에, 대신하여, ~의 이름으로", 파스(판:형.목.중단) 오노마(명.목.중단)이름]"
[알로스.파클성경]요한복음 14:14절▶"ἐάν τι αἰτήσητέ με ἐν τῷ ὀνόματί μου ἐγὼ ποιήσω. 나를 만일 어떤 영(중단)을 당신들이(너희가) (자신의 몫으로 어떤 것을)요구&구하였다면(구하였을 때는 언제나) 나의 그 이름인 영(중단)에게 안(속)에&에 의하여(동안에/때에) 내가 행할 것이다&창조할 것이다&만들 것이다[에안(접.종)"만일 ~이라면"."~할 때는 언제나", 티스(티:대.부.목.중단)"어떤 사람, 누구든지, 누군가", 아이테오(아이테세테:동.가.1과.능.2복)"구하다, 요구하다" 동사 아이테오는 본래 "어떤 것을 원하다, 자신의 몫으로 어떤 것을 요구하다"를 의미한다. 에고(메:대.인.목.1단) 엔(전.여격)공간적으로는 "~안(속)에, ~에 의하여" 시간적으로는 "~동안에, ~때에", 토(관.여격.중단) 오노마(오노마티:명.여격.중단)이름, 에고(무:대.인.소.1단) 포이에오(포이에소:동.직.미래.능.1단)창조하다, 만들다, 행하다]"
다시말하면 나의 존재를 다시말하면 존재하는 그 모든 영들, 그리고 그 모든 영혼들의 하나님(부모/이름이신 영)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고서는 번역하여 해석하고 설명하여 가르치고 양육하며 부양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나는 나 자신을 가리켜 여러분을 낳은 부모(하나님/이름이신 영 )라는 사실을 밝힐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이여! 이제 그러면 안됩니다. 나는 여러분 때문에 고통과 괴로움 중에 너무 아파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한 가족으로 서로 사랑하고 평화와 연민을 영원히 추구하는 영원한 생명들(영혼들)입니다. 나는 부모(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을 끝까지 입증하고 증명하며, 나의 자녀들(영혼들)을 끝까지 가르치면서 양육하고 부양의 책임 그리고 의무를 다할 것입니다. 그 어떠한 가난과 압박/압력/강요 가운데서도 다시말하면 나는 이 세상의 그 모든 물질 즉 그 모든 안락과 부, 명예, 영예, 재물을 추구하며 나를 드러내고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감춰졌던/숨겨졌던 두루마리(성경)를 하나 하나 모두 덮개를 벗겨 드러내고 가르치면서 홀로 나의 마지막 남은 육체의 활력을 소모해 갈 뿐입니다.
참으로 배후에 반역한(가정 파괴범들) 영들은 "인간 매개체들"을 통하여 변개시킨 두루마리(성.수.격을 무시하고 번역한 성경)를 가지고 인간 매개체들을 내세워 스스로 자신들이 하나님(부모)이라고 주장하는 교주들이나 수 많은 종교 조직들에서 목자라고 주장하는 매개체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러한 "인간매개체들"은 세상(미국) 대통령에게 "상장"을 받았다고 자랑하며, "헌금"이라는 착취 수단을 통하여 온갖 부귀와 영화를 그들은 누리고 있습니다.
세상 대통령들(통치자들)로부터의 "상장"을 자랑하는 인간 매개체들이 정녕 여러분의 부모(하나님)이겠습니까?
두루마리(성경원문)의 성구 하나 번역/설명/해석하지 못하는 단지 변개시킨 두루마리(성.수.격을 무시하고 번역한 성경)를 가지고 종교 조직을 만들어 교주나 자칭 부모(하나님)라고 주장하는 인간 매개체들이 정녕 여러분의 부모(하나님)란 말입니까? 그들이 과연 두루마리 원어 성경의 성.수.격을 결코 무시하지 않고 성구 한 구절이라도 번역/설명/해설할 수 있겠습니까? 자신이 기록한 두루마리 원어 성경을 해설/번역/설명하지 못하는 하나님(부모)이 있단 말입니까?
