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자올반과 함께한 첫 팝업놀이는 마법학교였어요!
망토와 노란 목도리를 두르고 안경까지 쓰자,
귀여운 꼬마 마법사로 변신했어요🪄
“수리수리 마수리~!”
마법 스프는 과연 어떤 맛일까요?
먼저 항아리에 푸실리면을 주걱으로 저으며
신기한 마법 스프를 만들어보았어요.
- 마법 주문 -
테르지오: 엄마를 착하게 만드는 주문
알로호모라: “간식 주세요!” 주문
아씨오: “나에게 오라!” 주문
루모스: “이거 내 거야!” 주문
녹스: “사랑해” 주문
다양한 주문을 외쳐보며 즐겁게 놀이해보았고,
손이 가까이 닿으면 색깔이 변하는 구슬을 만져보고
램프를 문지르며 각자의 소원도 이야기해보았어요🧞♂️
상상력과 창의적 표현력을 기를 수 있었던
즐거운 마법 놀이 시간이었답니다🙌🏻
우리 나온이도 마법학교에 같이 가고 싶었는데,
여행 일정이 있어서 아쉽게 함께하지 못했어요.
다음 팝업놀이 때는 함께 해요🪄💛
첫댓글 수리수리 마수리~~자올반 꼬마마법사 친구들 사랑해♡ 서도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