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첨단 뿌리기술의 비밀을 밝히다. -5,000년한국발명기술 -K발명역사이야기
강충인
발명미래교육자
오늘날 AI 반도체, 방산, 조선, 항공 등의 첨단기술을 이끌고 있는 K첨단기술의 비결은 무엇인가?
6.25폐허 속에 세계 5위 경제대국, 4위 방산국가의 강력한 국가를 만든 비결은 무엇인가?
기술은 오랜 경험을 통해 습득된다. 그렇다면 한국의 첨단기술의 뿌리는 무엇인가?
필자는 3가지 키워드를 1만년 한국역사를 통한 5,000년 발명역사에서 K첨단기술의 뿌리를 찾았다. 이는 5,000년 한국발명역사에서 세계적 발명품이 증명하고 있다. 5,000년 동안 발명문화속에 이어져 내려온 한국인의 창조적 도전정신에 의한 세계적 발명품과 손기술이 오늘날 최첨단기술을 이끌어가는 뿌리기술이다.
필자는 한국발명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면서 한국발명역사 책이 없다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일생을 자료수집과 분석을 해왔다. 최초의 발명검인정 교과서를 집필하면서 새로운 발명교과서의 방향을 기획하고 교육안을 제시할 때 교육청에서 선정된 심사 교수들과 엄청난 논쟁을 하였다.
왜, 이것이 발명의 3대요소 냐는 질문과 비판 속에서 하나하나 근거를 제시하면서 발명의 3요소 등의 구체적인 내용으로 논쟁하였다. 이처럼 발명은 논쟁으로 시작한다. 수많은 반대와 실패를 통해 발명품이 만들어진다.
인류는 발명으로 발달했다.
최초의 농기구를 만들 때에도 인류는 수많은 논쟁과 실패를 반복했다. 발명은 한번에 완성되는 것이 없다. 세계 최대의 미스터리 다뉴세문경의 디자인은 700여년동안 이어져 오면서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으로 완성되었고, 한국인의 설계기술의 뿌리가 되었다.
5,000년 발명역사를 통해 습득된 창조성과 손기술은 K첨단기술의 뿌리기술로 발달했다.
『남과 다른 생각, 남과 다른 행동』
한국인의 창조성과 손기술이 K 첨단기술의 창조성과 손기술의 비결이다.
K 첨단기술의 아이콘은 5,000년 한국발명 뿌리기술이다.
K2전차, K9 자주포, KF-21초음속, K-잠수함 등의 K- 방산, K-반도체, K-푸드, K-문화 등의 뿌리기술이 5,000년 K발명기술이다.
K 반도체 설계 뿌리기술 다뉴세문경
다뉴세문경 디자인은 한국인의 디자인 감각을 키워온 뿌리기술이다.
오늘날 한국반도체 설계기술이 세계기술을 선도하는 비결은 다뉴세문경 디자인 뿌리기술에 있다.
필자는 디자인 교육을 하면서도 고조선 다뉴세문경 디자인을 강조했다.
15.4mm 원형 속에 그려진 삼각, 사각, 원형은 0.3mm 간격에 0.2mm 선으로 정밀하게 자연의 우주와 세계관, 종교적 상징을 그렸다. 삼각형은 빛•태양•신성을 사각형은 땅과 사방세계, 원형은 하늘과 우주를 상징했다.
K방산 뿌리기술 신기전
최무선이 화약을 개발할 때도 중국의 제조법을 찾아내기 까지 수많은 실패와 좌절속에 오로지 민족을 지켜야 한다는 민족정신으로 강력한 화약을 만들었고 화약으로 세계최초의 다연발로켓을 만드는 뿌리기술이 되었다.
수천년을 중국은 한반도를 침략했다. 그들은 인해전술로 물밀듯이 쳐들어왔다. 그들을 물리치려면 한발씩 쏘는 화살로는 막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개발된 것이 세계 최초의 다연발 로켓 신기전이다. 발명은 필요에 의하여 만들어진다.
신기전은 한 번에 백개의 화살을 장착하여 쏘았다, 화살을 멀리 쏘기 위해 2단 3단 공중에서 분리되는 오늘날 로켓트의 뿌리기술이 탄생했다. 중국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차에 설치된 신기전은 이동을 하면서 공격하는 강력한 무기이었다. K9 자주포의 뿌리기술이다. 화차의 발명은 신기전을 강력한 무기로 업그레드 시켰다. K2 전차의 기동성은 고려시대 화차의 기동성이 뿌리기술이다.
K조선의 뿌리기술 거북선
거북선은 세계최초의 철갑선으로 수천년 동안 내려온 판옥선 갑판을 거북이 등처럼 가죽과 철판으로 덮고 큰 못을 박아 적이 오르지 못하게 만든 공격선이다. 갑판은 배에서 선원들이 활동하는 중심 장소이다. 이를 뒤집어 갑판을 철갑으로 뒤덮은 거꾸로 발상은 발명적 사고로 한국인의 창조성을 나타내는 사례다.
K조선기술은 청동기시대, 철기 시대 제련기술이 뿌리기술로 수천년 이어 오면서 오늘날 신기술로 세계첨단기술을 만들었다. K 조선기술과 거북선 발명은 독일 잠수함 기술을 뛰어넘은 기술로 세계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이처럼 K첨단기술의 뿌리는 5,000년 한국발명기술에서 이어지고 있다. 기술은 연속성이다.
하나의 기술을 개발하면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술발달로 이어진다. 최초의 발명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는 사물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선천적인 DNA가 중요하다.
필자는 5,000년 한국발명역사를 정립하기 까지 50여년 동안 창의성, 영재, 과학 발명 교육이 뿌리가 되었음을 감사한다. 모든 것에는 뿌리가 있다. 뿌리 깊은 나무는 어떤 환경에도 푸른 잎으로 주변에 그늘과 행복을 준다.
K-첨단기술 비결은 1만 년 전 온돌문화에서 시작하여 5,000년 발명역사 뿌리기술로 AI시대 첨단기술을 이끌어 가고 있다. 한국인의 핏 속에는 K발명역사기술의 창조성과 손기술이 흐르고 있어 남과 다르게 관찰하고 분석하는 창의성을 가지고 미래기술을 이끌어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