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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2009.12.25. (금),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저녁 모임 말씀
<말씀 요지>
돌아가는 여기, 여기에 알래스카나 어디나 모든 것이 일부러 땅이나 나라 팔아서도 지금 선생님 하는 것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사탄이 거꾸로 바꿔 가지고 지금까지 얼마나 계속해서 해와 국가가, 해와 국가에 투척한 게 뭐냐면 현신(現身)이야. 일본은 하나님 믿지 않아. 조상 하나님 시켜서. 그 노아, 신사(神社) 시대에 와 가지고 어떤 조상도 빌 수 없는 것도 기도해. 그러니까 불교 사상과 마찬가지. 불교도 전부 다 하나님 없이도 완성할 수 있다고 하잖아? 그렇지 않아? 할 수 있다고 하나님 없이.
선생님이 간구(懇求)하는 것은 사탄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에덴동산 복귀
그러니 해와 국가가 된다면 말이야. 영미불(英美佛), 일독이(日獨伊). 나중에 끝날 시대에 현실의 현재 사람이 하나님 대신한 왕으로 모셔? 일본 나라밖에 없어. 재림주 완성, 여기부터. 일본하고, 일본(日本)이란 말이 그래. 해의 근본이다. 일본 다 제 이름이 교주 된다고. 그가 얘기하려면 이제.
다음에 정월 초하루를 양력으로 샜던 거 음력으로. 「예. 금년에는 어떻게 하십니까?」 금년 뭐? 금년에 10월 10수 들어갈 때 10에서부터 이렇게 전부 다 십간십이지가 돼 있잖아. 10을 연결할 땐 연결을 못 시켰지? 선생님 10 풀이 다 되면 다 나온다고. 알겠어? 그러니까 양력 없어지는 거야.
양력으로 쇠던 정월 초하루를 음력으로 한다
한국에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구력이 해와 달과 여자들의 이거 전부 계수 딱 들어맞아. 알겠어? 여자나 남자나 마흔 육 살 되면 영계에서, 너도 마흔 육 살 되면 능력 없습니다. 그게 뭐야? 생각해 보라고. 여자들도 임신, 배란기 끝이 되면 마흔일곱 살까지 가. 마흔일곱, 마흔여덟, 지금 4년 후에 8월이 돼 한 바퀴 돌아야 되는데 그래야 오십 넘어가. 고개 넘는다는 거야.
오십일 넘어가서 애 낳은 사람 없다고. 알아보라고! 한 달의 두 달씩 저 있잖아? 24절기 아니야? 여섯 돼가 일곱에서 이것 뭐냐면 말이야. 일곱 되고 이게 열둘 되고 다 그래. 스물네 개야, 스물네 절기. 스물네 절기잖아. 18이 전부 다 그거 맞춰 가지고 돼.
거기에 하나님이 원형운동 하는 데서 3.1415 얼마야? 「1592.」 알겠어? 고거 내고 열 달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달에 열둘 다 한 번에 시켜 가지고 맞추면 됩니다. 안 그래? 음력이면 조그만 달에 1년이, 4년이 따라가야 돼. 알겠어?
이 다섯 보라고. 다섯이 넷 맞춰야 돼. 딱! 그게 4월 20 고개야, 4월. 음력으로서 이것으로써, 이것으로써 말이야. 양수 뒤끝 맞추는데 10자리를 가지? 거의 다? 「다음 양력 1월 1일을 음력으로 하시겠다는 말씀입니까?」 19일이 이제 선생님…. 「그건 2월 19일이고요.」 2월 19일이…. 「탄신일.」 선생님의 생일날이지. 「그건 정월 엿새고.」
「2월 13일이 음력으로 정월 초하룬데 그때 하나님의 날 행사를 하시겠다 그 말씀입니까? 양력을 없애버리면.」 양력을 기준으로 하지. 신년 때 아니야, 신년. 13년 가운데 신년 된다면 안 흔한 자리야. 「그러니까 앞으로 5일 후에 양력 1월 1일이거든요, 아버님. 그때 보통 하나님의 날 행사 다 하셨는데 그걸 안 하고 2월 13일에 음력 초하루가 됐을 때 그때 하시겠다 그 말씀입니까?」 뭘? 「하나님의 날 행사를요.」
하나님의 행사, 음력이 양력보다도 떨어진다고. 한 달 이상. 양력이 앞서기 때문에 2월에 들어가 19일에 생일 되잖아. 정월 초하루부터 신년서부터. 「하나님의 행사를 하시겠습니까, 음력 초하루 날?」 이번이 2월 19일 아니야? 「그건 아버님 탄신이고요, 1월 6일이고요.」 1월 6일이 신년이야, 이건. 13년 중심삼아 가지고 10년째 됩니다. 10수 들어가게 되고, 10수. 10에서 끝날 때 없으면 넘어가야 돼. 그러니까 축복 완료. 「2월 19일에 축복 완료, 예.」 「17일에 축복식을 하고요. 킨텍스.」 이걸 이렇게 해서 17일 날, 18일 날 빌리려고 생각하라는 거야. 결혼할….