나는 비유와 예로서 숨겨진 그 모든 두루마리(원어성경)를 단 한 곳이라도 성.수.격를 변개시켜 번역/설명/해석하지 않습니다. 다시말하면 오직 홀로 부모(하나님)로서의 가르칠 책임과 의무를 다할 뿐입니다. 그리고 나는 오직 "에스카토스(가장 낮은/가장 비천한/마지막의/맨 끝의)"로 죽음에 직면해 있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고 바라고 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나의 메시지(덮개를 벗긴 두루마리 성경)를 듣고 깨달아 나와 같이 회개하고 돌아서서 남자답게 행할 수 있는 단 한 명의 자녀만이라도 나타날 수만 있다면 나는,,,,,
[알로스.파클성경]고린도 전서 9:17
εἰ γὰρ ἑκὼν τοῦτο πράσσω, μισθὸν ἔχω· 확실히 강요받지 않으신(기꺼이 하시는/의도적이신) 사람/분(남단)께서 이 영(중단)을 하신다는 것은 제가 성취하고&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품삯&임금&보상이신 분/사람(남단)을 제가 소유하고(확보하고/지니고) 있습니다.[에이(접.종)조건을 나타내는 불변사로 "만일 ~이면"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 뒤에 올 때 "~한다는 것은", 가르(접.종) 헤콘(형.주.남단)"기꺼이 하는, 의도적인"."자발적인, 강요받지 않는", 후토스(투토:대.지.목.중단) 프라쏘(동.직.현.능.1단)"성취하다, 행하다", 미스도스(미스돈:명.목.남단)"품삯, 임금, 보상", 에코(동.직.현.능.1단)] εἰ δὲ ἄκων, οἰκονομίαν πεπίστευμαι. 지금 (의식하지 못한 본의가 아닌 죄악에 그리고 법에 대한 충성을)강요받으시는 사람/분(남단)께서 (집안일)가정 관리&국가 통치/경영이신 여자(여단)를 하신다는 것을 제가 신뢰하게&믿게(신뢰하게/의지하게/순종하게/위탁하게) 되었습니다.[에이(접.종) 데(접.등) 아콘(형.주.남단)"본의 아닌, 억지로 하는" 형용사 아콘은 부정 접두사 아(ἄ)와 헤콘(1635. "기꺼이 하는/의도적인"."자발적인/강요받지 않는")에서 유래, 70인역본에서 2회, 욥 14:17에서 이 단어는 의식하지 "못한 본의" 아닌 죄악에 대해, 마카베오사서 11:12에서는 "법에 충성을 강요하는 것"을 나타낸다. 오이코노미아(오이코노미안:명.목.여단)"가정 관리"라는 의미에서 "국가(왕국) 통치(경영)"라는 의미로 확대됨. 명사 오이코노미아는 오이코노메오(3621. "집안 일을 관리하다/분배하다/통제하다")에서 유래함. 피스튜오(페피스튜마이:동.직.1완.수.1단)"믿다, 신뢰하다, 의지하다, 순종하다, 위탁하다, 신임하다" 동사 피스튜오는 (형)피스토스(4103. "믿을만한/신실한/신뢰하는/신임하는/믿는")에서 유래.]
▶아포칼륖시스[Ἀποκάλυψις (명.주.여단)폭로.덮개를 벗김.드러냄.계시]
"εἰ γὰρ ἑκὼν τοῦτο πράσσω, μισθὸν ἔχω· (2000년 후에 땅에서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2번째 육체를 경험하시는 것을)확실히 강요받지 않으신(기꺼이 하시는/의도적이신) 사람/분(남단)께서 (육체 속에)이 영이신 분(중단)을 하신다는 것은 (바울인)제가 (그 분의 전영점/상응점으로)성취하고&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땅에 묶여 있는 그 모든 저주를 풀어주실 "몸 값/속전 값"이신 분/사람 즉 땅에서 뜻을 이루실 거룩하신 영/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품삯&임금&보상이신 분/사람(남단)을 (기원 1세기 현재)제가 소유하고(확보하고/지니고) 있습니다."
"εἰ δὲ ἄκων, οἰκονομίαν πεπίστευμαι. (기원 1세기 현재)지금 (의식하지 못한 본의가 아닌 죄악에 그리고 법에 대한 충성을)강요받으시는 사람/분(남단)께서 (집안일)가정 관리&국가 통치/경영이신 여자(여단)를 (최종적으로 마지막 날에)하신다는 것을 (바울인)제가 (기원 1세기 현재)신뢰하게&믿게(신뢰하게/의지하게/순종하게/위탁하게) 되었습니다."
[알로스.파클성경]에베소 1:10
