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을지연습이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에서 실시될 예정입니다. 전시나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 기능과 국민 보호 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으로, 올해는 드론과 사이버 공격처럼 달라진 안보 환경을 반영한 실전형 연습이 강조됩니다.
일반 국민이 가장 눈여겨볼 일정은 8월 20일 전국 단위 민방위 대피훈련입니다. 실제 위기 상황이 발생했다는 뜻이 아니라, 비상시 행동요령과 대피 절차를 익히기 위한 사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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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2026년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
| 참여 규모 | 4천여 개 기관, 58만여 명 |
| 국민 관련 일정 | 8월 20일 전국 단위 민방위 대피훈련 예정 |
훈련에는 읍·면·동 이상의 행정기관을 비롯해 공공기관·단체와 중점관리대상업체 등이 참여합니다. 정부 발표상 참여 규모는 4천여 개 기관과 58만여 명입니다.
국가중요시설을 대상으로 드론 공격과 사이버 공격을 가정한 합동훈련
기관장이 직접 주관하는 실제훈련 확대
공무원 비상소집과 평시 행정체제의 전시체제 전환 절차 점검
전국 단위 민방위 대피훈련을 통한 비상시 이동 절차 확인
이번 발표는 훈련 계획을 안내한 자료이므로 지역별 세부 운영 방식이나 안내 방송 시간은 거주지 지방자치단체의 공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8월 20일 대피훈련 관련 안내 방송과 지역 공지를 확인합니다.
가족과 만날 장소와 연락 방법을 미리 정해 둡니다.
거주지 주변의 지하 대피공간과 이동 경로를 살펴봅니다.
노약자나 어린이와 함께 이동할 때 필요한 도움을 준비합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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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정책
2026 을지연습 8월 18~21일 실시|8월 20일 민방위 대피훈련 예정
건강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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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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