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사회적동물 벌에게 인간이 가야할 길을 찾는다..
명상과 채식을 하면서 숫벌목을 잘라 죽이는것이 싫어서 그만 두었지만
30여년 벌을 키우면서 사회적 동물인 벌을 보면 보고 배우며 느낀 점을 적어본다.
벌은 작은 동물이지만 사회적 동물로
참으로 사람이 배울점이 너무나 많다.
사회주의제도가 벌에서 배워서
만들었다고 할정도로 벌은 집단사회조직 체제를 이루며 살고 있다 .
오랜 사회적 습성으로 생긴 것이지만
집단사회 공동의 이익과 행복을 위하여
철저히 능력껏 일하고 필요에 따라 나누며 개별 의무와 역활 책임이 나누어져 있다.
모든 일은 암컷이 한다.
이것이 인간사회와 다르다.
여왕벌과 일벌은 똑같이 암컷 이지만
여왕벌은 왕유를 먹고.
일벌은 꿀을 먹는다.
여왕벌 몸은 일벌에 세배나 크고 사는것은 3년이 넘는다.
일벌의 수명은 40일 이다.
숫펄은 일하지 않고
여왕벌과 교미가 끝나면 꿀만 축내기 때문에 끌이 모자라면
벌통에서 쫓겨나 죽는다.
일벌은 조직집단을 위해 힘과 능력에 맞게 쉬지않고 일한다.
서로 의사소통은 날개짓이나 춤으로 한다.
갓 태어난 어린벌은 벌통안에서 알을 키우며 벌통 청소를 한다.
좀더 커서 일할나이가 되면 날기 연습을하고 벌통에 위치와 지형지물을
익혀 바깥 일을 나간다.
물과 꿀.꽃가루등과 벌통안에 곰팡이를 막는 나무수액에 천연 항생제 프로폴리스를 침엽수액에서 가져 온다.
늙어 더이상 일할수 없는 늙은 벌은 벌통안에서 꿀을 훔치러 오는 말벌과 외부 침입자를 지키기위해 목숨을 걸고 벌통을 지킨다.
집단의 사회 이익과 행복을 위한
희생정신은 참으로 눈물 겹다.
평소 외적이 침입하면 자기 목숨을 걸고 침이란. 무기로 끝까지 싸우다 죽는다.
내혼자 살겠다고 항복하거나 비겁하게 절대 도망치지 않는다.
장마때 먹이가 떨어져 벌통안에 벌어진 집단사회 생존을 위한 희생정신운 눈물 겹다
1.가장 먼저 벌집에 알을 파낸다.
2.젊은 일벌을 남겨두고 늙은 벌은 스스로 죽는다.
3.그다음에 어린벌이 죽는다.
4.마지막 집단의 번식을 위해 알을 낳는 여왕벌은 끝가지 살리려 한다.
여왕벌에 대한 존경심과 충성심은 참으로
경이 롭다.
여왕벌에 대한 존경과 충성심
하나의 여왕벌을 중심으로 일사분란하게 희생과봉사로
능력껏 일하고 필요에 따라 먹고 움직이는
집단사회 원칙을 철저히 따른다.
그러나 더이상 늙어 알을낳지 못하거나 집단 사회에 도움 안되는 여왕벌은 일
벌에의해 죽음을 당하거나 새로운 어왕벌로 바꾼다.
여러 여왕벌아 태어나도
조직집단에 능력이 우수한 여왕벌만 두고 다 죽인다.
인간들 처럼 무조건 맹종.맹신하지 않고 집단 민주 사회체제다.
입과혀가 즐겁다고 독약인지 쥐약인지 똥이나 더러운것 아무거나 먹지않고
맑고 향기나는 꿀만 먹는다.
하늘과 자연의 순리대로 거짓없이 집단사회로 살아가는 벌들에게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