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
첫댓글 우리의 손때가묻은 그시절의 그곳에있는 나무를보니 감회가 새롭구먼 어제 지나다가 보니 벌써 71회 졸업식 현수막이걸려있더군 아 벌써그렇게 되었나 ~~37년이란 세월이 흘렀구만 ~~
첫댓글 우리의 손때가묻은 그시절의 그곳에있는 나무를보니 감회가 새롭구먼 어제 지나다가 보니 벌써 71회 졸업식 현수막이
걸려있더군 아 벌써그렇게 되었나 ~~37년이란 세월이 흘렀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