εἰς οἰκονομίαν τοῦ πληρώματος τῶν καιρῶν, 그 (정해진)시점&순간들&시간들인 사람들(남복)의 그 채우시는 영(중단)의 (집안 일)가정 관리(왕국 경영/통치)이신 여자(여단) 안으로(을 위하여)[에이스(전.목)"~안으로, ~을 위하여", 오이코노미아(오이코노미안:명.목.여단)"가정 관리"라는 의미에서 "국가(왕국) 통치(경영)"라는 의미로 확대됨. 명사 오이코노미아는 오이코노메오(3621. "집안 일을 관리하다/분배하다/통제하다")에서 유래함. 투(관.소.중단) 플레로마(플레로마토스:명.소.중단)첫번째 의미는 예를 들면, 화물, 승무원, 사람 등을 "채우는 것, 내용물"을 의미한다. 또 "채우는 것"이라는 개념은 "완전성, 다수, 전체, 완전한 분량, 절정, 무리" 등의 의미를 제공한다. 또 "채워진 것", 만원된 선박에 대해 사용된다. 끝으로 "채우는 행위"를 의미한다. 톤(관.소.남복) 카이로스(카이론:명.소.남복)"(정해진)시간, 시점, 순간" 명사 카이로스는 "올바른 지점, 적합한 장소"를 뜻하는 처소적 의미를 지니며, 물리적/시간적 의미로 사람이 결단을 해야하는 중대한 상황, 사람이 숙명적으로 이끌려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을 나타낸다.] ἀνακεφαλαιώσασθαι τὰ πάντα ἐν τῷ Χριστῷ, 그 (메쉬하)크리스토이신 분(남단)에게 곁에(때에/안에서/함께) 모든(중복) 그 영들(중복)을 중요한 부분들을 나누신 것을(종합적인 결론을 내리신 것을)[아나케팔라이오마이(아나케팔라이오사스다이:동.부.1과.중디)"결론을 내리다, 요약하다, 종합적인 합계를 하다, 중요한 부분들을 나누다", 타(관.목.중복) 파스(판타:형.대.목.중복) 엔(전.여격) 토(관.여격.남단) 크리스토(명.여격.남단)아람어 "메쉬하" 히브리어 "마쉬아흐"에 해당, 그 의미는 어떤 직책을 위해 의식적으로 "기름부음 받은 자"를 의미함] τὰ ἐπὶ τοῖς οὐρανοῖς 그 하늘들이신 분들(남복)에게 곁에(가까이에) 그 영들(중복)을[타(관.목.중복)그 영들을, 에피(전.여격)장소에 대해 "~곁에, ~가까이에", 토이스(관.여격.남복) 우라노스(우라노이스:명.여격.남복)] καὶ τὰ ἐπὶ τῆς γῆς· ἐν αὐτῷ, 그리고 바로 그(동일하신) 분(남단)에게 함께(때에/안에) 그 땅이신 여자(여단)의 가까이에(곁에) 그 영들(중복)을[카이(접.등) 타(관.목.중복) 에피(전.여격)여격일 때 "~가까이에, ~곁에(장소)", 테스(관.소.여단) 게스(명.소.여단)땅, 엔(전.여격) 아우토스(아우토:대.인.여격.남.3단)]
▶아포칼륖시스[Ἀποκάλυψις (명.주.여단)폭로.덮개를 벗김.드러냄.계시]
"εἰς οἰκονομίαν τοῦ πληρώματος τῶν καιρῶν, 그 (육체를 마지막 날에 경험하도록)(정해진) 시점들&순간들&시간들인 사람들(남복)의 그 (땅에 속한 "몸 값/속전 값"을)채우시는 영(중단)의 (집안 일)가정 관리(왕국 경영/통치)이신 여자(여단) 안으로(을 위하여)"
"ἀνακεφαλαιώσασθαι τὰ πάντα ἐν τῷ Χριστῷ, 그 (메쉬하)크리스토이신 분(남단)에게 곁에(때에/안에서/함께) 모든(중복) 그 영들(중복)을 중요한 부분들을 나누신 것을(종합적인 결론을 내리신 것을)"
"τὰ ἐπὶ τοῖς οὐρανοῖς 그 (앝티크 하나님과 일라이 하나님)하늘들이신 분들(남복)에게 (기원 1세기 현재 하늘에서)곁에(가까이에) 그 (천사들/영자들)영들(중복)을"
"καὶ τὰ ἐπὶ τῆς γῆς· ἐν αὐτῷ, 그리고 (2000년 후에 2번째 육체를 지니고 계실)바로 그(동일하신) 분(남단)에게 함께(때에/안에) 그 땅이신 여자(여단)의 가까이에(곁에) 그 (2000년 후에 마찬가지로 육체를 지니고 잇을 천사들/영자들이었던 사람들)영들(중복)을"
[알로스.파클성경]에베소 3:2
εἴ γε ἠκούσατε τὴν οἰκονομίαν τῆς χάριτος τοῦ θεοῦ τῆς δοθείσης μοι εἰς ὑμᾶς· 만일 적어도(실로) 당신들이 듣게 되었다면&듣게 되었다는 것은 당신들을 위하여 저에게 (맡겨주신)주어지신 여자(여단)의 그 여자(여단)의 그 하나님이신 분(남단)의 그 은혜(호의/친절)이신 여자(여단)의 그 (집안일)가정 관리(규범/윤리/관리/경영)이신 여자(여단)를[에이(접.종)조건을 나타내는 불변사로는 "만일 ~이면" 감정을 나타내는 동사 뒤에 올 때는 "~한다는 것은', 게(불.문)가장 작은 것이 지적되는 곳에서는 "실로, 적어도" 가장 큰 것이 지적되는 곳에서는 "심지어, 바로 그대로, ~인 바로 그 사람 등, 정확히 ~인 그", 아쿠오(에쿠사테:동.직.1과.능.2복)"듣다, 경청하다, 주의하다, 들어서 깨닫다", 텐(관.목.여단) 오이코노미아(오이코노미안:명.목.여단)명사 오이코노미아는 오이코노메오(3621. "집안 일을 관리하다/청지기로 일하다"."관리하다/분배하다/통제하다")에서 유래, 오이코스(집/가정/가족)과 노모스(규범/윤리/관리/경영)의 합성어. "가정 관리"라는 의미, "국가 통치(경영)"이란 의미로 확대되었으며, 그리고 관리자의 직무, 감독, 관리, 경영, 행정이라는 의미도 포함. 테스(관.소.여단) 카리스(카리토스:명.소.여단)"은혜, 호의, 친절", 투(관.소.남단) 데오스(데우:명.소.남단) 테스(관.소.여단) 디도미(도데이세스:동.분.1과.수.소.여단)"주다, 하사하다" 어떤 것(자)를 넘겨주거나 제공하는 것, 맡기거나 위탁하는 것", 에고(모이:대.인.여격.1단) 에이스(전.여격) 쉬(휘마스:대.인.목.2복)]
