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소새우>
<재료>
새우(중간 것, 20마리), 홍고추(1개), 셀러리(1대), 당근(1/5개), 다진 파(1/2T), 다진 마늘(1/2T), 식용유(적당량)
<튀김옷 재료>
달걀(1/2개), 녹말앙금(2T), 베이킹 소다 (1/4t)
<칠리소스 재료>
케첩(5T), 두반장(1/2T), 설탕(1/2컵), 물(3T), 고추씨 기름(1/2T), 식초(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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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준비>
1. 새우(중간 것, 20마리)는 내장을 제거한다.
2. 새우 배 쪽에 있는 힘줄을 마디와 사선으로 어슷하여 끊어준다.
3. 베이킹 소다(1/4t)를 새우에 고루 뿌린다.
4. 홍고추(2개)는 사방 1cm로 썬다.
5. 셀러리(1대)는 사방 1cm로 썬다.
6. 당근(1/5개)는 사방 1cm로 썬다.
TIP. 베이킹 소다를 고기요리에 넣으면 칼질을 안 해도 연육이 되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튀김 옷 입히기>
1. 달걀(푼 것, 1/2개)과 녹말 앙금(2T)을 새우에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TIP. 튀김옷을 얇게 묻혀야 새우의 맛을 살릴 수 있다.
<튀기기>
1. 160~170도 정도 달군 기름에 손질한 새우를 한 마리씩 넣고 튀긴다.
2. 익은 새우튀김을 건져 체에 걸러 기름기를 뺀다.
TIP. 새우를 튀길 때는 수분이 나올 수 있고, 기름이 튈 수 있으니 조금 떨어져서 튀긴다.
<소스 만들기>
1. 설탕(1/2컵), 식초(2T), 물(3T), 두반장(1/2T), 고추씨 기름(1/2T)을 넣는다.
TIP. 두반장은 콩과 후추를 발효시킨 제품으로 특유의 감칠맛이 한국인 입맛에 좋다.
<볶기>
1. 달군 팬에 식용유 두르고 다진 마늘(1/2T), 다진 파(1/2T)를 넣고 볶는다.
2. 썬 당근, 샐러리, 홍고추를 넣고 볶는다.
3. 소스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튀긴 새우를 데추는 정도로 볶다가 불을 끈다.
TIP. 셀러리가 준비 안 됐다고, 오이나 피망을 넣지 않는다. 셀러리 특유의 향이 나지 않아 제대로 즐길 수 없다.
<담기>
1. 소스와 새우를 어우러지게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