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친구들이 참석하지 못하여 아쉽지만 군산중학교 제53회동창회 창립에 참석하여준 동창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나중은 창대해진다라는 말이 있듯이 무궁한 발전이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1월8일 새벽에 한북정맥 마지막구간 산행이 있어서 같이 술한잔 못하고 자리도 먼저 떠나서 죄송한 맘 입니다..
첫댓글 머여----- 대은아--- 아직도 산에서 안내려 온겨?
대은아 수피령이 강원도 철원 수피령이냐?? 내가 군생활했던 곳이 수피령이 있었는데..
첫댓글 머여----- 대은아--- 아직도 산에서 안내려 온겨?
대은아 수피령이 강원도 철원 수피령이냐?? 내가 군생활했던 곳이 수피령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