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9기 S노무사님의 노동법 공부방법 (유예)
1. 순환별 노동법 공부방법
| 순환 | 사용한 교재 | 수험생활 중 공부방법 (공부시간, 공부목표, 학습 방법 등 자세한 공부방법이 알고 싶습니다.) | 추천 공부방법 (다시 수험을 준비하셨다면 어떤 목표와 방법으로 공부할 계획이신지?) |
| GS0순환 | 2020 실전노동법 | 저는 GS0순환 당시에 학업을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랬기에 인강으로만 학습하였고 순공부시간은 전혀 나온 적이 없으며 박원철 선생님의 강의 진도를 따라가는데 바빴습니다. 강의에 대한 복습이나 암기할 시간이 없다보니 적어도 강의내용은 정확히 이해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질문이나 복습 없이는 이해가 어려웠기에 당시 노동법에 대한 이해도는 80%수준도 안되었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이 당시에도 판례 암기 스터디는 참여하였습니다. 매일 밤마다 스터디원과 카톡 녹음을 통하여 당일에 외웠던 판례 2~3개를 공유하여 조금이라도 머리에 새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저는 이번 시험에 합격하였지만 그 당시로 돌아가게 된다면 심적 안정과 효율적인 학습을 위하여 휴학을 하고 전업으로 공부했을 것 같습니다. 순공부시간은 8시간을 목표로 할 것이고, 일반론보다는 ‘판례 암기’에 중점을 두고 공부할 것입니다. 이 시기에 판례 암기가 어느정도 되어 있다면 다음 순환에서 모의고사와 일반론 암기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GS0기에 암기는 필수가 아닙니다. 암기는 GS1기부터 시작해도 무방하나 개인적으로는 이후 퀄리티 있는 답안을 위해서 적어도 판례의 암기는 GS0기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장하고자 합니다. 또한 유예생이라는 상황을 믿고 여유를 부리는 행동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후에 굉장히 고생하게 됩니다. |
| GS1순환 | 2020 실전노동법 | GS1기부터는 학원 실강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경쟁자들과 마주하여 동기를 강화하고 강의 중 집중을 높이기 위하여 몸살이 나거나 컨디션이 극악인 상황에서도 실강 출석을 무조건 하였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판례 퀴즈에서 좋은 성적을 얻고자 목을 메었습니다. 퀴즈 석차에서 적어도 5등안에는 들어야 합격권에는 진입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덕분에 1기가 끝 맞춰질 때 즈음에는 암기가 되어있진 않았지만 적어도 노동법 출제영역에 있어서 모르는 판례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순공부시간은 평균적으로 7시간이 나왔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 적어 보인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제 나름대로 엄격하게 측정하였기에 시간에 대해서는 만족합니다. 강의시간은 측정에서 배제하였고, 조금이라도 잡념에 들거나 집중을 못하면 기록을 멈추었습니다. 따라서 7시간은 순수하게 공부에 집중한 시간을 측정한 것입니다. GS1기에는 아무래도 0기에서 하지못한 암기에 비중을 두었습니다. 주로 판례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였으며, 그 날 강의에서 배운 판례들을 외워질 때까지 최소한 20번은 곱씹었던 것 같습니다. 판례 암기는 선생님께서 출력해서 주신 판례자료가 너덜너덜 해질 정도로 핵심 문장에 형광펜을 긋고 볼펜으로 밑줄을 그어가며 암기하였습니다. 어느정도 해당 판례에 자신이 생기면 백지답안지에 현출 해보면서 암기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더불어 GS0기에 참여했던 ‘판례녹음스터디’를 지속적으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논점의 A~C급을 나누어 공부하지 않고 골고루 공부하였습니다. | 이 당시에 저는 굉장히 착각을 하고 있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하여 적어봅니다. 저는 답안을 서술하는 데 있어서 판례가 거의 모든 비중을 담당한다고 착각하여 1기에는 판례 암기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GS2기부터 모의고사에 진입하자 쓸 수 있는 내용이 너무 부족하고 허술하여 당황했던 시기가 있습니다. 따라서 당시로 돌아간다면 저는 GS0기에 미리 판례 암기의 기반을 만들어 놓고, GS1기부터는 일반론과 학설 암기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
