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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고조선의 갈석산을 찾아서(제1회) < 갈석산의 개요>
사람이 하늘이다 추천 0 조회 549 14.11.16 23:2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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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1.18 11:05

    첫댓글 하늘님. 안녕하시지요...여전히 정열적인 연구를 하고 계셔서 부럽기도 합니다.
    오늘도 좋은 주제를 거론해 주셨네요...그런데, 이야기의 첫머리부터 조금 시각을 달리 보셔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서 '결론'만 간단히 언급해 보고자 합니다.

    즉,...
    (1) .../'島夷皮服 夾右碣石入于河' 『서경書經』 '하서 우공 제10장, 11장'/...에서 하늘님께선, '皮服=가죽옷을 입고'이라고 해석을 하셨는데,....'皮服=지배권을 벗어나서'로 보아야 한다고 봅니다. 즉...'皮=(옷을)입다'가 아니라 '皮=(~~을)벗다'로 보아야하며, '服=소위 제왕의 지배범위를 말하는 5服(가장멀리가 荒服?)'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 14.11.18 11:04

    (2) 그리고,....서두에 .../필자는 『태강지리지』의 기록에서 한줄기 빛을 보았다. 만약 이 기록이 사실이라면... (이하 하략)/...이라고 하시면서 '태강지리지』의 기록을 사실'로 보시고서 논리를 전개해 나가셨는데,...카오스는 '태강지리지』의 기록이 사실이 아니다'라고 봅니다....그래서 만약을 위해서... '태강지리지』의 기록이 사실이 아닐 경우'도 한번 상정해 보시기를 추천드리는 것입니다....[다만, 이 문제는 너무 주제가 커서 쉽게 결론이 나질 않을 것이므로 별도의 논의는 하지 않는 것으로 양해 부탁합니다. (즉, 대단히 죄송스럽습니다만, '가정'이라도 한번 해 보시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 작성자 14.11.18 13:32

    카오스님 반갑습니다. 그동안도 잘지내셨는지요. 서경』‘우공’에서 채침의 주석을 보면 “바다의 굽이를 도島라 하니, 해도의 오랑캐가 가죽옷을 입고 와서 공물을 바친 것이다(海曲曰島 海島之夷 以皮服來貢也).” 했습니다. 또 『통전』 ‘고기주’에서도 도이피복島夷皮服에 대한 주석에서 “바다의 굽은 곳이 도島이며, 도이는 가죽옷을 입는다(海曲曰島。居島夷而衣其皮).”고 했습니다. 기존의 주석들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 14.11.18 13:36

    @카오스 『태강지리지』의 진위여부는 다른 사서들의 교차검증을 거쳐야 겠지요. 그래서 여러가지 사료들을 교차검증한바 『태강지리지』의 기록이 정확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내용이 뒤의 연재 글 속에 들어있습니다.

  • 14.11.19 13:34

    좋은 의견을 주셨군요...굳이 반박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참고로만 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참고].../채침[蔡沈,1167~1230,남송건주건양인(建州建陽)] : 스승주희(朱熹)의 명령으로 『상서(尙書)』에 주를 달았는데, 10여년 걸려 寧宗嘉定2년(1206) 『서집전(書集傳)』을 완성했다. 여러학설을 종합하고 주석(注釋)이 명석하여 원나라 이후 과거 시험을 준비하는 선비들에게 필독서가 되었다. 평생 벼슬하지 않았다./ ....라고 인터넷에 나와 있군요...

    즉, 이제는 대략 채담으로부터 3,300년전(요순말기)에 있었었다는 사건에 대한 주해석인 ‘채침(蔡沈,1167~1230)의 주석’을 얼마나 신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되겠군요...