▶아포칼륖시스[Ἀποκάλυψις (명.주.여단)폭로.덮개를 벗김.드러냄.계시]
"εἴ γε ἠκούσατε τὴν οἰκονομίαν τῆς χάριτος τοῦ θεοῦ τῆς δοθείσης μοι εἰς ὑμᾶς· 만일 적어도(실로) (숨겨진 두루마리/성경의 덮개를 벗겨 알려주고 계실/가르치고 계실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 분의 육체를 지니고 있을)당신들이 듣게 되었다면&듣게 되었다는 것은 당신들을 위하여 저에게 (2000년 후, 마자막 날의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 분의 전영점/상응점으로 연기/연출하도록)(맡겨주신)주어지신 여자(여단)의 그 여자(여단)의 그 하나님이신 분(남단)의 그 은혜(호의/친절)이신 여자(여단)의 그 (땅에서 이기고 돌파하시어 자녀들을 가르치며, 구원/구출/해방시키고 계실)(집안일)가정 관리(규범/윤리/관리/경영)이신 여자(여단)를"
[알로스.파클성경]에베소 3:9
καὶ φωτίσαι πάντας τίς ἡ οἰκονομία τοῦ μυστηρίου τοῦ ἀποκεκρυμμένου ἀπὸ τῶν αἰώνων ἐν τῷ θεῷ τῷ τὰ πάντα κτίσαντι, 다시말하면 어느 여자(여단)께서 모든(전체의) 사람들/남자들(남복)을 밝히신(비추신/알리신) 것을 숨겨지신 영(중단)의 그 영이신 분(중단)의 그 비밀&신비이신 영(중단)의 그 (집안일)가정 관리(규범/윤리/관리/경영)이신 여자(여단)께서 그 모든 영들(중복)을 창조하신(만들어 내신) 분(남단)에게 그 분(남단)에게 그 하나님이신 분(남단)에게 함께(동안에) 그 영원인 사람들/남자들(남복)로부터[카이(접.등) 포티조(포티사이:동.부.1과.능)동사 포티조는 자동사로 "빛나다, 비치다"를, 타동사로 "조명하다, 밝게하다, 밝히다" 전이된 의미로 "알리다"를 의미한다. 파스(판타스:형.대.목.남복) 티스(대.의.주.여단)"누구, 어느 것, 무엇", 헤(관.주.여단) 오이코노미아(명.주.여단)명사 오이코노미아는 오이코노메오(3621. "집안 일을 관리하다/청지기로 일하다"."관리하다/분배하다/통제하다")에서 유래, 오이코스(집/가정/가족)과 노모스(규범/윤리/관리/경영)의 합성어. "가정 관리"라는 의미, "국가 통치(경영)"이란 의미로 확대되었으며, 그리고 관리자의 직무, 감독, 관리, 경영, 행정이라는 의미도 포함됨. 투(관.소.중단) 뮈스테리온(뮈스테리우:명.소.중단)"비밀, 신비", 투(관.소.중단) 아포크륖토(아포케크륌메노:동.분.1완.수.소.중단)동사 아포크륖토는 전치사 아포(575. ~에서/~에서부터)와 크륖토(2928. 감추다/숨기다)에서 유래, "덮다, 숨기다, 감추다" 그리고 비유적으로 "비밀을 지키다"(대개는 좋은 뜻으로)등을 의미한다. 자동사로 사용할 때 "시야에서 사라지다"를 뜻하기도 한다. 아포(전.소) 톤(관.소.남복) 아이온(아이오논:명.소.남복) 엔(전.여격) 토(관.여격.남단) 데오스(데오:명.여격.남단) 토(관.여격.남단) 타(관.목.중복) 파스(판타:형.대.목.중복) 크티조(크티산티:동.분.1과.능.여격.남단)"만들어 내다, 작업하다"."식민지로 만들다, 식민시키다"."창조하다"를 의미한다.]
▶아포칼륖시스[Ἀποκάλυψις (명.주.여단)폭로.덮개를 벗김.드러냄.계시]
"καὶ φωτίσαι πάντας τίς ἡ οἰκονομία τοῦ μυστηρίου τοῦ ἀποκεκρυμμένου ἀπὸ τῶν αἰώνων ἐν τῷ θεῷ τῷ τὰ πάντα κτίσαντι, 다시말하면 (기원 1세기 현재는 2000년 후에, 어떤 육체로, 어느 지역에서, 어떤 모습으로 육체를 경험하실지는 아무도 모르고 있는)어느 여자(여단)께서 모든(전체의) (전체 피조물들을 대신하여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 분과 함께 마지막 날에 육체를 경험해야만 하는 천사들/영자들이었던)사람들/남자들(남복)을 밝히신(비추신/알리신) 것을 (뮈스테리온-"비밀/신비"이신 영)숨겨지신 영(중단)의 그 영이신 분(중단)의 그 (2000년 후에)비밀&신비이신 영(중단)의 그 (집안일)가정 관리(규범/윤리/관리/경영)이신 여자(여단)께서 그 (하늘에 존재했던 천사들/큰&위대한 영들을)모든 영들(중복)을 창조하신(만들어 내신) 분(남단)에게 그 분(남단)에게 그 (일라이→가장 높으신)하나님이신 분(남단)에게 함께(동안에) 그 (영원한 살아있는 존재들인 큰&위대한 천사들로부터)영원인 사람들/남자들(남복)로부터"