| GS2순환 | 실전노동법 + 판례노트 + 기출사례집 | GS2기에는 코로나 사태가 악화됨에 따라 인강으로 전환되고 온라인 첨삭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이와 같이 학습의 상황이 크게 바뀌었더라도, 다른 수강생들 역시 마찬가지의 상황이고 이때 텐션을 유지하여야 경쟁자들을 제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여 더 열심히 수업에 참여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시기의 순공부시간은 평균적으로 10~11시간을 기록하였습니다. (노동3, 인사2, 행쟁2, 경조3) 이때에는 전술하였듯 GS1기에 판례 암기에 중점을 두었던 실수를 깨닫고 급하게 일반론을 암기하던 시기였습니다. 수많은 논점들의 일반론을 효율적으로 암기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목차암기’법이었습니다. 목차를 암기해두면 그 내용이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비벼서 쓰는 것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랬기에 이때의 암기 우선순위는 “목차->일반론 목차내용->학설 목차내용-> 판례 재암기” 로 두었던 것 같습니다. 이때부터 목차만을 따로 정리하기 시작했으며, 이때 정리해둔 목차파일을 GS3기에 제본하여 서브노트로 들고 다녔습니다 <*첨부사진1>. 이 당시에도 ‘판례녹음스터디’는 계속 하였습니다. 그리고 논점은 A급은 ‘목차와 내용 완벽암기’, B급은 ‘목차+완벽 이해’, ‘C급은 이해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 GS2순환 시기로 돌아간다면, 이전에 판례와 일반론이 준비가 되어있을 것이기 때문에 학설 암기와 포섭연습에 중점을 두고 싶습니다. 이번 실제 경험을 통해 포섭의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에 사안의 포섭 연습을 시간을 내서라도 신경 쓰고 싶습니다. 포섭이란 것이 여러 문제를 접해보고 직접 구성해보면 반드시 실력이 느는 능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에 박원철 선생님 모의고사 자료와 타강사님들의 모의고사 자료로 포섭을 반복해서 연습해 볼 것입니다. |
| GS3순환 | 실전노동법 + GS3프린트 | GS3순환은 연습과 반복의 연속인 시기였습니다. GS2기가 마무리될 때 즈음이면 어느정도 암기상태가 자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랬기에 지식의 반감기를 방지하고자 매주 범위를 정하여 무한 회독&무한 암기를 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선생님의 수업은 충실히 따라가지만 수업진도에 연연하지 않았습니다. 수업은 별개로 하고 주로 개인적으로 세운 공부계획을 지켰습니다. 이 당시 순공부시간은 약 12시간 이상이었습니다. (노동4, 인사3, 행쟁2, 경조3) 그리고 3기때부터 다른 강사님들의 자료도 적극적으로 찾아보았습니다. 타강사님들의 자료를 공부하는 것에 사용하지는 않고, 단순히 어떤 논점을 중요시하는지에 대한 파악용도로만 사용했습니다. 모의고사 출제는 다르게 출제하여도 전부 실전노동법이나 GS 프린트자료에 있는 내용들 이기 때문에 박원철 선생님의 수업내용으로 답안을 재구성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판례녹음스터디’는 계속 진행하였고, 논점은 A급과 B급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 GS3순환에는 누구나 전력을 쏟아내는 기간이기에, 이 시기로 돌아간다면 단순히 휴식시간을 줄이고 더 공부에 전념하고 싶습니다. 제가 아무리 GS1기에 공부방향을 잘못 잡았다 하더라도 GS2기부터는 제대로 수정하였기에 더 이상 공부법이나 방향에 있어서 수정할 부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당시에 스스로 타협하여 암기의 퀄리티를 놓친 부분은 있습니다. 남들 역시 내용을 완벽히 현출하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저도 암기 상태에 있어서 적당한 선에서 넘어가지 않고 기본서의 목차 및 내용을 거의 복붙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고자 합니다. |
| 마무리 정리 | 실전노동법 + GS2~GS3프린트 | GS3순환이 종료되면 수험생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이 찾아옵니다. 이제 순전히 자습을 통해 지금까지의 역량을 최고조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그랬기에 이 당시에는 일상의 루틴을 유지하는 것을 가장 중요시 여겼습니다. 항상 같은 시간에 기상하고, 밥을 먹고, 공부를 하는 것을 중시했습니다. 이 당시 순공부시간은 약 13시간 이상이었습니다. 시험 막판 2주동안은 평균적으로 14시간을 기록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약한 논점은 존재해도 모르는 논점(C급 포함)은 없는 상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랬기에 남녀고용평등법과 파견법, 기간제법, 산재법 등 가리지 않고 균등하게 공부하였습니다. A급은 일반론이나 판례들을 절대 잊어버릴 수 없는 수준으로 만들어 놓았기에 다른 논점들에 눈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 이 시기에는 GS3기의 노력수준을 유지하되, 다음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멘탈이 흔들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시험이 다가온 시기이에는 커뮤니티에 온갖 거짓정보와 견제가 공존하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감정을 소모할 여지가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랬던 경험이 있기에 그 시간에 더욱 자신의 공부에 집중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 시험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노력해온 자신을 믿고 멘탈이 무너지지 않도록 평정심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
2. 답안작성 방법은 어떤 방식으로 하셨는지요?