  • 14.11.19 13:20

    2. .물론 ‘통전’이나 ‘『태강지리지』’및 ‘하늘님의 여러 교차검증한 사료들’도 같은 맥락일 것입니다. 그래서 카오스는 ‘그러한 사서들의 내용을 전적으로 믿어버리지 마시고 논리적으로 재평가해야 한다’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후대인들의 주해석부분들’은 무조건 일단 다시한번 ‘의심해 보아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즉, 조금 단순논리로서 말씀드린다면,...4,100년전의 사건을 ‘800년전의 채담이 어두컴컴한 방에서 한문책을 뒤적이면서 추측(해석)하는 것’이나 ‘현재의 카오스가 멀티미디어가 지원되는 고성능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서 4,100년전의 사건을 추측(해석)하는 것’에서

  • 14.11.19 13:23

    3. ‘800년의 시차’가 과연 ‘진위여부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된다’고 볼 수 있는가?하는 생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쩌면 현재의 우리들(하늘님이나 카오스 등)의 ‘(컴퓨터이용)과학적해석방법’이 채담의 방법론 보다 더 정확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현재의 우리는 ‘과거의 왕조국가를 유지시켜야만 했었던 과거인들의 인식체계와 당위성’에서는 완전히 해방되어 있어서 모든 역사사건을 아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민주국가’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즉, ‘우리는 4,100년 된 어떤왕조의 안위를 염려하여 거짓말을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것이지만, 채담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 14.11.19 13:04

    4. 따라서 우리는 ‘모든 것을 지극히 객관적인 학문으로서만 바라볼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라는 큰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객관적으로 본다면, 현대의 우리가 채담보다 더 많은 객관적인 자료에 접하고 있고, 또 왕조국가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는 개방상황에서 역사를 오직 학문으로서만 연구하고 있다는 것은 ‘선인들의 주해석이라고해서 맹신해야 한다’는 주장을 충분히 반박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 나와있는 통설인 “바다의 굽이를 도島라 하니, 해도의 오랑캐가 가죽옷을 입고 와서 공물을 바친 것이다(海曲曰島 海島之夷 以皮服來貢也).”라는 주해석에만 얽메이지 마시고

  • 14.11.19 13:38

    5. 카오스가 제시하는 방향으로도 ‘아주 근본에서부터 다시 한번 깊이 스터디해 보시라’는 것입니다. 일단, 이상과 같이 전체적인 취지에 대한 답변을 드리면서..아래에서는 카오스가 달리 해석하는 구체적인 부분만 지적할 까합니다.

    ------------------------------
    (1) ‘海曲曰島 海島之夷 > 바다의 굽이를 도島라 하니, 해도의 오랑캐가’라고 주해석한 것으로 보이는데,...‘海曲曰島(해곡왈도)’는 ‘海曲(=지역)을 島(도)라고 한다’로 해석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즉, .../‘海曲(해곡)이라는 단어’가 ‘島(도)라는 단어’와 같다는 것을 말하는(曰) 것이 아니라/.....

  • 14.11.19 13:26

    6. .../‘海曲(해곡)이라는 특정 지역’을 ‘島(도)라는 특정 지명’으로 ‘일컫는다(曰왈)’/..라고 해석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즉, ‘海曲(해곡)’을 일반 단어로 본다면, ‘바다가구부러진곳’ 정도로 볼 수 있어서 예를들면, ‘바다가똑바른곳’은 ‘海曲(해곡)’이 아니어서 ‘島(도)’라고 할 수가 없다는 것이 되어서 어딘가 불완전한 문장이 되고 만다고 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의 ‘島(도)는 대체로 특정지역의 종족을 지칭하는 것’이지 화와이와 같은 일반적인 섬의 사람들을 말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즉, ‘海曲(해곡)=河曲(하곡)=현,산서성 황하서남부지역’을 말하는 것이므로

  • 14.11.19 13:14

    7. 그 지역에 있었던 북방사람들[=소위,鳥夷(조이=삼족오를 숭상하는 사람들)]를 지칭하면서 이들을 황하하류를 따라서 동쪽으로 축출시키기 위하여 “嶋[섬,도=山(산)+鳥(조)=물위산봉오리(山)에 앉은새(鳥)]”라는 글자를 만든 뒤에 글자의 형태와 음을 변형시켜 ‘島(섬,도)’자를 만들어 낸 것으로 추측합니다. 즉, 그래서 ‘海曲曰島’의 원 뜻은 원래 ‘河曲(하곡)지역의 사람들을 鳥夷(조이)라 한다’를 말하는 의미이므로 이를 ‘바다의 굽이를 도島라 한다’라고 해석을 하게되면 벌써 아주 180도로 많은 왜곡을 스스로 내포하게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 14.11.19 13:14

