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는 정말 아빠노릇 어떻게 하는 것일까?
영원부터 영원ᄁᆞ지 딱 한번 하나님아버지가 이땅에서 아들을 낳고 아들을 실재로 양욱한
하나님의 아빠노릇을 통하여 사람들이 말하는 것 말고 진짜 아빠노릇이 무엇인가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것이 자녀양욱의 원본이다.
하나님의 아빠노릇 1
아내가 잉태하면 해야 할 아빠노릇
기다림속에 자녀 잉태의 축복은 감격스럽다. 너무 행복하다.
하나님아빠는 아들 에수가 마리아의 뱃속에 잉태하였을 때 무엇을 하셨을까?
사람들은 잉태의 복을 받으면 여러기지를 준비한다. 엄마는 태교를 시작하고 몸관리를 잘하
고 조심스럽게 몸도 마음도 신경을 쓴다.
좋은 음악도 듣고 말씀도 읽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준비
한다.
참 아쉬운 것은 그 중애서 아빠가 할 일을 명확하게 해놓것은 별로 없다.
아빠는 좋아한다. 그리고 열심히 아내를 돕는다. 조금 더 좋은 남편이라면 함깨 음악도 듣고 태교도 한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뱃속에 잉태되었을 때 아빠에게 무엇을 하기를 원하셨을까?
하나님의 원본이다. 잉태한 태아를 위한 하나님의 아빠수업시작
벳속의 태아를 축복하는 존재축복선언이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아버지는 태어날 아이가 무엇을 하여야 할 아이인지를 확정하고 선언하신 것이다.
태어남의 존재가치선언인 것이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묻고 답하는 철학적인 기본명제가 잇다.
나는 누구인가? 이다. Who am I?
내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아이는 자라면서 끊임없이 자아정체성이 상실되고 존재감이 없어지며 결국 인생을 끊임없이 방황하고 갈등하면서 살아갈수밖에 없다.
법정스님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글에서 이렇게 말한다.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으라
자신의 속 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 묻고 또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속에 있다.
하나님이 마리아가 잉태하였을때 아빠요셉에게 가르쳐 준것이 바로 태어날 아이이 대해
테어날 존재가치를 선언한 것이다.
이것이 아빠가 할 진정한 태교이다.
하나님아빠가 선포하는 태교 즉 존재가치의 선언은 무엇인가? 두가지다.
①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조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첫쨰는 이 아기가 왜 태어나는가? 예수라는 이름의 존재가치로 살아갈 것이다.
예수 즉 구세주,메시야다.
존재사명의식이다.
오늘 우리 아빠들에게는 이 기도가 필요하다.
하나님이 나에게 허럭하신 이 아기가 왜 무엇 때문에 태어나야 하는가
예수는 구원자이다. 이 이름의 뜻을 우리들에게 적용하는 수준으로 낮추어서 풀어본다면
이런 뜻이다.
너는 반드시 세상을 구원할자로 살아라
너는 반드시 세상에 크게 도움줄자로 살아라
세상에 유익한 자로 살아라
너는 자라서 반드시 많은 세상사람들을 도와줘라
하나님이 왜 내게 자녀 잉태의 복을 주셨는가?
테어날 내 자녀를 통하여 이 세상을 좀더 하나님의 나라로 바꾸실려고 좀더 하나님의 구원받는 사람들을 더하실려고 즉 내 자녀의 태어남은 반드시 이 세상에 하나님이 무엇인가를 더 하실려는 계획이라는 것이다.
아빠가 자녀잉태의 복을 받으면서 정말 선을 그을 것은 적어도 내 자녀가 태어남이 이세상 짐이나 해가 되거나 악이 되어서도 절대 안된다.
이 세상을 축복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너를 보내셨다. 이것이 생명을 잉태한 아빠의 기도여야 한다.
② 두 번째 이름을 가르쳐 주신다.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임마누엘 – God with us.
아빠에게는 자기 자녀의 태어남에대한 이정도 믿음과 소망이 잇어야 한다.
너가 태어남으로 하나님이 우리가정과 함꼐 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너가 태어남으로 이 세상이 하나님과 함깨 하는 놀라운 하늘축복을 보개될 것이다
사실 밎ㄷ음의 사람들은 자녀를 낳아보면 하나님아버지를 안다.
하나님의 임마누엘의 비밀을 자녀를 통하여 채험하기 땨문이다.
내 자녀가 태어남은 평생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선포되고 기도되어야 한다.
즉 세상말로하면 내자녀를 통하여 사람냄새 풍기지 않고 하나님을 나타내는 인생
하나님은 이땅의 아 요셉에게 가르쳐준것이다. 태어날 아기는 예수다, 임마누엘이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우리들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이미 여러실험으로 증명한 것이다.
같은 조건의 물에다가 한컵에는 좋은 말을 하고 한컵에는 나쁜 말을 한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조사해보면 물의 분자조직이 다르다.
생명의 말을 들은 물은 육각수 생명수가 된다. 그러나 나쁜말을 들은 물은 그 물의 분자구조가 보기에 흉할 정도로 상해 잇다.
이뿐이 아니다. 물이 담긴 컵에다가 종이에 글씨로 써서 붙여만나도 좋은 말을 쓴 것과 나쁜말을 쓴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이런 실험은 이미 다 알고 증명이 된 분명한 것이다.
우리가 아는 또 하나가 잇다. 태아는 양수속에서 산다는것이다. 물이다.
생명이 물에 있다. 그떄 아가 열달 동안 아기의 존재가치에 대한 놀라운 선언은 양수속에 잇는 아기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창조의 말씀으로 마리아 배속에 있는 예수 생명, 태의 열매에 선언하신 것이다. 너는 예수다. 너는 임마누엘이다.
이것이 축복이다.
이땅의 아도 돈버는데 열심이지말고 신문보고 자기 할 일에 바쁘지말고 뱃속에 태아에게
믿음으로 선포하여야 하는 것이다.
우리들은 태어난 이후부터 별별 것을 다 할려교 한다.
전능하신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이 하신 원본아노릇은 태속에서부터 이다.
믿음의 남자여 아빠된 자여 지금 당장 기도하면서 내 자녀가 될 태의 생명에게 하나님이 부여하신 분명한 아기의 존재가치를 선언하고 기도하여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아노릇 첫 걸음이다.
이 아빠노릇 원본을 배워야 믿음의 자식 하나님의 거룩한 용사 영광스러운 자식들이 탄생하는 것이다.
태아는 열달동안 이 아의 존재가치 선언을 듣고 기도를 받고 바로 그 존재로 자란다.
태어난 후 어떤 학원의 가르침도 이것을 능가할 것이 없다.
이미 당신에게 태의 축복이 주어졌는가?
다른 것 하지말라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이 태의 생명을 왜 이땅에 태어나게 하시는지
태아존재가치를 선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