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4 응봉회 353차 – 신포화로구이
7월 첫째주 토요일은 응봉회 353차로 신포화로구이집에서 모이는 날이자 ‘포스오브줄라이’다. 그것이 뭐 중요하냐구? 독립을 하여 세계 최강국이 되었으니 우리도 본받을 일이다. 응봉회는 27명이 모였다.
고정일이 허리 수술후 좋은 모습으로 나왔고, 안산 김 용이 거구를 간병인과 함께 나왔다. 모두들 반갑다.
7,8월의 생일을맞은 고정일, 이광수와 축하 케익을 나누었지.
동창회 소식으로 총무가 10월 24일 토요일에 동창회 정기총회를 하기로 공식으로 알렸고, 이벤트를 공지한 바와 같이 추억의 사진전을 계획하고 있으니 각 단체에서 추억의 단체 사진을 보내주기를 부탁하고 세부내용을 까페에 공지 사항으로 알리겠다고 했다.
박찬욱 회장은 오늘 27명이 나왔는데 이일남이 무릎관절 통증으로 못나온 다고 했고, 노승철, 덕적 김 용이 소식이 없다., 별일 없기를 바라자.
김영일, 정길섭이 아직 회복 중이고 이기문도 요양병원에서 가료 중.
그동안 우리 곁을 떠난 많은 동기들이 있다. 옛날 사진을 보며 기억하였으면 좋겠다. 추억의 사진전에서...
응봉회는 지난 30년간 지속적으로 모이고 있다. 왜 그럴까??? 각자 답을 주기를 바라자. 여기 응봉회 카톡에.
한 가지 더 8월 모임은 건너 뛰기로 했다. 8월 폭서가 무서우니까...
참석한 회원은 : 고정일, 국해웅, 김성운, 김용운, 김 용, 문기호,
문준오, 박오규, 박찬욱, 배흥남, 송부국, 심상천, 안기원, 안용석,
안재기, 오정길, 윤재득, 이광수, 이한영, 장정일, 정부숭, 정영화,
정창근, 주경국, 채 남, 최광원, 추연화. 27명.
첫댓글 지난 30년간 우리는 왜?? 응봉회에 모이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