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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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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인물론 서량의 맹호 부자(父子) ‘마등과 마초’
월산처사 추천 0 조회 228 18.05.18 21:42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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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5.18 23:55

    첫댓글 여자하나 잘못두는 바람에 대업을 그르첬으니 그것도 운명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억울<?>하다고나할까.....
    여자하나 잘못두면 패가 망신한다는 말이 거저 생건것이 아닌가 합니다.

  • 작성자 18.05.19 06:16

    그런 중요한 계획을 애첩에게 발설한 황규라는 사람이 정신이 나간 거지요.
    냉정하게 말하자면 아직 조조가 죽을 때가 멀었던 게지요.

  • 18.05.19 15:31

    @월산처사 만일 삼국지에서 <조조>가 빠진다면, 삼국지가 될수없죠 ?
    개인적의견 입니다만 유비보다는 조조라는 인물에 매력이있읍니다.
    성경상에 나타나는 <야곱>같은사람이랄까.....

  • 작성자 18.05.20 18:00

    @리 치 맨 동감입니다. 유비는 오랜 기간 동안 정통성을 가진 삼국지의 주인공이었고
    조조는 삼국지에서 악역을 맡고 있었지만 근대 이후에 재평가를 받고 있죠.
    캐릭터 상으로는 조조가 유비보다 훨씬 다정다감하고 다이나믹한 인물이죠.

  • 18.05.21 17:39

    ㅎㅎ 그저 여자입니다.문제는.그러나 그런여자에게 꼼짝 못하는 남자는 더 문제이겠죠?
    옛 고사나 현실이나 살아가는것은 똑 같이 이어져오니 세상이란게 다 정해져 있는거같습니다..

  • 작성자 18.05.21 18:24

    동감입니다. 어디가나 여자가 끼어들면 일이 꼬이게 마련이죠.
    아니, 여자에게 빠져 그런 중대사를 발설하는 남자가 더 문제죠.

  • 18.05.21 20:32

    삼국지에서 아쉬운 2 명이 태사자와 마초 라고 생각됩니다,
    용맹한 장수로서 불꼿 같이 타올라는데 둘 다 40 대에 목슴을 잃어
    무용담이 상대적으로 적은것 같습니다,,

  • 작성자 18.05.22 09:31

    네, 오나라 초창기에 손책과 일전을 벌이다 손책의 사람이 된 태사자,
    그리고 무예에 관해서는 천하무적이었던 여포의 환생이라 불리던 마초,
    둘 다 한창 나이에 세상을 뜬 참으로 아까운 무장들이죠.

  • 18.08.25 07:29

    또 여자!

  • 작성자 18.08.30 12:42

    여자가 문제지요.ㅎㅎㅎ

  • 20.09.04 20:26

    그러네용...
    마초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뜨다니,.,,.
    촉나라에는 관우, 장비가 죽은 담에는 맹장다운 맹장이 없어서 제갈공명이 늘 안타까워 했는데,,,.

  • 작성자 20.09.05 16:23

    5호대장군 중에 황충은 노장군이니 그렇다치더라도 조운만 오래 살았죠.
    관우와 장비, 마초가 더 오래 살았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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