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2권인데, 어느 것을 먼저 소개할지 고민한 끝에 첫 번째 책 소개는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로 결정했습니다.
해리포터 책은 총 8권인데 저는 1권을 소개하겠습니다.
줄거리는 해리포터 부모님을 볼드모트가 죽이고 해리를 죽이려고 했지만 번개 모양 상처를 갖고 살아남았습니다. 그날 밤에 맥거널 교수님, 거인 해그리드, 덤블도어 마법사들이 주택 4-4번지에 찾아와 주인공인 해리를 마법사가 아닌 인간(머글) 친척에게 해리를 맡긴 뒤 구박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10살이 되는 날 해그리드가 찾아와 마법사인 걸 알리고 마법학교에 다니게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단짝 친구인 론이랑 해르미온을 사귀었습니다. 론은 엉뚱하며 친절하고, 해르미온은 문일지십하고 대장처럼 행동하지만 때로는 친절합니다. 학교에 다닌던 중 신비한 돌이 있었는데 그것을 스네이프 교수가 훔쳐 어둠의 마법사인 볼드모트에게 전해줄 것 같아 먼저 차지하려고 마법의 돌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6개의 관문이있습니다. 머리가 세개인 개, 날개 달린 열쇠, 거대한 체스판, 트롤, 포션 퀴즈를 파죽지세하며 최종적으로 해리가 볼드모트와 싸워 돌을 먼저 얻어 안전하게 끝나는 내용입니다.
이 책은 내용이 재미있고 판타지가 풍부한 책이어서 꼭 소개하고 싶은 책입니다.
첫댓글 이번 기회에 해리포터 바람이 불겠네. 좋은 책 여러 번 읽는 건 좋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