| 서론 (문제의 제기) | <올해 노1 물음1을 예시로 기억나는 대로 적겠습니다> 근로자 갑은 문제에서 제시된 사실관계에 비추어 보면 A공사에 직접 채용된 근로자인지 문제가 되고 있다. 근로자 갑은 ~~<문제에 제시된 내용>~~한 내용들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는 바, A공사가 근로기준법사의 사용자로 인정되는지 검토해보고자 한다. |
| 본론 | <올해 노1 2문을 예시로 적겠습니다. 구조는 주로 박원철 선생님의 교재 스타일을 따라갔습니다. 조문-학설-판례> 1.. 업무상 재해에 대하여 (1) 업무상 재해 조문 (2) 업무기인성 및 업무수행성 개념 2. 대법원 판례 (1) 상당인과관계 판례 (2) 사용자 및 근로자 귀책사유 판례 (3) 비정상적 경로 업무상재해 판례 |
| 결론 (사안의 해결) | <올해 노1 2문을 예시로 적겠습니다. 주로 주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며 서술하였습니다> 해당 문제의 사실관계에 비추어 보아 일반적으로 상당인과관계의 판례에 따라서 근로자 갑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요양급여의 대상에 해당됨이 마땅하나, 2차 회식에 적극적, 자발적으로 참석하고 2차 회식 장소에서 비정상적인 경로를 이용하다 재해를 당한 것으로 인정되어 요양급여의 대상이 될 수 없다. |
3. 사용하셨던 펜은?
저는 수험 진입 초기에는 제트스트림 0.7과 사라사 0.7을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유예생이 되고 실제 답안지를 현출해보니, 해당 펜들로 작성할 경우 손의 체력상 시간내에 답안지를 완성시키지 못한다는 단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플러스펜S로 펜을 바꾸었고 답안지를 충분히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플러스펜S의 장점: 수성펜이면서 붓펜과 비슷한 느낌을 주기에 필속을 높이고 답안 작성시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첨부사진2> 볼펜의 모양이 뭉툭하여 손의 움직임을 최소화해 체력을 아낄 수 있습니다.
다만 펜 몸통에 미끄럼방지 마감이 되어있지 않으니 연필그립을 구매하여 부착하시기 바랍니다.
플러스펜S의 단점: 볼펜 심이 닳는 형식이기 때문에 일정한 글씨 크기의 유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심이 닳으면서 잉크가 튑니다. 그러나 답안 작성이나 채점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따라서 이 펜을 사용하시려면 모의고사나 실제시험 전에 여분의 리필심을 갈아 놓아야 편합니다.
또한 글씨체 역시 제트스트림이나 사라사에 비해 이쁘지 않습니다. 다만 답안을 완성하는 것이 시험이 목적인 만큼 그 정도는 감수하여야 합니다. 사라사로 작성했을 경우와 비교 해보시기 바랍니다. <*첨부사진3>
4. 답안 작성은 어떤 방식으로 연습하셨나요?
저는 답안 작성이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지도록 하기 위하여 모든 공부, 암기, 필기를 시험 답안지에 하였습니다. 온라인에서 노무사 답안지를 스프링 제본하여 5권 묶음으로 판매하는데 그것을 정기적으로 구매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답안의 형식 자체는 과거 모법답안을 많이 참고하였고, 목차로 답안을 구성하는 연습을 많이 하였습니다. <*첨부사진4> 글씨 크기는 가독성을 위해 줄공간의 80%이상을 차지하도록 노력했습니다.
