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본당 복음화 실천 방향
주임신부 김 마태오·연관
† “경청과 식별로 동행하는 수원교구!”
“그리스도 안에서 일치!”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교하자!”
2026년은 우리 하남 공동체가 일상의 평범함을 통한 기본에 충실한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에 여러분에게 ‘기본에 충실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말씀과 성사’, ‘기도’에 충실하도록 합시다. 기도하는 신앙인, 기도하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는 신앙인의 가장 기본자세입니다. 특히 미사성제와 화해의 성사(고해성사)에 자주 참여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신앙인으로 기본에 충실하고 수덕생활(修德生活)로 일상의 평범함을 거룩함으로 승화시키는 희망의 순례의 길을 충실히 걸어가도록 합시다.
1. 지속적인 자신의 복음화
① 복음 3 덕의 생활화
<순명(順命)> : 하느님의 뜻, 교회의 장상, 부모님과 웃어른을 존중하고 효(孝)를 실천함.
* 부모님 공경 및 봉양 * 예의 바른 언행 * 공중도덕 · 질서 지키기
<청빈(淸貧)> : 절제의 노력으로 청렴결백한 길을 감.
* 사치·낭비의 절제 * 불우이웃 돕기 * 재활용품 분리수거
<정결(貞潔)> : 정갈한 몸과 마음으로 순결하고 품위 있는 생활을 함
* 부부간 신의 · 화목 가꾸기 * 진솔한 언행 * 자기 몫 다하기
② 기도의 생활화
* 일상 기도의 철저한 시행 * 잦은 고해 성사 *성경 쓰기 및 묵상
* 가족 공동기도(적어도 한 주간에 한 번 아무리 못해도 한 달에 한 번은 시행)
* 무엇을 하든지 먼저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기
③ 3대 신심 운동의 생활화
<성체 신심, 예수성심 신심>: 신심·사도직 단체의 회합보다는 미사가 우선임을 생활화
* 미사·영성체(주일 미사는 물론이요, 가족이 함께하는 평일 미사 참례) * 성체조배
* 첫 목요일(첫 첨례 5) 신심 지키기 - 성체 신심미사, 성체 현시·강복
* 첫 금요일(첫 첨례 6) 신심 지키기 - 예수성심 신심미사
<성모 신심>: 성모님과 함께, 성모님처럼 하느님께 나아감
* 첫 토요일(첫 첨례 7) 신심 지키기 - 성모 신심미사
* 묵주기도의 일상화(지역 복음화를 위한 묵주기도에 적극 동참)
* 성모의 밤, 로사리오의 밤
<순교자 신심>: 순교 정신을 계승하여 신앙 선조들과 함께 하느님을 찬미함
* 순교자들의 생애 연구 * 성지개발에 참여 * 성지 순례
④ 신앙 공부의 생활화
* 성경 공부 * 재교육 및 피정 적극 참여
* 자녀 신앙교육 적극 참여·후원 * 교회 출판물 구독
2. 지속적인 지역 복음화
① 선교 우선 지향적인 생활
* 1신자 1인 이상 전교하기 * 1인 1단체 이상 가입 활동 * 솔선수범
* 쉬는 교우 발굴·방문 * 환경 살리기 운동 * 상가(喪家) 돕기
* 소외된 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기
② 성전 환경 개선 및 분당 준비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 예수님께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마음으로 봉헌
* 1인 1 교무금 통장 갖기 * 교무금 한 달 더 봉헌하기
③ 소공동체 활성화
* 기초적 소공동체(구역·반 조직)의 활성화 : 구역·반 기도 모임에 적극 참여,
일치된 구역·반 모습을 통해 지역 복음화 도모
* 자발적 소공동체(신심·사도직 단체)의 활성화 : 운영 및 활동의 내실화,
단체 구성원의 간부화
④ 청소년 신앙생활 활성화
* 기초적 청소년 신앙생활 활성화 : 초·중·고 학생 주일학교 등록,
청년 1단체 가입 활동
* 자발적 청소년 신앙생활 활성화 : 기도하고, 공부하며, 봉사하는 청소년
주인 의식을 갖는 청소년
✨ 우리 교회는 ✧ 복음에 충실합니다. ✧ 성장하여 열매를 맺습니다. ✧ 하느님께 영광과 찬미를 드립니다. ✧ 사회에 봉사하며 선교하고 복음화에 힘씁니다. ✧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교회; 복음)의 정신으로 열심히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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