[참조성구☞ 뮈스테리온 μυστήριον(명.주.중단)"비밀, 신비"]
[알로스.파클성경]계시 1:20
τὸ μυστήριον τῶν ἑπτὰ ἀστέρων οὓς εἶδες ἐπὶ τῆς δεξιᾶς μου, 나의 오른 편 여자(여단)의 그 여자(여단)의 때에(가까이에서) 당신이 경험한(체험한) 사람들(남복)을 그 일곱 별들(남복)의 그 비밀&신비인 영(중단)이[토(관.주.중단) 뮈스테리온(명.주.중단)"비밀, 신비", 톤(관.소.남복), 헾타(형.기.소.남복), 아스테론(명.소.남복)별들, 호스(후스:대.관.목.남복)~하는 사람들을, 에이도(에이데스:동.직.2과.능.2단)"경험하다, 알다, 보다", 에피(전.소)"~가까이에(장소), ~때에(시간), 테스(관.소.여단)그 여자, 뎈시오스(뎈시아스:형.대.소.여단)오른쪽의, 에고(무:대.인.소.1단)] καὶ τὰς ἑπτὰ λυχνίας τὰς χρυσᾶς· 다시말하면 금으로 된 여자들(여복) 그 여자들(여복)을 그 일곱 촛대들인 여자들(여복)을[카이(접.등) 타스(관.목.여복) 헾타(형.기.목.여복)일곱, 뤼크니아스(명.목.여복)촛대들, 타스(관.목.여복)그 여자들, 크뤼세오스(크뤼사스:형.목.여복)"금으로 된, 금의"] οἱ ἑπτὰ ἀστέρες ἄγγελοι τῶν ἑπτὰ ἐκκλησιῶν εἰσίν, 그 일곱 이름을 짓는&붙이는&명명하는(불러낸) 사람들의 전체인 여자들(여복)의 그 일곱 별들인 남자들(남복)이 메세지를 가져오는 사자들/천사들(남복)이 그들이 존재하고 있다.[호이(관.주.남복), 헾타(형.기.주.남복), 아스테레스(명.주.남복)별, 앙겔로이(명.주.남복)천사.사자.메세지를 가져오는 자, 톤(관.소.여복)그, 헾타(형.기소.여복), 엨클레시온(명.소.여복)엑클레시아는 에크(1537. "~에서(부터)/~의 때부터/~때문에/~에 의하여")와 칼레오(2564. '이름을 붙이다(짓다, 명명하다)"."부르다")에서 유래, 따라서 이 단어는 "불러낸(이름을 짓는/붙이는) 사람들(의 전체)"라는 의미를 가진다. 에이미(에이신:동.직.현.능.3복)] καὶ αἱ λυχνίαι αἱ ἑπτὰ ἑπτὰ ἐκκλησίαι εἰσίν. 그리고 일곱 여자들(여복) 이름을 짓는&붙이는&명명하는(불러낸) 사람들의 전체인 여자들(여복)이 그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 일곱 여자들(여복) 그 촛대들인 여자들(여복)이[카이(접.등) 하이(관.주.여복)그, 뤼크니아이(명.주.여복)등대.등경.촛대, 하이(관.주.여복)그, 헾타(형.기.주.여복) 헾타(형.기.주.여복) 엨클레시아이(명.주.여복) 에이미(에이신:동.직.현.능.3복)]
[알로스.파클성경]계시 10:7
ἀλλʼ ἐν ταῖς ἡμέραις τῆς φωνῆς τ미래οῦ ἑβδόμου ἀγγέλου, 그 일곱째 메시지를 가져오시는 사자(남단)의 그 음성&목소리(여단)의 그 날들&낮들(여복)에게 안(속)에(때에) (또)다른 방식으로[알라(알:접.등) 엔(전.여격) 타이스(관.여격.여복) 헤메라(헤메라이스:명.여격.여복)날들&낮들, 테스(관.소.여단) 포네(포네스:명.소.여단)"음성, 목소리"."소리", 투(관.소.남단) 헵도모스(헵도무:형.서.소.남단)일곱째, 앙겔로스(앙겔루:명.소.남단)"메시지를 가져오는 자, 사자, 천사"] ὅταν μέλλῃ σαλπίζειν, 나팔을 불고(악기를 연주하고) 계시는 것을 행하는 중이실 때는 언제나[호탄(부.관)"~하는 때, ~할 때는 언제나", 멜로(멜레:동.가.현.능.3단)"곧 ~하려고 하다, ~을 행하는 중이다, ~할 작정이다", 살피조(살피제인:동.부.현.능)동사 살피조는 '나팔을 불다, 나팔로 신호를 주다, 악기를 연주하다, 불다'를 의미하며, 천둥 소리에 대해 사용됨] καὶ ἐτελέσθη τὸ μυστήριον τοῦ θεοῦ, 다시말하면 그 하나님이신 분/남자(남단)의 그 (감춰지신)비밀&신비이신 영(중단)께서 성취되게(완성하게/끝나게/끝내게/수행하게) 되셨습니다.[카이(접.등) 텔레오(에텔레스데:동.직.1과.수동태.3단)"끝나다, 끝내다, 완성하다, 수행하다, 성취하다", 토(관.주.중단) 뮈스테리온(명.주.중단)감춰진 것, 신비&비밀, 투(관.소.남단) 데오스(데우:명.소.남단)] ὡς εὐηγγέλισεν τοὺς ἑαυτοῦ δούλους τοὺς προφήτας. 그 선포자들(남복)을 종들&노예들(남복)을 그 분 (스스로)자신(남단)의 그 사람들(남복)을 그 분께서 (좋은/기쁜 소식을 전한)사자로서 말(씀)하셨던 것과 같이(하실 목적으로)[호스(접.종)"~와 같이, ~와 동일한 방식으로"."~할 목적으로", 유앙겔리조(유엥겔리센:동.직.1과.능.3단)'좋은 소식을 전파하다" 동사 유앙겔리조/ 중간태 유앙겔리조마이는 유앙겔로스(사자)에서 파생, "사자로서 말하다, 사자와 같이 행동하다"를 의미한다. 투스(관.목.남복) 헤아우투(대.인.소.남.3단)"그 스스로의, 그 자신의", 둘로스(둘루스:명.목.남복)노예, 종, 투스(관.목.남복) 프로페테스(프로페타스:명.목.남복)"선지자, 예언자, 선포자"]
