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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의 말씀을 봉함하라(이사야 8장 16~22절) - 사울 왕과 사무엘 영
여호와 하나님은 천천히 흐르는 물인 복음의 말씀을
배척한 유다 아하스 왕은 결국 앗수르의 침략을 받아
수치를 당하지만 징조를 주시기 위해서
아하스 왕을 보호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를 따르지 말라며 반드시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서 구원해 주신다는 것인데
약속하신 메시아를 소망하며 살아가는 자는
반석이신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받지만
징조를 배척하고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반석에 걸려 넘어진다는 것으로
죄를 사함 받지 못해 심판받게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징조를 구하지 않고 다른복음을 따르는
자들에게서 여호와의 얼굴을 가린다고 말씀하시는데 ....
본문 16절을 보면 ....
사8:16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르라>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봉함하라는 것은
복음을 전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이사야 선지자가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그들은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사야 6장에서 이사야 선지자를 보낼 때에도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해도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못하고
그루터기에 여호와의 싹이 나야 돌아온다고 말씀하셨는데
9절만 보면 ....
사6: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뱀의 유혹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의 후손인
모든 인류는 세상의 왕인 사탄이 복음의 광체를
비추임 받지 못하도록 방해함으로 말미암아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사야 선지자가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해도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못한다는 말씀이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봉함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다니엘 12장 7~9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12장은 예수님을 믿는 자는 구원을 받고
배척하는 자는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문맥인데 ....
단12:7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자가 자기의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원히 살아 계시는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지기까지이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는 것은
예수님의 초림을 지나 재림 때가 되었다는 뜻이며
그 때는 성도의 권세가 다 깨진다는 것인데
이 말씀은 십자가를 통하여 복음으로
잃어버린 한 마리 양까지 다 구원하신 후를 말하는 것으로
복음을 아는 사람이 없어 심판의 때가 되었음을 말합니다.
이 모습은 가나안 땅에 죄악이 가득 찬 모습과
같은 의미로 기생 라합을 구원하고
심판하시는 모습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의 의미를 다니엘은 알지 못했다고 말하는데 ....
단12:8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 내가 이르되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나이까 하니
단12:9 그가 이르되 다니엘아 갈지어다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다니엘은 예수님이 오시기 이전이므로
이 말씀이 어떤 뜻인지 알지 못한 것인데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거라는 것은
예수님이 오시면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 말씀대로 요한계시록 5장에서
예수님이 봉한 것을 떼시는데 ....
1~5절을 보면 ....
계5:1 <책과 어린 양>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계5:2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계5: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계5:4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계5: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두루마리 책은 율법으로 기록된 성경의 말씀을 말하는데
십자가를 모형과 그림자로 기록하고 있어
날 때부터 맹인 된 모든 인류는
율법에 숨겨진 십자가를 찾아 먹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셔서 기록된 말씀대로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시고 성령을 보내주셔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어야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말씀을 듣고
여호와께로 돌이킬 수 있다고 말씀하는 것이
증거의 말씀을 싸매고 봉함하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은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신다고 이어지는 본문 17절은 말합니다.
사8:17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여호와 하나님이 야곱의 집인
이스라엘 백성에게 얼굴을 가리신다는 것을
문맥의 흐름으로 보면 징조를 구하지 않은 자들을
그대로 둔다는 것으로 대적들의 손에 넘겨주신다는 뜻이며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만 의지한다는 것입니다.
또 여호와께서 얼굴을 가리신다는 것은
진리를 따르지 않고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그대로 두심으로 말미암아 진리를
깨닫지 못해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 전체의 흐름으로 보면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은
이스라엘 백성이 아닌 이방인을 먼저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므로 징조를 구하지 않는 자들에게서
여호와께서 얼굴을 가리심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이
복음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신명기 32장 18~21절을 보면 ....
신32:18 너를 낳은 반석을 네가 상관하지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을 네가 잊었도다
신32:19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보시고 미워하셨으니
그 자녀가 그를 격노하게 한 까닭이로다
신32:20 그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숨겨 그들의 종말이 어떠함을 보리니
그들은 심히 패역한 세대요 진실이 없는 자녀임이로다
신32:21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것으로 내 질투를 일으키며
허무한 것으로 내 진노를 일으켰으니
나도 백성이 아닌 자로 그들에게 시기가 나게 하며
어리석은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일으키리로다
신명기 32장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는데 ....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은 이스라엘 백성의 후손들이
유월절 양의 죽음으로 바로의 노예에서 해방되어
하나님 백성이 된 복음을 배척하고 다른복음인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 언약의 말씀을 스스로 이루어 주셔서
구원해 주실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그들에게 여호와의 얼굴을 숨겨
복음을 깨닫지 못하게 그대로 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복음을 백성이 아닌 이방인에게
먼저 전하시고 깨달아 믿게 하시고 구원해 주셔서
이스라엘 백성이 시기 질투 나게 하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신명기의 말씀대로 거룩한 씨인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이 이방인에게 먼저
전파되어 이방인을 먼저 구원하고 계신 것이며
마지막 때가 되면 이 복음이 유대인에게 전해져
그들을 구원하시고 종말이 온다고 성경은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여호와께 돌아오지 못하고 있음을
성경 전체의 흐름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저와 여러분도 진리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믿음에 이르지 못해 결국
심판을 받게 됨을 말씀하는 의미도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너를 낳은 반석인 유월절 양이 되어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신 십자가만
꼭 붙잡고 살아야 구원받음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이 징조와 예표가 된다고
이어지는 본문 18절은 말합니다.