    8. 다시말해서 ‘채침[蔡沈,1167~1230]’이 과연 ‘바다의 굽이를 도島라 한다’라고 주해석한 것인지? ‘河曲(하곡)지역의 사람들을 鳥夷(조이)라 한다’라고 주해석한 것인지>?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 이 채담의 문장은 현대인이 한국말로 해석한 것이므로 채담의 생각과는 다를 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들만(하늘님이나 카오스)의 주해석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海曲曰島 海島之夷’는 채담의 해석일 수가 있습니다만, ‘바다의 굽이를 도島라 하니’는 현대에 사는 다른 현대인의 해석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하늘님은 그 현대인을 통해서 채담을 만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 14.11.19 13:28

    9. 과연 이것이 정당한가요?...나아가서 채담의 글을 통해서 4,100년전의 사건을 바라보고 있으므로 그것도 과연 얼마나 실제사건을 제대로 설명하는지?를 살펴야 한다는 것이 카오스가 주장하는 맥락입니다...아래에서는 결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 ‘海島之夷>해도의 오랑캐가’라는 문장은 ‘海島之夷>황하물 속에 있는 섬(海島=河島=河水之中島)의 사람(夷=사람,이)이다’라고 해석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즉, 앞에서 말한 ‘海曲曰島>河曲(하곡)지역의 사람들을 鳥夷(조이)라 한다’에서의 ‘海曲(=河曲)’과 ‘島(=鳥夷)’는 난데없이 사라지고 갑자기 ‘海島=河島=황하물 속에 있는 섬’과 ‘夷=사람=오랑캐로오인됨’이 등장합니다.

  • 14.11.19 13:30

    10. 즉, 엄밀히 말하면, ‘海曲≠海島’이고 ‘島≠夷’이지만, 앞부분 ‘海曲曰島의 島’와 뒷부분 ‘海島의 島’를 같은 글자로 사용하여 이해하게 함으로서 독자들로 하여금 스스로 자의적으로 문장을 해석하게 해서 ‘海曲曰島 海島之夷 > 바다의 굽이를 도島라 하니, 해도의 오랑캐가’라고 왜곡해석을 하게 만들어서 어두컴컴한 골방[=왜곡의 늪]으로 끌고 들어가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소위 북방사람을 말하는 ‘島(=鳥夷)’를 별로 어렵지 않게 현,산서성 서남지역의 ‘海曲(=河曲)’에서 동쪽[현,발해만까지]으로 밀어낼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3) ‘以皮服來貢也 > 가죽옷을 입고 와서 공물을 바친 것이다’.라는 해석은..

  • 14.11.19 13:15

    11. 앞에서 말씀드렷듯이 먼저 ‘服(복)’을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즉, 이 문장에서의 ‘服(복)’은 ‘오복(五服)=전복(甸服)?후복(侯服)?수복(綏服)?요복(要服)?황복(荒服)’의 ‘服(복)’인 것입니다. 바로 ‘服(복)=천자로부터의 통치권이 미치는 범위’를 말합니다. 따라서 ‘皮服(피복)>지배권(=服)을 벗어나다(皮)’가 가장 자연스러운 해석이 됩니다. ‘가죽옷을 입는다’거나 ‘벗는다’거나하는 해석들은 앞에서 ‘골방[=왜곡의 늪]’에 끌려온 사람들의 스스로 선택한 왜곡된 해석이 될 것입니다. 뒤의 ‘來貢 > (멀리서) 와서 조공했다’란 표현을 생각하면, ‘服(복)=五服(오복)’으로 보는데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 14.11.19 13:15

    12. 게다가 여기서 맨 마지막에 큰 반전이 있게 되는데, 바로 ‘~~也(야)’입니다. 즉, ‘~~也(야)’는 ‘(앞의 ~~)을 당연히 긍정하는 서술형어미’이므로 ‘(앞의 ~~) = 以皮服來貢 = 지배권(=服)을 벗어났다가(皮) 돌아와서(來) 조공을 하였다(貢)’라는 것 전체를 ‘당연시하는 문장(~~也)’으로 마감된 것입니다. 즉, 이 ‘~~也(야)’는 ‘(앞의 ~~)’ 전체가 모두 사실인 것처럼 단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즉, 이말은 ‘(앞의 ~~)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고 의심하지 말고 그냥 믿어라’라고 강요하고 있는 것입니다....사실 굳이 태클을 건다면,..‘사기꾼이 더 정말이라고 강조를 하는 것’과 같은 것이지요...