「양력 없앴다고 하셨으니까 양력 정월 초하루 하나님의 행사 안 하고 음력 초하루 날 하시겠단 말씀인지 금년은 그대로 한다는 얘긴지 모르겠어요.」 금년. 「5일 후에.」 5일 돼야 그 뭐 금년으로 세어? 「양력이죠, 양력.」 양력 들어가면 되면 음력이 안 됐지. 음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워야 돼.
「지금까지는 양력으로 하나님이 행사를 했거든요.」 그래. 「아버님 말씀에 의하면 2월 13일 날.」 양력이 양력이고 금년은 금년이지. 「이날이 정월 초하루거든요.」 어디? 생일 언제야? 「19일 날이요.」 그렇지. 1월 6일을 생일로 하는 거야. 「생일은 그런 데요, 하나님의 날 행사.」 하나님의 날 전부 다 음력으로 그날로 하는 거야.
「2월 13일이요.」 너희들이 전부 다…. 「요거 정월 초하루입니다.」 금년? 「아뇨, 내년.」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생일은 정월 엿새고.」 음력 쇠어서 13년 중심삼아 가지고 10개월 들어가는 날이야, 이게. 「하나님의 날 행사도 이날 한다 그 말씀입니까?」 그때도 하나님의 날 행사 다…. 정월 초하루와 마찬가지지. 음력으로! 「그러니까 탄신을 정월 초하루로 하신다 그 말씀이죠.」 탄신을 말이야. 「탄신 날 하나님의 날 행사도 하신다고.」 「그럼 음력도 바뀐단 얘기지.」 13년 중심삼고 정월 초하루, 음력 정월 초하루가 19일이니까 그날 중심삼아 가지고 정월 초하루 하는 거야.
음력으로 선생님 탄신일이 정월 초하루 된다
「그럼 달력이 안 맞는데.」 달력이 왜 안 맞아? 「정월 엿샛날을 초하루로 계산하면….」 닷새 차이 아무 지장 없습니다. 일주일도 안 돼요. 일주일도. 53개 주가 51개 주 되잖아. 여 위에 원주할 때 6일 차이 있다, 6일. 「안시일이 8일씩 차이를 뒀으니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음력 정월 초하루도 무시하고.」 다 없어지는 거야. 「1월 6일이 부모님 탄신일이 음력 정월 초하루가 된단 말씀이십니까?」 그걸 맞추는 거야. 13.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정월 열흘하고…. 그거 다 틀려 안 맞잖아, 이게. 안 맞잖아 이게, 보라고! 안 맞잖아.
「그럼 돌아오는 양력 정월 초하루는 하나님의 행사고 아무것도 없습니까?」 「5일 후에.」 5일 후는 그 지금까지 9년이 10년 되잖아. 「10년째지요.」 10년이지만 정월 초하루가 안 돼 있어. 「그렇죠. 음력으로는.」 안 됐지. 「그러니까 행사를 안 한다 그 말입니까?」 왜? 해. 다 해야지. 「이번 양력 하나님의 행사를 하고, 그다음에 2월 19일 날도 하나님의 행사를 하고. 2010년이니까, 음력으로.」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2010년이고, 선생님의 13년, 2013년, 13년 넘어 13년, 13일 넘어서는 날이야. 참부모가 타락한 그날 복귀해 끝난 날 아니야? 음력 양력 전부 다 끝나는 거지. 「이번엔 하나님의 행사를 하고, 2010년이 안 됐으니까. 2010년이 되는 날에 음력, 2월 19일이 2010년이 되는 날이니까.」 이것도 이거 전부 다 이게…. 3년 5개월 7일이 남았어요, 이게. 3년 그때까지 끌고 가는 거야. 알겠어?