사8:18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나와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된다는데
이사야 선지자와 두 아들의 이름을 통하여
징조와 예표가 된다는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이사야라는 의미는 오직 여호와만 우리의 구원자임을 말하고
그의 아들 스알야숩은 남은 자만 돌아온다는 뜻이며
마헬살랄하스바스는 심판이 속히 임한다는 뜻으로
아람과 북이스라엘 그리고 앗수르가
유다 아하스 왕을 침략하지만 그들은 속히 망하게 되고
징조를 구하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은 결국 바벨론
포로에 끌려가게 되어 남은 자만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임을 이사야라는 이름과
두 자녀의 이름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대적들이 침략하고 모두 바벨론 포로에
끌려가게 되므로 백성들은 두려워 떨며
우상들에게 자신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게 된다고 이어지는 본문 19절은 말합니다.
사8:19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주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이스라엘 백성이 대적들의 침략으로 두려움에 임하자
우상들에게 묻게 된다는데
우상들에게 묻지 말고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징조를 구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사울 왕도 블레셋이 쳐들어오자 사무엘은 죽었고
여호와도 말씀하시지 않자 신접한 여인을 찾아 묻게 되는데
사무엘상 28장 12~19절을 보면 ....
삼상28:12 여인이 사무엘을 보고 큰 소리로 외치며
사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나를 속이셨나이까 당신이 사울이시니이다
삼상28:13 왕이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무엇을 보았느냐 하니 여인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영이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나이다 하는지라
사울 왕은 신접한 여인에게 죽은 사무엘을 불러올리라
청했는데 영이 땅에서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땅에서 올라온 영은 '엘로힘'이라는 단어로
하나님을 말하며 창세기 1장 1절에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말씀의
하나님이라는 단어와 동일한 단어입니다.
그래서 죽은 사무엘의 영이 올라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무엘 영의 모습으로 변장해서 올라온 것입니다.
이어지는 14~15절을 보면 ....
삼상28:14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그의 모양이
어떠하냐 하니 그가 이르되 한 노인이 올라오는데
그가 겉옷을 입었나이다 하더라 사울이 그가
사무엘인 줄 알고 그의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니라
삼상28:15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불러 올려서 나를 성가시게 하느냐 하니
사울이 대답하되 나는 심히 다급하니이다
블레셋 사람들은 나를 향하여 군대를 일으켰고
하나님은 나를 떠나서 다시는 선지자로도,
꿈으로도 내게 대답하지 아니하시기로 내가 행할 일을
알아보려고 당신을 불러 올렸나이다 하더라
사울 왕이 블레셋이 쳐들어 오자
심히 다급해서 신접한 여인을 찾은 것처럼
대적들이 쳐들어오자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16~17절을 보면 ....
삼상28:16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를 떠나
네 대적이 되셨거늘 네가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삼상28:17 여호와께서 나를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네게 행하사 나라를 네 손에서 떼어
네 이웃 다윗에게 주셨느니라
여호와께서 사울 왕의 대적이 되고
다윗에게 왕위를 넘겨주었다는 것으로
사울 왕은 블레셋의 침략으로 죽임을 당하게 되고
다윗이 왕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모습은 본문에서 야곱의 집에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는 모습과 같은 의미로 복음을 떠나면
(징조를 구하지 않으면) 구원받을 길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여호와께서 사울을 버린 이유를
이어지는 18~19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삼상28:18 네가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고
그의 진노를 아말렉에게 쏟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오늘 이 일을 네게 행하셨고
삼상28:19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너와 함께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시리라 하는지라
사울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진노를 아말렉에게 쏟지 아니했다는 것은
아말렉을 진멸하지 않고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좋은 것들을 남겨 왔다는 것입니다.
아말렉은 우리의 대적인 사탄을 상징하며
육신이 연약하여 범하게 되는 죄를 상징하는 것인데
아말렉을 진멸하는 것으로
복음으로 돌아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사울 왕이 아말렉을 진멸하지 않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말하며
복음으로 돌아오지 않은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울 왕을 버렸다는 것으로
다른복음을 따르는 자는 구원받지 못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울 왕도 블레셋이 쳐들어오자
신접한 자를 찾아 묻게 된 것처럼
대적들이 쳐들어오자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에게 묻게 된다고 말씀하시며
여호와만 의지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여호와께서 얼굴을 가리심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지 못함을 잊지 마시고
오직 진리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기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어지는 본문 2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8:20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우상을 찾아 묻지 말고
오직 율법과 증거의 말씀만 따르라는 것으로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여호와의 말씀만 따라
하나님을 섬기라는 뜻입니다.
성경은 율법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예수님이
십자가 대속을 통하여 죄인들을 구원해 주실
복음을 여러가지 모형과 그림자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기록된 말씀대로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믿는 자는 구원을 받지만
이를 배척하는 자는 구원받지 못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배척한 자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의미로
이어지는 본문 21~2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8:21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굶주릴 것이라
그가 굶주릴 때에 격분하여 자기의 왕과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사8:22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가운데로 쫓겨 들어가리라
복음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척하고
앗수르에게 도움을 청하자
결국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게 되고 대적들로부터
침략을 받아 고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호와께서 얼굴을 가리심으로 말미암아
백성들은 헤매며 곤고하며 굶주리고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뿐이라는 것으로
빛이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지 못해
결국 심판받을 처지에 놓이게 됨을 말합니다.
이 모습은 앞에서 말씀드린 신명기 32장의 말씀처럼
구원의 반석을 배척하고 다른복음인 율법의 행위로만
하나님을 섬김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얼굴을 가리심으로
말미암아 진리의 길을 걷지 못하고 심판의 길을 걷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진리를 배척하고 외적인 열심과 노력
그리고 누룩이 들어간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긴다면
여호와께서 얼굴을 가려 이스라엘 백성과
동일한 처지에 놓여 심판받게 됨을 잊지 마시고
징조가 상징하는 복음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겨
영원한 생명을 얻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