  • 14.11.19 13:15

    13. (4) 『통전』‘고기주’의 ‘居島夷而衣其皮 > 도이는 가죽옷을 입는다’라는 해석도 마찬가지로 현대인들이 오해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이 문장은 .../북방사람들[鳥夷(조이)=섬에사는 사람들(居島夷)로변형됨]은 그[其=皮五服을대칭] 오복(五服=통치권범위)을 벗어났었다가[皮=皮五服] 다시 오복(五服=통치권범위)으로 들어왔다[衣=衣五服]/...의 의미가 되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즉, 이 문장이 비록 다의적이긴 하지만, 통전을 처음 쓴 사람들이 ‘A라고 쓰면서 B로 오인하도록 해둔 것’인데, 후대인들이 예외없이 ‘스스로 B로 해석하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다’고도 이해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 14.11.19 15:37

    14. 통전을 처음 쓴 사람은 ‘나는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라 사실을 (축약해서) 말했을 뿐이다[이를 述而不作이라고하지요]’라면서 ‘후대인들이 스스로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스스로 면피를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위와같이, 지금 우리가 접하고 있는 거의 모든 ‘역사왜곡’은 모두 위와같은 상태에서 ‘오해석’이 일어나서 여러차례로 중첩된 것들이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서 역사를 학문적으로 연구하여야 할 것으로 봅니다.

    하늘님의 역사연구에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엇으면 합니다.

  • 작성자 14.11.19 14:37

    카오스님은 모든 역사서를 왜곡의 관점에서 바라보시는군요. 그렇다면 카오스님은 과연 무엇을 가지고 역사를 연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저도 역사서의 기록들이 모두 옳다고는 보지않지만, 사료들을 교차검증하면 충분히 역사의 진실을 알 수 있다고 봅니다.

  • 14.11.19 15:49

    아,예...카오스도 역시 사람님이 보시는 '똑같은 역사서'를 보고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역사서가 다 왜곡되었다고도 보지도 않습니다. 물론 모두 진실이라고도 보지 않는 것입니다. 다만, 후대의 역사서일수록 믿지않고 그 최초의 역사서에서부터 다시 검증해 내려오는 방법을 취합니다. 즉, 그것은 선대나 후대가 모두 '왜곡되었을 위험성'은 있지만, 그동안 카오스가 경험한바로는../선대의 역사서는 왜곡된 부분 보다는 '述而不作한 부분'이 더 많은데, 후대의 역사서는 선대에서 述而不作한 부분을 '오해석하여 스스로 왜곡에 빠진 경우'가 더 많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깊이 관찰하면 쉽게 알 수 있다고 봅니다.

  • 14.11.19 16:08

    그래서, '교차검증'을 하더라도 '선후대의 기록을 비교해가면서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참고 대체로 당나라 시대 이후의 기록은 좀 더 '요주의'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카오스도 '모든 역사서를 왜곡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은 아닙니다. 즉, '이미 왜곡되어 있는 상황' 보다는 '역사왜곡을 해야만 했었을 필요성[Why]'과 '역사왜곡을 하는 방법'에 좀 더 관심을 갖습니다..즉, '왜 역사왜곡을 하는가?'를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야 '누가?', '언제?', '어디서?', '누엇을?', '어떻게?' 그리고 '왜?'라는 '육하원칙(5W1H)'이 하나도 빠짐없이 논리적으로 서술되어야 '비로소 왜곡의 여부가 판가름되기 때문'입니다.

  • 14.11.19 16:06

    이러한 견지에서 보앗을 때,.. 카오스는 '역사 왜곡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고 또 상당한 종류의 '역사왜곡 수법을 확인'했었으므로 사람님께 감히 '역사왜곡 운운'하게 된 것입니다....다만, 카오스도 아직 최종정리된 것이 아니므로 지금 당장 '카오스의 보따리'를 풀라고 요구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혹시 필요하시면 아주 단답이 가능한 식으로 질문을 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응해드리겠습니다. 사람님 스스로의 길을 찾아서 '역사왜곡'을 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쨋든 '역사왜곡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확신을 가지시고 접근하시면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만, '왜곡의 확신' 없이는 아주 힘이드실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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