음력 양력 모두 없어진다
3년 동안에 부모유엔 전부 다 이게 가인 아벨 전부 다 통일시켜 넘어가야 돼. 14세, 15세, 16세, 17세 다 넘는다. 선생님이 17세 예수님의 원통 다 해줬어.
「그럼 금년 5일 후의 자정에 예전처럼 아버님의 0시 축도 계시고….」그 다 해야지. 다 하고. 「또 아버님 탄신 때 다시 하나님의 행사를 하고.」 13년 출발을 하는 거야, 13년. 10년 넘어갑니다. 10년 지금까지 역사에 9, 10, 10을 못 넘었어. 10에서부터 11, 12, 13 가면 17세까지 다 넘어가는 거야.
기원절까지 부모유엔 통해 가인 아벨 통일시켜 천일국 실현
「2010년이 음력으로 치시는 거야.」 「음력으로 쳐도 5일을 빼버리고 그냥.」 5일 지장 없다 이거야, 한 주일도 안 돼. 「2월 19일 날은 1월 1일로.」 6일 보라고. 저 53개 준데 우리가 안시일 하게 돼 46주. 「46주로 줄였죠.」 얼마, 다섯이 없어지지 않았어? 일주일 안에 마음대로야. 지장 없다는 거지.
「그날을 그럼 하나님의 날, 참부모님 성탄, 하나님 왕권즉위식 세 가지 다.」 세 가지 해 3을 넘어야 해. 3년이 남았습니다. 3년이 남았어, 3년, 알았어? 3수를 갖다 붙여야 된다 그 말이야, 아까 그 3수 문제 됐잖아.
「그럼 2013년 1월 13일도 음력 1월 13일이 돼야겠네요?」 생일 중심삼고 선생님 생일 중심삼고 전부 다 핏줄이, 핏줄이 더럽히니 선생님의 생일 중심삼고 10년 지나고 13년에 사탄세계의 핏줄을 정화하는 거요. 라스베이거스의 13수 다 사랑하는 거야.
선생님 탄신일 중심삼고 기원절에 사탄세계 핏줄 정화한다
일본 나라가 떨어져 나가는 거야, 일본 나라가 없어지는 거야. 내가 이제 아벨유엔 딱 하게 된다면 일본을 따버려야 되겠나, 일본, 영국이 한 나라 영국 내적, 외적이 돼야 돼. 딱 같아. 어쩌면 그리 다 맞게 돼 있어. 「일본이 내적이고 영국이 외적입니까?」 영국, 일본, 일독이(日獨伊)에요.
영국이 일본하고 일독이 2차 대전에서는 영미불은 구교고 일독이는 신교야. 일본은 전부 다 이게 하나 안 돼 있어. 일본이 망하는 데 있어 서양 놈들 다 살아 있잖아. 거 120년. 사과하고 다 했으면 120년 전부 딱 120년 되는 해에 돌아갔어. 명치 그다음에 대정, 소화 전부.
한 시일 내가 선생님 거기 가서 일했다가 시나고…. 이야, 시나고가 지금 여기에 대한 신하 그 카드가 말이야. 이중으로 세운 말 모르잖아. 거 화분도 옛날에 내가 그 화분도 옛날에 다 했어. 제일 고급차야. 고급차 거기 전신주 받아 가지고 뒤에 꾸어 박은 거야. 나 그 차 일본에서 처음 봤어. 이 박보희가 이해했음 전부 다 이것이 간단한데 그래. 시나고 전부 참배가 제기, 불사르고 있었어. 시나고 공시거리도 내가 처음 본 사람이야.
전기회사에 초등학생 때 전부 도쿠가와 이에야스 전부 다 시나고가 레이꼬 고향, 어머니 고향, 아버지 고향이더구만. 그러니 회사 이름을 얘기 안 하고. 또…. 그래.
