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지만,, 좋은일이라 자랑을 꼭 해야될거 같아서요~~
4월 어느 날 디씨 문채원 갤러리에서 책나누기 프로젝트가 진행중인것을 알게 되었어요.
약 한달 전부터 준비해 온듯 하였어요.
트위터를 통해 알게되신 어느 분께서 기적의 책꽂이를 추천하셨다고 해요.

며칠을 간격으로 문채원 갤러리에서 책이 도착하기 시작하였어요...

그리고, 4월 27일 문채원 갤러리에 방문하셨습니다.
기부받은 책 수량을 세고, 스티커에 이름을 적고, 스티커를 붙이며
함께 봉사활동도 해 주셨답니다.
한달간 모은 책 수량이 1000권을 넘었어요.
본인들은 200권 목표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모인 책들에 놀라시고 감동하셨죠.
그리고 예쁜 도장도 준비해 오셔서 찍으셨어요.

감동은 아직 남아있답니다.
잠시동안 이었지만 디씨 사이트에 우리 기적의 책꽂이 이름이 보이네요~

책을 모아주시고 직접 봉사활동도 함께 해주신 문채원 갤러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아주신 이 책 들 소중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댓글 영원하라~ 문채원~~
우리도 요도장 파자~~ ^^ 나도 외쳐본다. 영원하라 문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