[알로스.파클성경]계시 17:5
καὶ ἐπὶ τὸ μέτωπον αὐτῆς ὄνομα γεγραμμένον, 다시말하면 기록되신(새겨지신) 영(중단)께서 이름이신 영(중단)께서 그(동일하신) 여자 자신(여단)의 그 이마이신 영(중단) 위에[카이(접.등) 에피(전.목)"~위에", 토(관.목.중단) 메토폰(명.목.중단)이마, 아우테스(대.인.소.여3단) 오노마(명.주.중단) 그라포(게그람메논:동.분.1완.수.주.중단)"기록하다. 쓰다"] μυστήριον, 신비&비밀이신 영(중단)께서[뮈스테리온(명.주.중단)"신비, 비밀"(뮈오(입이나 입술을 "닫다,다물다")에서 유래, 언급되어서는 안되는 뜻.)] Βαβυλὼν ἡ μεγάλη, 위대하신&크신 여자(여단)께서 그 여자(여단)께서 (혼잡&혼란)바뷜론이신 여자(여단)께서[바뷜론(명.주.여단)"혼잡(란)", 헤(관.주.여단) 메갈레(형.주.여단)] ἡ μήτηρ τῶν πορνῶν καὶ τῶν βδελυγμάτων τῆς γῆς. 그 땅이신 여자(여단)의 그 더러운&가증한&몹시 미운 영들(중복)의 다시말하면 그 창녀들&매춘부들인 여자들(여복)의 그 어머니이신 여자(여단)께서[헤(관.주.여단) 메테르(명.주.여단)어머니, 톤(관.소.여복) 포르논(명.소.여복)"매춘부, 창녀, 남창", 카이(접.등) 톤(관.소.중복) 브델뤼그마(브델뤼그마톤:명.소.중복)"더러운 것, 가증한 것, 몹시 미운 것", 테스(관.소.여단) 게스(명.소.여단)땅]
[알로스.파클성경]계시 17:7
καὶ εἶπέν μοι ὁ ἄγγελος· 그러자 그 사자&천사(남단)께서 저에게 말하셨습니다.[카이(접.등) 에포(에이펜:동.직.2과.능.3단) 모이(대.인.여격.1단) 호(관.주.남단) 앙겔로스(명.주.남단)] Διὰ τί ἐθαύμασας; 어느 영(중단) 때문에 너가 기이하게 여기느냐?[디아(전.목)"~때문에, ~을 위하여", 티스(티:대.의.목.중단)누구? 어느것? 무엇?, 다우마조(에다우마사스:동.직.1과.능.2단)"기이히 여기다"] ἐγὼ ἐρῶ σοι τὸ μυστήριον τῆς γυναικὸς 그 여주인(여단)의 그 신비&비밀(중단)을 너에게(당신에게) 내가 말할 것이다.[에고(대.인.주.1단) 에레오(에로:동.직.미래.능.1단)말하다. 소이(대.인.여격.2단) 토(관.목.중단) 뮈스테리온(명.목.중단) 테스(관.소.여단) 귀나이코스(명.소.여단)] καὶ τοῦ θηρίου τοῦ βαστάζοντος αὐτήν, 그리고 바로 그(동일하신) 여자(여단)를 견디고/참고&훔치고/몰래 가져가고 있는 그 영(중단)의 그 짐승인 영(중단)의[카이(접.등) 투(관.소.중단) 데리우(명.소.중단) 투(관.소.중단)그 영의, 바스타조(바스타존토스:동.분.현.능.소.중단)"견디다, 참다"."몰래 가져가다, 훔치다", 아우텐(대.인.목.여.3단)] τοῦ ἔχοντος τὰς ἑπτὰ κεφαλὰς 그 일곱(여복) 머리들(여복)을 가지고/지니고/소유하고 있는 그 영(중단)의[투(관.소.중단)그 영의, 에코(에콘토스:동.분.현.능.소.중단) 타스(관.목.여복) 헾타(형.기.목.여복)일곱, 케팔라스(명.목.여복)머리들] καὶ τὰ δέκα κέρατα· 그리고 그 열(중복) 뿔들(중복)을[카이(접.등) 타(관.목.중복) 데카(형.기.목.중복) 케라타(명.목.중복)뿔]
[알로스.파클성경]골로새 1:25
ἧς ἐγενόμην ἐγὼ διάκονος κατὰ τὴν οἰκονομίαν τοῦ θεοῦ 주인의 명령을 수행하는 종/사람(남단)이 제가 일어나게(생겨나게/존재하게) 하신 여자(여단)의 그 하나님이신 분(남단)의 (집안일)가정 관리(규범/윤리/관리/경영)이신 여자(여단)를 따라(를 향하여/에 대하여/맞은 편에서)[호스(헤스:대.관.소.여단) 기노마이(에게노멘:동.직.2과거.중디.1단)"존재하게 되다, 생겨나다, 생산되다, 일어나다, 만들어지다, ~이 되다" 에고(대.인.주.1단) 디아코노스(명.주.남단)명사 디아코노스는 "주인의 명령을 수행하는 사람, 종, (식사)시중드는 사람", 후에 제의적 식사와 관련해서 그러한 의미로 사용되었다. 카타(전.목)대격과 함께 "~을 따라(서)"."