보라고! 조국광복도 옛날 고향 찾아가는 거야. 동쪽 보라고요. 동쪽하게 되면 다른 쪽이 남쪽이지, 북쪽 알아? 「예, 그렇죠.」 딱 그래. 우리 오산고보가 그렇게 돼 있어. 여기같이 딱 그리돼 있어. 그리고 신안 안주에서 운전 더욱 책임져야 돼. 운전도 전부 복귀의 코스야.
조국광복도 옛날 고향 찾아가는 것
이 70리 길 제일 좋은 거리. 그런 말이 72도야. 예전에 자동차 타이어, 유명한 타이어도 예전부터 금방 했고 이제 타이어 공장 있는지 알아? 전부 다 삼성, 현대가 전부 다 엘지 전부 다 한남동 알 줄 알아? 이야! 한남동 의성에서 선생님 있던 자리 거기에 김학신도 내 모르지, 김학신도 나 몰라. 「김학수요.」
수산 사업 제일 박 대통령 때 수산 사업 맡았어. 거기에 박 대통령 축사랑 서기들 현재 선생님 집에 에스컬레이터 놓고 전부 다 보안들을 전부 다 꽂혀 놓은 거 아니야? 그 사람이 전부 다 거동하고 그렇지. 설정해서 전부 다 이게 에스컬레이터 놔서 올라갈 수 있게 돼 있지. 길에서부터.
일본 나라하고 한국하고…. 영미불, 일독이하고 7개국이 한 나라 돼야 되고. 일본하고 먼저 합하고. 「예.」 일본 저 할아버지랑 묶어야. 갈라지면 현재가 없어진다고. 어물어물하다 놓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빨리하면 비축되고…. 4억에서 13억, 15억, 17억 이렇게 24억 돼야 되고…. 「그러니까 24억?」 선생님도 빼야 하니. 여 한국에 일본 사람 인구가 커야 된다고.
한국과 영미불(英美佛) 일독이(日獨伊) 7개국이 한 나라 돼야
「일본에서 자서전 12만 권 나왔어요.」 그래서 아마존 서점에? 태풍에 아마존이야 그러면? 「예. 아마존에서 책이 많이 나와요. 신주쿠 서점에서도 많이 나가고요. 시보야에 서점도 나오고, 우리 서점에 가면 아버님 자서전 제일 앞에 진열했어요.」 그거 보고 뭐라고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보다도 아버님 자서전 읽고 더 감동한 사람이 많은 거 같아요. 그리고 옛날에 식구였다가 떨어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는데 의사래요, 아버님 자서전을 일본 사람들은 하루에 한 장씩 쓴대요. 일일이 쓰고 있고, 진기한 일들이 많이 벌어져요. 학교 선생님들도 읽고….」
3만 명에서 7만 명까지 생각하고…. 축복! 이번에 축복은 말이야. 일본의 기록을 깨. 만 5천 명에서 3만 명 축복시켜. 축복해 준 그 축복은 자서전 가지고 8만 명 되니 괜찮다고, 알겠어? 「예.」 때는 이런 때야. 축복 보내.
「이번에 자서전을 430권을 한 사람은 아버님 표창을 한다고 했습니다. 일본이 4만 3천 명이거든요. 부부간에 하면 8만 6천 명이에요, 거기다 아들딸을 두 사람 내지 세 사람으로 하면 그들 또한 20만 명 돼서….」 그래 자녀들 전부 다 축복 다 완료시켜야 된다고. 「예. 30만 명 정도가 되고 국진님께서 축복을 받고 떨어져 나간 사람들을 찾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요새는 직접 전도를 하고 있는데 한 달에 한 3천 명씩 들어와요.」 창가학회 다 간다고. 「창가학회요?」
「입정교성회를 한번 가 봤어요.」 부부 결혼 다 묶어야 되고. 「지금 창가학회는 900만이고요, 입정교성회는 264만 가정이고. 그래서 우리도 적어도 100만 가정 이상만 되면….」 이쪽이 더 심각해, 창가학회. 행사하는데 다 몰려갔어. 전부 다 거기서 가정 바라고.
