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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카페 게시글
대표가 전하는 말 스크랩 빈센트 반 고흐/ 음악과 그림
꽃물결 추천 0 조회 101 09.10.09 18:37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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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0.09 20:27

    첫댓글 그는 항상 민중들 속에 있었네요. 항상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진정한 벗이 아니었을까요. 서민적인 정서가 가득한 그의 작품에 경의를 표합니다.

  • 10.02.07 07:42

    오늘 따라 음악이 감미롭습니다. 고호의 삶이,그 고독이 가슴 시리게 느껴집니다. 자기를 인정해주는이가 없다는것은 얼마나 외로운 일일까요. 주일날 새벽,그의 세계를 함께 느끼려 애써봅니다.

  • 10.02.09 21:37

    퇴근하고난후 저녁 식사후의 차한잔을 앞에 놓고 앉아서 음악을 듣습니다.
    난 과연 오늘 열과성을 다하여 일했는지
    처음의 각오는 흩어지고 타성에 젖어 편안함만 찾고 있는지 되돌아봅니다.
    언젠가 지하 땅굴속에서 석탄을 캐내는 어느 광부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
    ‘하늘이 보이는 지상에서 일하는것이 소원이라고. 가끔 푸른 하늘 바라보며 일하는것이 소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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