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만드는데 까지 3달 걸렸습니다.... 고수님들 현제 제 몸보시고 부족하거나 아쉬운 점 있음 충고 바라겠습니다..
오랜만에 글쓰네요,, 이 거 올린지가 2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많이들 들어 오시는 군요,, 정확히 1년반 운동 쉬었다가 얼마전에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조만간 업그레이드 된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초보자라 운동에 대해 잘은 모릅니다.. 다만 조언 한가지 해 드리자면.. 운동 할때 절대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마십시오. 다른사람이 많은 무게를 든다고 해서 자기도 따라 해서는 안됩니다.. 작은 무게를 드는 것이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옆에 벤치 100키로 들고 있는 사람이 있어도 주눅들 필요 없습니다.. 자신의 몸에 맞는 무게로 정자세와세트간 휴식시간을 잘 준수 하신다면 옆 사람 보다 더 좋은 몸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단기간에 멋진 몸을 만드는 방법은 휴식시간을 최대한 짧게 갖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대신 많이 힘듭니다. 밴치 40키로 10회 들고 마음속으로 50개 세고 50키로 10회 들고 마음속으로 50개 세고. 또 들고.... 숫자 새고... 세트당 휴식 시간이 50초면 짧은 편에 속합니다.. 제가 보기엔 대부분 이것을 지키는 사람은 없는것 같습니다.. 근육에 더 큰 자극과 상처를 주려면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데 힘드니깐 쉬었다 힘생기면 들고 .. 이런 식이면 절대 좋은 몸을 가지 실 수 없습니다.. 근육에 긴장감을 유지시 킬 수있는 나름대로의 노하우만 가지신다면 빠른 시일내에 좋은 몸을 가지 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들 몸짱 되십시오..
최근 사진 한컷 ㅋ
2008.4.5
전 이전에는 운동한 적이 없구요 일주일에 두번은 축구를 꼭 합니다.. 어릴 때는 달리기를 좀 했구요.. 체지방은 원래 없었습니다.. 8%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측정한지가 좀 되어서;; 그리고 전 식단도 없습니다. 보출제는 옵티멈 먹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 30분전 운동 후 자기 전 이렇게 4번 먹습니다.. 그리고 전 기름기 있는 있는 음식은 거의 안 먹습니다.. 어떤 분이 댓글 다셨던데 중요한건 의지 입니다.. 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몸살이 나거나 감기가 걸려도 일요일 빼곤 매일 운동은 합니다.. 헬스장이 아파트 지하에 있는데 운동 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혼자 텅빈 공간에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운동 할 때 옆에 사람이라도 있으면 더 재밌을 텐데;; 여튼 열심히 하십시오. 멋진 몸 보다 건강해지는게 우선 입니다.. 자신이 건강해지고 있다고 믿으면 언젠간 몸짱 되실 겁니다..
▶ 안 믿으시는 분이 많으시군요.. 못믿는다고 말 함부로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해보셨습니까?? 3달동안 일요일 빼고 하루 두시간씩 아무도 쓰지 않는 아파트 지하 헬스장에서 혼자 먼지 마셔가며
극대점을 넘어서는 자극을 주기 위해 근육의 찢어지는 고통을 감수 했는지를요..
왜 라고 먼저 묻기전에 최선을 다하고 난 후에 말씀을 해 주십시요. 사람들간의 차이는 분명히 있을 거라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에게 그게 최선이었나 되물어 보십시오. 웨이트 트레이닝에 있어 고통은 당연히 가지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고통이 운동 시작전에 무서움으로 다가올 정도로 그래서 꼭 이겨보겠다고 매일 다짐하지 않았으면 그것은 최선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