「이번에 후루타 사장이 아버님께 드린 내용에 보면 이제는 우리도 승공연합을 통해 활동을 해야 되겠다.」 그렇지. 이제라도 조총련 중심하고 빨리! 「일단 공산당도 막아내고 좌파들도 골탕도 먹이고 그러면서 우리도 해야겠다, 그런 입장이에요.」 너희들이 나보다 더 잘해야 돼. 결과 차이 느끼는 거. 「옛날에는 승공연합이 너무 강해 가지고 거의 우리 사람이었답니다. 경찰도 우리 편이었고. 그런데 그것이 끝난 다음부터 우리가 이렇게 소외를 당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일본 정부 책임이고 다. 「그 일을 해야겠다는 거요, 좌파하고 싸우는 거요.」
여성연합도 생각보다 잘 돌아갈 거야. 얘기해 보라고. 양 나라에서 원수로 되니 이웃 나라에서 들어오는 거야. 삼국이 하나 돼야 돼. 기독교가 아벨, 가인이 말이야. 통일교 아벨 요즘 하나 되는 데…. 2차 대전 이후로 어느 나라도 통일교회 반대하지 못해. 세계 안에 통일교회하고 대한민국 중심삼고 마음이 하나 돼야 되고 그 이후로는 전부 다 일본이라도 해양권에 얼마든지 붙어사는 사람, 마음 변해 전 세계에서부터 거기에 제2 해양권 세계 비행 다 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 태평양 인도해서 나는 기독교는 협회를 살릴 수 있게 되는 거지. 지금도 그렇잖아. 군대에 아들딸 중심삼고 나한테 바치고…. 박수갈채 했지? 일본 다.
2차대전 이후로 어느 나라도 통일교회 반대 못 해
「일본 사람들은요, 아버님께서 일본을 빼버린다는 것에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어요.」 그래. 「안 뺀다고 하면 신이 나는데 뺀다고 하면 사기가 죽어버려요.」 죽어도 뺄 때는 빼는 거지. 미국하고 하나 안 되면 전부 다. 미국하고 일본, 한국과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공조(共助) 체제를 갖춰야 되거든요.」 그거 길러 미국도 다, 공조하는 너희들도 다 알고 잘 아는데 세상도 다 아는데 전부 공조가 다 안 돼서 끊어졌어. 기독교도 반대했고. 기독교, 예수 시대로 다시 돌아가는 거야. 이번 기회에 다. 「예.」
「일본 식구들이 열심히 해 가지고 일본을 좌경화되지 않도록 만들어야 되죠.」 사상교육도 하고. 「그래요.」 그럼, 너희들 가만히 서있지 않는 거야.
인제는 전부 다 기찻길 가는 거. 역사가 가인 아벨 됐지. 자기들이 지금…. 그렇잖아? 아버지가 하늘하고 어머니하고 둘이. 기독교 못 찾았어. 이거 가인하고. 둘 다 여기서 갈라지고 둘 다 한국에서 완벽히 해야지. 하나 되고. 가인도 오라고 하고 이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도 와 가지고 아벨 가인도 너희들과 언제나 하나 돼 가지고 전부 그렇지. 미국에 사는 게 유리하더라도 발 끊고, 안 돼.
모두가 공조(共助) 안 돼서 끊어졌으니 하나 돼야
「일본도 미국하고 하나 만들어 주셔야 되고.」 조금만 더 뒹군 거 생각해도 경제권 정치판 너희들이 대파 가지고 어떻게 일본 사람들 너희들처럼 단식해? 금년 1년이 선문대학은 큰일난다고. 알았어? 「예.」 교육해 3년 동안 교육이 되니, 수고하게 되고 수고하고 그렇고 일본 땅에 가까운 일본 다 세계에, 세월에 산 이상이 전부 다 대상이 앉는 법도 눈치 보고. 저 물려받은 한국 사회에. 앞에는 어서 가는데.
그것도 셋에 가서 깜 변에 깜. 1등 호송하고 전부 다 창가학회, 불교협회, 나고야 복음 있지? 거기. 앞에서도 저 가만히 와서 하고. 나고야, 대판에 여기서부터 이렇게 딱 하고. 오야마다도 오스카 하고. 오야마다 지금 전부 다.