5. 암기는 어떤 방법(수단)으로 하셨나요?
암기는 최대한 많이 회독하는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크게 “1. 메모리카드, 2. 문서타이핑, 3. 답안지필기”를 사용했습니다.
1. 메모리카드
: 핵심 판례의 두문자를 메모리카드에 적어서 항상 소지하면서 이동시간에 공부하였습니다. 메모리카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도 공부가 되며, 자신이 작성한 내용을 계속 확인하는 방식이기에 반복할수록 내용이 익숙해지고 판례의 구조가 머리에 각인됩니다. <*첨부사진5>
2. 문서타이핑
: 어느정도 자신이 생긴 판례는 계속하여 필기로 암기하면 체력적, 시간적으로 부담이 되기 때문에, 암기상태를 재확인하는 차원에서 노트북이나 핸드폰 자판으로 타이핑하면서 속도가 있게 암기하였습니다. <*첨부사진6>
3. 답안지필기
: 통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빈 답안지 종이에 판례를 현출해보는 방법입니다.
시간은 오래걸리나 가장 기억 각인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6. 단권화는 어떤 방법으로 하셨나요?
단권화는 맨 처음에는 판례노트에 하였습니다. 그러나 GS2기에 들어서면서 일반론의 공부가 필요해진 순간부터 기본서에 단권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정도 공부상태가 완성된 분들은 본래 기본서를 단권화 책으로 가져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본서의 주제마다 옆에 간략하게 목차를 구성해 보았으며, 부연적인 설명이나 필기도 모두 기본서에 적어서 공부하였습니다.
7. 노동법 답안작성에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어떤 부분이실까요?
1. 이번 시험에서 첫번째로 제가 아쉬웠던 부분은 선생님이 강조해주신 만큼 공격적으로 답안을 작성하지 않은 것입니다. 저는 시험보기 직전엔 필기를 하는 어깨의 인대를 다쳤습니다. 무리한 공부로 인하여 부상을 입었는데, 글을 쓸 때마다 큰 고통이 있었고 손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실전에서도 서론이나 포섭에서 소극적으로 답안을 작성하였고, 어느정도 내용이 들어갔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타협하여 답안작성을 멈추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격점수가 나온 것을 보고 핵심적인 내용의 서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구체적이고 상세한 포섭이 고득점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노2 1문을 제외하고는 크게 문제될 것 없이 작성하였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세세한 포섭을 더했다면 64점 이상을 취득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제로 4과목 전부 스스로 예상했던 점수가 나왔습니다.)
2. 두번째로 아쉬웠던 부분은 문제에서 묻는 것을 제대로 서술하고는 마무리에서 논점 일탈을 한 것입니다. 이번 노2 1문에서 대체근로금지에 대하여 일반론과 판례를 정확히 제시 해놓고, 필수공익사업장에 매몰되어 관련 조문과 포섭을 적시해 크게 감점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께서 강조해주신 산재 판례 덕분에 점수를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8. 앞선 아쉬움을 극복하려면 어떤 점을 보충하면 좋을까요?
1. 건강관리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어깨 인대 결절로 인하여 시험 전주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까지 가졌었습니다. 시험이 다가와서는 조금의 증상이라도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 보시고, 팔 건강을 위하여 무리한 답안작성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2. 앞서 전술하였듯이 공격적이고 세세한 포섭을 하는 방법을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수험생들이 핵심적인 일반론과 판례는 정확히 서술합니다. 그렇기에 63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으시려면 포섭을 통해 차별화된 답안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공격적인 포섭은 ‘그때 가서 알아서 하겠지’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미리미리 여러 문제를 접해보면서 사실관계에서 근거를 찾고 판례논리를 적용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3. 논점 일탈을 방지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례와 문제를 접해야 합니다. 저는 이번 필수공익사업장이라는 내용을 시험장에서 처음 겪다 보니, 이것이 중요한 내용 중 하나라고 착각해 실수를 한 것입니다. 최대한 많은 자료와 사례를 통해 출제진이 파 놓은 함정을 피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덧붙여 참고하시라고 ‘실제 시험장에서의 시험지 모습’을 첨부해드리겠습니다. <*첨부사진 7>
<첨부사진>
첨부사진-1
첨부사진-2
첨부사진-3
첨부사진-4
첨부사진-5
첨부사진-6
첨부사진-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