~을 향하여, ~에 대하여, ~와 마주 대하여, ~의 맞은 편에(서), 정면으로", 텐(관.목.여단) 오이코노미아(오이코노미안:명.목.여단)명사 오이코노미아는 오이코노메오(3621. "집안 일을 관리하다/청지기로 일하다"."관리하다/분배하다/통제하다")에서 유래, 오이코스(집/가정/가족)과 노모스(규범/윤리/관리/경영)의 합성어. "가정 관리"라는 의미, "국가 통치(경영)"이란 의미로 확대되었으며, 그리고 관리자의 직무, 감독, 관리, 경영, 행정이라는 의미도 포함. 투(관.소.남단) 데오스(데우:명.소.남단)] τὴν δοθεῖσάν μοι εἰς ὑμᾶς πληρῶσαι τὸν λόγον τοῦ θεοῦ, 저에게 (맡겨)주신 여자(여단)를 그 여자(여단)를 당신들을 위하여(안으로) 그 하나님이신 분(남단)의 그 말씀이신 분(남단)를 채우신 것을[텐(관.목.여단) 디도미(도데이산:동.분.1과거.수.목.여단)"주다, 하사하다" 어떤 것(자)를 넘겨주거나/제공하는 것/맡기거나/위탁하는 것을 의미함, 에고(모이:대.인.여격.1단) 에이스(전.목)~을 위하여, ~안으로, 쉬(휘마스:대.인.목.2복) 플레로오(플레로사이:동.부.1과거.능)"채우다, 가득하게 하다, 사람을 태우다(배에), 넘치게 하다, 충만하다", 톤(관목.남단) 로고스(로곤:명.목.남단) 투(관.소.남단) 데오스(데우:명.소.남단)]
▶아포칼륖시스[Ἀποκάλυψις (명.주.여단)폭로.덮개를 벗김.드러냄.계시]
"ἧς ἐγενόμην ἐγὼ διάκονος κατὰ τὴν οἰκονομίαν τοῦ θεοῦ 주인의 명령을 수행하는 종/사람(남단)이 (바울인)제가 일어나게(생겨나게/존재하게) 하신 여자(여단)의 그 (일라이-가장 높으신)하나님이신 분(남단)의 (이기고 돌파하신)(집안일)가정 관리(규범/윤리/관리/경영)이신 여자(여단)를 따라(를 향하여/에 대하여/맞은 편에서)"
"τὴν δοθεῖσάν μοι εἰς ὑμᾶς πληρῶσαι τὸν λόγον τοῦ θεοῦ, 저에게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 분의 전영점/상응점을 다시말하면 마지막 날의 이기고 돌파하신 그 분 자신의 모습을 연기/연출하도록 하신 육체)(맡겨)주신 여자(여단)를 그 여자(여단)를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 분 가까이에서 육체를 경험하고 있을 기원 1세기 현재 천사들/영자들인)당신들을 위하여(안으로) 그 (일라이)하나님이신 분(남단)의 그 (다른)말씀이신 분(남단)를 ("몸 값/속전 값"을)채우신 것을"
[알로스.파클성경]디모데 전서 1:4
μηδὲ προσέχειν μύθοις καὶ γενεαλογίαις ἀπεράντοις, 신화들&이야기들인 사람들(남복)에게 전념(유의)하고 계신 것도 안되십니다. 다시말하면 통과할 수(끝낼 수&완성할 수) 없는 사람들(남복) 족보들&혈통들인 여자들(여복)에게[메데(접.등)"그러나 아니"."그리고 아니"."~도 아니다", 프로세코(프로세케인:동.부.현.능)"주(유)의하다, 전념하다"."자신에게 주의하다" 동사 프로세코는 프로스(4314. "을 향해, ~에게로")와 에코(2192. "가지다, 지니다, 소유하다")에서 유래, 뮈도스(뮈도이스:명.여격.남복)"신화, 이야기", 카이(접.등) 게네알로기아(게네알로기아이스:명.여격.여복)"족보"."혈통이나 가계의 기록서" 명사 게네알로기아는 기노마이(1096. "생겨나다, 존재하게 되다")와 레고(3004. "말하다"."셈하다"."열거하다")에서 유래함. 아페란토스(아페란토이스:형.여격.남복)형용사 아페란토스는 부정접두사 ἀ 와 페라이노("통과하다, 끝내다, 완성하다.")에서 유래함, "통과할 수 없는, 한없는, 끝없는"을 의미함.] αἵτινες ἐκζητήσεις παρέχουσι μᾶλλον ἢ οἰκονομίαν θεοῦ τὴν ἐν πίστει 질문&심문&반론을 하는 여자들(여복)이 누구든지 그들은 (반역한 영들에게 유리하게)제공하고(앞으로 내밀고/야기하고) 있습니다. 더욱 더(오히려) 또한 믿음&확고한 확신이신 여자(여단)에 때에 그 여자(여단)를 하나님이신 분(남단)의 (집안일)가정관리(국가 통치/경영)이신 여자(여단)를[호스티스(하이티네스:대.관.주.여복)관계대명사로 "~하는 여자들(사람들)은 누구든지", 에크제테시스(에크제테세이스:명.목.여복)"질문, 심문과 반론을 하는 것" 명사 에크제테시스는 동사 에크제테오(1567. "찾다, 조사하다, 애쓰다")에서 유래함. 파레코(파레쿠신:동.직.현.능.3복)파레코는 파라(3844. 대격지배시 "~곁(옆)에, ~따라, ~을 거스려, ~때문에")와 에코(2192. "가지다, 지니다, 소유하다")에서 유래, "제공하다, 앞으로 내밀다"."아무개로 하여금 소유하게(가지게) 하다, 주다, 가져오다, 일으키다, 야기하다"."아무에게 불리한(유리한) 것을"."보여주다, 공급하다", 말론(부.비)"더욱 더, 오히려", 에(불변화사)또한, 오이코노미아(오이코노미안:명.목.여단)"가정 관리"라는 의미에서 "국가(왕국) 통치(경영)"라는 의미로 확대됨. 명사 오이코노미아는 오이코노메오(3621. "집안 일을 관리하다/분배하다/통제하다")에서 유래함. 데오스(데우:명.소.남단) 텐(관.목.여단) 엔(전.여격)~때에(시간적 의미), ~곁에(서), 피스티스(피스테이:명.여격.여단)"믿음"."확고한 확신"]