금융권 내에 복 돼 있어 전부 다. 은행 중심삼고. 그러니 여러분이 한국에 있고 한국 재림주님을 다 실현하고 있다고. 그러니 거기 들어가 주인이 돼야지. 완전히 그러니. 권영만도 이번일 내가 시켰고 혼자 놔도 여수나 가정 수수…. 그런 생각, 알겠어? 무슨 말인지? 가인 아벨 없어져. 알겠나? 납치 문제도 전부 다 해결할 수습 빨리 들어가. 해결할 수습 다. 우루과이에서도 저 관련됐는데 여기서부터 관련돼. 중국도 소련도 그렇고.
일본에 있어선 전부 다 일본 식구니까 일본에 몇백만 축복했지? 1등 대신하고 창가학회 다 교육해야 돼, 알겠어?
종교하고 정부가 없어져. 거 아나? 다음에 선거가 없어진다고. 대신 가르쳐주는 거야, 알겠나? 「예.」 몇 만 년, 4억만 되면 억만 세 이상 축복도…. 거기에서 걸려 떨어지는 원칙. 정부에 교육하면서 이 기준도 전부 다, 모금도 다…. 알겠나? 공산당 다 살려줬으니, 일본이 그만큼 살아나 얼른 가야 해. 세계를 바꿔야 해. 살려줬으니 예의상. 어머니를 뵙고 축복!
일본에 한 쌍 몇 명 살았고 한국, 일본, 구라파 하게 되면 일본보다 많이 사는 7만 명, 7만 명이 축복을…, 100만 인구로서 알겠어? 교단(交單), 기독교 강한 면, 기독교 내가 살리라고 그랬지? 영미불, 일독이. 일본에 길러주니…. 너희 공산당 이제 앞으로 전부 다 임도순 시켜 가지고 처음부터 더욱더 지내 가지고 싸움판 만들어야 돼. 일각이라서 이리가.
2월 19일이 무슨 날짜야? 이야! 그때…. 「천지개벽인데요, 2월 19일에.」 3년 동안에 아벨유엔 전부 다…. 「참부모유엔이죠, 부모유엔 정착.」 아벨유엔 전부 다 통합해지니 천주연합회야.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즘에 하나님 앞에 종교하고 연합하고 종족 합해 가지고 뭐라고 평하니, 영연세(靈聯世)연합이야, 그게. 그다음에 뭐야? 신…. 「신애인.」 그다음에 뭐야? 천지지? 하나님까지도 화하는 거야. 하나님 그 위에 참부모 들어가. 디데이 중심삼아 가지고. One family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가정), 알겠어? 핏줄이 하늘의 완료한 거 섭리 다…. UPF(천주평화연합) 어디? 현지에 나간 GPF(지구촌평화축제)야. GP Hope 그랬지? 그것도 전부 다 해야 돼. 곽정환은 안, 곽정환은 쫓겨 하더라도.
그리 갔어? 「때가 왔잖아요.」 때가 왔지. 「이제 결판을 내야 할 땐데요.」 날마다, 그 현재의 갈 때라고. 일본의 3만 쌍. 한국에서 2만 쌍. 「이번에 하는 사람들은 우리 교회를 이해만 하고 들어와도 되는 거죠?」 그렇지. 미국이, 영미불, 일독이. 「이번에 하나님의 날 행사 참석하고 모든 지도자가 3만 명을 잡아 오는 거죠.」 영미불 결정해야지.
대중세계, 세계 잡아 가지고 그 시켜줄 사람. 남게 했다간 개최하는 4만 명의 인원이 10만 명을 할 수 있게끔 그 만들라고.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여기 3만 명이 아니야? 그리되면…. 「이제 3년 이내에 결판을 내야 되니까 일본에서 한 번 부흥회를 만 명 모이라고 계획을 해서 한 번에 몇천 명씩 입회원서 받을 수 있는 준비를….」 축복이야, 이렇게 해서라도 축복해야 돼. 아벨이 큰일이야, 상대 인연이. 전부 다 준거당을 잘라주고 해야지.