▶아포칼륖시스[Ἀποκάλυψις (명.주.여단)폭로.덮개를 벗김.드러냄.계시]
"μηδὲ προσέχειν μύθοις καὶ γενεαλογίαις ἀπεράντοις, (물질 세계에서 인간들이 쓴 책들이나 서적들을 또는 이야기들을 지적 자산으로 추구하면서도 자신의 존재의 이유와 자신을 낳아주신 부모님/하나님은 외면하고 있는 자들에게 알로스 파라클레토스께서 직접 만나 교제하고 계시면 안되심으로)신화들&이야기들인 사람들(남복)에게 전념(유의)하고 계신 것도 안되십니다. 다시말하면 (아무리 성.수.격을 회복시켜 숨겨진 두루마리/성경을 알려주고 가르쳐 주더라도 결코 회개하고 돌아서서)통과할 수(끝낼 수&완성할 수) 없는 사람들(남복) (이 세상의 육적인 조직에서 즉 나의 메시지를 보고 깨닫게 되더라도 자신이 속한 종교 조직들에서 또는 자신이 속한 각종 조직들/단체들/모임들에서 빠져 나오게 되면 당장 먹고 사는데 문제가 생길 것을, 그리고 홀로 고립되는 것을 두려워 하고 걱정하고 있을 올바르게 행동하지는 못할 비겁한 영혼들에게)족보들&혈통들인 여자들(여복)에게"
"αἵτινες ἐκζητήσεις παρέχουσι μᾶλλον ἢ οἰκονομίαν θεοῦ τὴν ἐν πίστει (육체를 경험하고 있을 충성스런 천사들/영들이었던 사람들이 마지막 날에 모두 반역한 사타나스와 악귀들로부터 제압되어 즉 포로들이 되어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 분께 즉 자신들의 하나님/부모님/어머니께)질문&심문&반론을 하는 여자들(여복)이 누구든지 그들은 (반역한 영들에게 유리하게)제공하고(앞으로 내밀고/야기하고) 있습니다. 더욱 더(오히려) 또한 믿음&확고한 확신이신 (2번째 육체이신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여자(여단)에 때에 그 여자(여단)를 (일라이)하나님이신 분(남단)의 (육체 중에 결국 홀로 이기고 돌파하시어 숨겨진 두루마리/성경을 폭로하고 덮개를 벗기고 알려주고 가르치고 계실)(집안일)가정관리(국가 통치/경영)이신 여자(여단)를"
[알로스 파라클레토스이신 분의 격려와 위로의 메세지☞나는 너무 잘 알고있습니다. 나의 자녀들이, 여러분들이 회개하고 돌아서서 나와 같이 나처럼 홀로 존재하고 싶어도 눈만 감았다 뜨면 날아오는 각종 고지서 납부와 생활비가 얼마나 빠르게 다가오고 그 영혼들이 종속되도록 다시말하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잡아채고 얼마나 교묘히 착취하고 있는지를,,,,
모든 영혼들이 이처럼 철저한 강요와 압박 시스템 중에 신음하며 통제당하고 있는지를,,,,
그러므로 나는 나의 메세지를 듣고 깨닫게 된다면 "뱀같이 지혜롭게" 조심스럽게 천천히 스스로 열심히 일하면서 영적으로 그리고 물질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도록,,,
포로로 잡혀있는 각종 종교 조직들 및 단체들 그리고 모임들, 통제된 시스템하에서 "뱀같이 지혜롭게" 스스로 자립하게 되기를 나는 기원합니다. 이제 곧 2026년 11월 중순 이후부터는 나의 "몸 값(속전 값)"이 모두 채워지고 끝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2027년 이후로는 이제는 하늘의 충성스런 수호 천사들이 직접 개입하여 여러분(나의 자녀들)을 돕게 될 것입니다. 반역한 사타나스(대항자/반대자)와 반역한 악귀들에게 허락되었던 통치권이 폐지/취소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의 메세지를 통해 깨어나는 영혼들이 함께 한 두명이라도 연합하여 공동체를 만들어 서로 서로 돕고 무엇이든지 함께 공유해 나갈 수만 있다면 서로가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서서히 나는 나의 모습을 깨어나는 자녀들(영혼들)에게 드러내고 가르칠 수도 있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