「갈 길이 없어요, 사람들이.」 갈 길이 마지막이야. 「우리 말고는 갈 길이 없어요. 사람들 모아놓고 얘기하면요, 다 고개를 끄덕끄덕해요. 대안이 뭐냐? 축복받아야 된다.」 그런 결론도 났으니까 혈통시대부터, 그리되면 하나님의 역사, 한국은 하나님을 모셔야 평화의 왕, 평화라는 것은 가인 세계의 경찰과 사탄 핏줄 갈라진 거 다 아담 핏줄시대, 하나님 핏줄시대, 천국의 가정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거야. 천국에.
가정 중심삼고 천국 들어가야
전부 다 해방 석방, 지상 천상 채워야 될 판이야. 바른 풍속에 사탄 핏줄 제거하기 위한 천년 복귀시대에 이제 이 3년…. 오늘이 며칠이야? 「12월 25일입니다.」 25일. 6일 남았구만. 3년 6일 동안 3년간, 2월 19일까지 기반까지 그 발표하니 5만 명. 「일본의 3만 명은 만들고 있습니다. 만들어서 전체하고 한국의 2만 명, 7만 명, 10만 명 하여간 뭐.」 축복 연결해 축복 다하자고. 「예.」 그것이 중요해.
그리고 이거 자서전! 알겠어? 자서전 동시에 교재야. 교본 다 되니, 알겠어? 「예.」 교본 다 만들어 놓고 기독교 위하려고 하고 축복, 사탄 핏줄을 해소시키려고 하는 그 전체 책임 끝내야 돼요. 3년 동안 해야 됩니다. 1년 금년 새에 10년 동안 하고 하지 않으면 2년은 있으나 없으나….
사탄 핏줄 제거하기 위한 천년 복귀시대이니 축복 연결해야
교육을 해야 마음이 편해. 박보희 시켜 가지고 세계 보고 있어서 영미불, 일독이 7개국 전부 다…. 3년 이상 동해 가 가지고 보니…. 3년 버스 둘 때야, 오늘 전부 다…. 60대. 금년에 60댄가? 「300명이면 50명씩이면 60댄데 40명씩이면 75대요. 어떻게 하시려고요?」 각국 나라. 「각국 나라에?」 각국 영미불, 일독이 700명 다 하라고.
「일본에 제가 부흥강사를 5백 명 만들었어요. 이 사람들이 2010년에 틀면요, 한 달에 세 번씩만 해도요, 일본이 한 달에 3천 명씩 들어오는 데요, 1년이면 3만 6천 명씩 들어오는 순데 그건 기초고요 더 들어올 수 있어요.」 그래. 교재 중심삼고 교재 교본이야. 이젠 소학교에서부터 그 하는 거야. 학교 들어가서 그렇게 교육하고 학교 하는 거야. 누가 반대하겠나?
「자서전도 씨족도 전하고, 학교 학생들 전하고 다 해 가지고 그 자서전 읽고 나면 아버님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 가지고요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고 봐요.」 때가 다 됐지. 「때는 다 됐는데 사람들이 과거의 습관적인 생각이 있어서 깹니다, 제가.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해내니까 놀라는 거예요. 놀라면서 걱정하는 게 그렇게 되면 전도를 많이 하다 보면 정부가 놀라 가지고 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하나님 이름도 내고.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천지부모천주안식권 됐으니 연결만 되면 안식권에서도 절대성, 절대성과 전부 다 오목 볼록이 하나 된 그 동참 위에서 그것이 30도 위에서 38도 이상, 43도. 47도면 죽는 거예요. 53도 이상 역량 일으키는 거고 80도 이상도 그렇고 100도 이상 넘어야 되는 것이 하늘땅에서 100도 이상 넘어야 돼.
「아버님, 영적 역사가 엄청 많이 일어났어요. 일본에서 지도자가 46명이 무기한 단식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단식이 끝남과 동시에 목표를 달성해 버리고. 그리고 영계에서 얼마나 협조를 하냐면….」 영계 전체가 재림하는 거야, 이제. 「다 얘기를 못하고 있는 게 뭐냐면 너무나 무서운 일이 벌어지니까 사람들이 놀라는 거요. 이러다가 무슨 일이 날까 걱정을 하고.」 일이 나야지. 사탄세계 보따리 싸고 도망가는 거야, 이제. 도망을 다…. 조상들이 와서 지켜주지.
영계 전체가 재림하고 사탄세계는 보따리 싸서 도망간다
「선조가 와서 협조하는 것이 눈에 보여요. 그래서 때가 다 되었다. 제 능력으로 하는 게 아니고요.」 그래. 양동 명산이 하나 돼야 되고. 「놀랐어요. 천지개벽이 올 줄을 알았지만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요.」 그래서 이 일을 계속하라고.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럼요.」
「우리 식탁에서는요 유정옥 회장이랑 요 손 연습했어요. 아버님 하는 거 어떻게 하는가. 이해한 사람 이해한 대로 얘기해 봐라, 그 얘기 많이 했어요. 그거 요새 저희의 화두예요.」 다 못 해. 「이해가 안 되지만 이해하려고 애쓰고….」
「저는 막 전진하는데 그래도 사고를 안 나게 하려면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브레이크를 걸기도 하고 그래요.」 브레이크는 영계가 브레이크야. 영계. 하나님이 브레이크야. 네가 무슨 힘이 있어? 해방권 대 뭐야? 「석방권.」 해방권 석방권 뭐야? 혼? 혼 뭣이야? 혼? 금혼식 말이야, 금혼식. 자서전. 그다음엔 교본 교재. 교재 다 만들어 놨어. 그래 가지고 지금 야단 하잖아.
평화유엔 방송 달면 하루 다 돼, 하루. 좋은 방송은 다 하루면 되고. 「아버님 그러면 저는 바로 일본으로 가겠습니다.」 통일교회 전부 다 빨리빨리 가야 돼. 「어떤 거?」 금혼식 끝나고 하려고. 「그건 준비돼 있어요.」 그다음엔 4억이라는 거지, 다. 「하나님의 행사 끝나고 난 다음부터 저희가 축복과 연결해 가지고….」 빨리 끝내야 돼. 금년에 10월 달이면 수십억 달러를 전부 다 모금해야 돼. 때가 와. 그렇게만 되면 개인, 개인…. 「그건 제가 연구해야 되고요, 3만 명 말씀하시는 개인플레이는 좋은 것 같은데, 일본에 있는 한 능력 있는 사람들을 통해 하겠습니다.」
평화유엔 방송 만들면 축복 하루면 다 된다
여기 한국 만 7천 명, 2만 명 해야 돼. 「축복이요?」 축복! 일본은 일본의 3배가 해야지. 2배는 다 해야지. 일 쉽게 하고, 쉽구나 해야 돼. 그 문제가 아니야. 교재 교본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 「축복을 해야 헌금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중 일을 하겠습니다.」
일본 얼마? 12만 명 하겠다고? 「12만 명.」 200만, 200만 명 하게 되면. 「그건 문제없어요.」 우리가, 우리 교인보다 우리가 만들어야 되고 바로. 여기도 교훈 다 해 가지고 교육만 하더라도 우리는 다 할 수 있고 미국까지 다 할 수 있다고. 그 돈 2배로 되는 거야, 2배.
「아버님, 5천 가정이 430권씩만 해도 200만 권이 넘어가요.」 그럼. 문제없어. 「4만 3천 가정이 430을 하면 천육백만이 넘어가는데 너무 책방에서 책을 못 만들기 때문에 그걸 연구하고 있습니다. 가보겠습니다.」 지금 가 기록을 깨야 돼. 「예.」 연결시키고 이 전부 다 싸움터를 전부 감옥까지 사라지지. 「그렇습니다.」 잘 기도하고 그래. 「감사합니다.」 아이고, 일본에서 또 부를 거야. 너희들도 이것을 통해서 개인주의 넘어갈 수 있게. 3만 명 먼저 찾아봐. 「지도를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본하고 한국도 일본에 한 거 따라야. 만 명이 따르면서 일들을…. 「일본은 시스템이 잘 되었고 학벌도 높아 가지고 말하면 잘 알아들어요.」 그래. 아이고, 수고하라고. 「예. 저는 내일 아침에 바로 가겠습니다.」 훈독회 끝나고 오라고. 「아닙니다, 저는 짐을 미리 내려보내서 내일 아침에 참석 못 하겠습니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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